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 글을 읽는 분들에게 조금더 즐거운 이야기를 제공하기위해서, 아무 준비 없이 걍 판에 뛰어들어버리는,,, 어리버리한 대학생 입니다. 물론, 이제 부터 쓰는 이야기들은 제 경험담을 토대로 쓰는겁니다. 과장 같은거 없구요 뭐 저는 막 퇴마나 이런게 아니라 진짜 걍 겪는걸 쓰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말투는,,,, 바꾸겠음.. ================================================================ 우선 이 글을 쓰고 있는 어디서 굴러 온지도 모르는 어리버리한 대학생에 대해서 소개 하겠음.. 내가 3인칭 좋아함... 참고로 그래서 이 글 읽으려면 머리 좋아야함.. 이 어리버리한 대학생은 교회다님.. 근데 ,,,, 교회다니면서 타로 카드 볼 줄 앎.... 그리고, 동물적 감각을 지니고 있어서 가끔 대박을 터트림..... 얼굴은... 음... 분명 대학생이라고 했지만, 나가서 나이 물어보면, 애딸린 아빠로 봄... 그런 얼굴에도 여친 있음.. 여친 개 이쁨... 아.... 이야기 딴길로 새버림...ㅈㅅ 근데,,, 정말 여친 개이쁨..................................... (ㅈㅅ..) 이 어리버리한 대학생이 (이제 걍 어리버리.)로 쓰겠음.. 타로카드 용하다고 학교에서 소문남.. 그리고, 복채 안 받아서 고객 많음.. (가끔 밥 얻어 먹기도 함..,,,) 이런걸로 돈 버시는 분들 계시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림... 이제부터 처음 얘기는 어리버리가 타로를 보아서 맞추었던 것들 부터 시작 하겠음.. =============================#1================================ 어리버리가 처음에 타로를 보기 시작한거슨........기억안남... 암튼 무지 오래 되씀.................. 그렇다고 나이 많은거 아님. 지금 대학생임.. 대학생 현역임... 군대 안감.. 내나이 예측 됨?? 군대 안간 현역인데.............................애딸린 아빠..??아 슈발...... 아 ㅈㅅ......... 암튼 타로카드를 보기 시작 해서 얼마 안되었을때였음.. 나 타로카드 갖고 다니는것을 룸메가 봄............ 입막음 시키기 위해서 봐달라는 것을 찍소리도 못하고 보게 됨 ㅠㅠ 그때는 처음이여서 진짜 보는 사람 생각 안하고,,, 직설적으로 카드 의미 풀어줌.... (타로카드나 점을 보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카드나 점에 원래 의미만 해석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카드를 봤을때 느껴지는 느낌이나 생각도 같이 해석 해줌) 타로카드 전체적으로 보는데 가까운 과거 자리에서 하트에 칼 세개 찔려있는거 뜸... 그래서 직설적으로 얼마전에 헤어졌음...푸헬헬.... 진짜 이렇게 쳐 웃으면서 해석해줌.. (사실,, 룸메 여서 얼마전에 술쳐먹고 들어와서 한풀이 하는거 들어줄때 깨진거 알아씀...) 카드가 막 맞게 나와서 완전 씐나~ 그래서 막 해석해주는데 문제는 현재를 지나서 가까운 미래에 나온 카드여씀.. 카드 중에 배에 사람 타고 칼 막 세워져 있고, 한 뱃사공이 배를 저으면서 한 여인네 같은 사람이 배 타고 있으면서 어디 가는 그런 카드 이씀........ 그카드 되게 슬픈 카드임... 아무튼..... 그래서 그때 룸메 한테 뭐라고 해석했냐면.......... '엥...? 이상하다... 룸메야... 조만간 너 주변에 누가 한사람 죽는데....; 라고...........해석했음.. 사실 위에서 설명한 카드가... 주변 사람이 죽는 뜻을 지닌 카드임.......... 사실...그거 해석하면서 ,,,, 어리버리도 안 믿고 있었음.. 그런데 일은 몇일 안 있다가 터진거임.......... 룸메가 검은 양복에다가 검은 넥타이 매고,,, 어딜 가려고 하는거임..... 어리버리 완전 불길한 예감에 물어봄.. '룸메야.. 어디가??' 룸메가 딱 한마디 함 '마지막 길 보러...' 그랬던거임... 룸메 친한친구 동생이 뺑소니로 죽었던 거임.... 어리버리 그날 완전 무서워서 잠 못잠........ 생각해보삼......... 예언이란게 가능하다고 생각함? 어리버리 타로 맞은 일들 되게 많이 있음..... 어리버리도 어리버리가 무서움............ ................. 만약 계속 읽는 분들이 생긴다면 계속 쓰겠음..... ==============================2=================================== 위에는 타로에 관한 이야기 였음.. 이제 본격적인 이 게시판에 맞는 이야기를 하려고 함.. 아까 어리버리 소개를 더 구체적으로 들어간다면 음...... 느낌이라는게 강함... 울 할머니는... 예전에 신내림 받아야 했었는데 신내림 안 받고,, 교회에서 세례 받으시고, 그렇게 이겨냈음.. 말도 안된다고 얘기 하는 분들이 있는데...;;; 분명히 제목에도 써놨음... 믿거나 말거나 그거슨 자유........ 제발.... 죽자고 덤비지 마셈 ㅠㅠ 아무튼 그런 영향을 엄청 많이 받아서 느낌이라는걸로 생활함.... 가위는 더럽게 잘 눌림... 이제 부터는 가위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함... 어리버리는 집에 자신의 방에서 자는거슬 무지 싫어함.. 잘 때마다 가위라는 것을 눌림............... 님들 가위로 꿈속에 꿈 들어가 봐씀?? 난 해봐씀.. 참고로 어리버리는 가위 미친듯이 많이 눌려봐서 이제 가위눌리면,, 걍 구경하다가 나오고 싶을때 몸 움직여서 나옴... 처음에는 한 여자 분이 ...........주기도문 외우니까.. ''이런 ㅁㅊㄴ 계속 해봐.'라고 해서 까무러치게 놀라고 깸............... 그때 기억 아직도 생생함.. 아무튼.. 요근래에 꿈속의 꿈을 탐방함... 그 전날 완죤 피곤해서 뻗어가지고, 걍 자게 되어씀... 근데 눈 떠보니까 어떤 여인네가 내 방 바로 내 침대 위에서 목매달고 대롱대롱 거리고 있었음.. (솔직히 아무리 자주 눌려도 볼때마다 처음에는 놀라는 건 사실임...) 그리고 나서 갑자기 그 여인네가 사라짐... ' 오 벌써 깬건가? 하고 생각하면서 몸을 움직이려는데 몸이 전기가 통하면서 슬로우모션으로 움직여짐........... 제일 놀랐던건 내 손을 보려고 눈앞으로 손을 가져간 순간.. 내 손이 투명해지는 거임......... 처음에 개 당황함.................. 하지만,, '원피스'라는 만화를 좋아하고, 그 만화에서 보면 투명투명 열매 먹고,, 여탕 훔쳐 보는 이상한 애 이씀.. 그걔 생각남.. 그 가위 눌림 상황에서 나 그러고 있었음.. 푸헴애라ㅓ헴ㄴㅇ라ㅓㄻㅇㄹ .......................................................................................................인정함.. 나 변태임. 아무튼 그래서 완전 신기 해 하는데... 그 꿈에서 깸.........그래서 어리버리는 여느때나 다르지 않게 할머니를 찾아서 조낸 뛰어감.... 참고로...... 할머니와 같이 사는뎅.................... 정확히 시간까지 기억남.. 오전 3시 20분.. 이여씀.. 그렇게 가서 할머니 방가서 할머니! 하고.. 외쳐씀. 근데 조낸 놀라게..... 할머니가 검은 물을 막 토하면서 눈이 뒤집힌 상태로 나 쳐다 보는 거임 진심 무섭고 막 울었음................ 근데,,, 그렇게 갑자기 확 깸................... 그것도 꿈이여씀............ 솔직히 난 그때 그 꿈 진짜 .. 꾸게 해준게 누군지 몰라도.... 정말 감사함.. 일어 났을때가 아마 2시 30분쯤 되쓸꺼임.. 그때 , 무서워서 할머니한테 갔는데 할머니가 막 엄청 아파 하시는 거임................... ................................... 상황은 이렇게 된 거임... 울 할머니,,,, 보통 할머니 할아버지들 보면 판콜 많이 드심.. 울 할머니 새벽에 머리 아파서 판콜 드시려고,,, 판콜가지고 방에 가지고 가셔서 열고 드시는 순간.. 뭔가 이상해서 조금 먹고 다 그냥 방 바닥에다가 뱉어버리심.. 그게 판콜이 아니라.. 검은색 염색약이여떤거임.................. 그리고 그자리서 쓰러지심........ 근데 그때 내가 깨서 할머니 한테 달려간 거임.. 만약에 내가 3시 20분에 깨어나쓰면...... 울 할머니 진짜... 다시 못볼줄 알아씀.............. 그렇게 해서 응급차 부르고 생수 먹고,, 울 할머니 이제 많이 회복 되심............... 정말........... 그 꿈을 꾸게 해준..........사람들 한테 감사함................ 그리고,, 그후에 게속 생각나는 것음............ 그때 그 목매단 여자는 누구였을까.. 하는 생각임.......................... 그후로 나는 멀쩡하게 대학 생활 하고 이씀......... 가끔 이상한 느낌을 받으면서 ======================================================================= 으헝... 이야기 재미 없을꺼 같은데.. 그래도 분명히 읽어 주시는 분들이 있을꺼라고 믿으면서 씁니다.ㅇ.. 이야기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이야기 계속 쓸게요 저는..... 귀신을 보고 그런거는 아닙니다. 다만,, 가위 드럽게 잘 눌리고,, 진짜... 친구들 왠만한 애들이 감탄할 정도로 대단한 촉? 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아니라 제가 겪는 이야기들 입니다. 재밌게 읽어 주시고,, 더 원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51
믿거나 말거나 , 어리버리 대학생의 일상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
글을 읽는 분들에게 조금더 즐거운 이야기를 제공하기위해서, 아무 준비 없이
걍 판에 뛰어들어버리는,,, 어리버리한 대학생 입니다.
물론, 이제 부터 쓰는 이야기들은 제 경험담을 토대로 쓰는겁니다.
과장 같은거 없구요
뭐 저는 막 퇴마나 이런게 아니라 진짜 걍 겪는걸 쓰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말투는,,,, 바꾸겠음..
================================================================
우선 이 글을 쓰고 있는
어디서 굴러 온지도 모르는 어리버리한 대학생에 대해서 소개 하겠음..
내가 3인칭 좋아함... 참고로 그래서 이 글 읽으려면 머리 좋아야함..
이 어리버리한 대학생은 교회다님..
근데 ,,,, 교회다니면서
타로 카드 볼 줄 앎....
그리고, 동물적 감각을 지니고 있어서 가끔 대박을 터트림.....
얼굴은...
음... 분명 대학생이라고 했지만, 나가서 나이 물어보면, 애딸린 아빠로 봄...
그런 얼굴에도 여친 있음..
여친 개 이쁨...
아.... 이야기 딴길로 새버림...ㅈㅅ
근데,,, 정말 여친 개이쁨.....................................
(ㅈㅅ..)
이 어리버리한 대학생이 (이제 걍 어리버리.)로 쓰겠음..
타로카드 용하다고 학교에서 소문남..
그리고, 복채 안 받아서 고객 많음..
(가끔 밥 얻어 먹기도 함..,,,
)
이런걸로 돈 버시는 분들 계시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림...
이제부터 처음 얘기는 어리버리가 타로를 보아서 맞추었던 것들 부터 시작 하겠음..
=============================#1================================
어리버리가 처음에 타로를 보기 시작한거슨...
.....기억안남...
암튼 무지 오래 되씀..................
그렇다고 나이 많은거 아님.
지금 대학생임..
대학생 현역임...
군대 안감..
내나이 예측 됨??
군대 안간 현역인데.............................애딸린 아빠..??
아 슈발......
아 ㅈㅅ.........
암튼 타로카드를 보기 시작 해서 얼마 안되었을때였음..
나 타로카드 갖고 다니는것을 룸메가 봄............
그때는 처음이여서 진짜 보는 사람 생각 안하고,,,
직설적으로 카드 의미 풀어줌....
(타로카드나 점을 보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카드나 점에 원래 의미만 해석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카드를 봤을때 느껴지는 느낌이나 생각도 같이 해석 해줌)
타로카드 전체적으로 보는데 가까운 과거 자리에서 하트에 칼 세개 찔려있는거 뜸...
그래서 직설적으로 얼마전에 헤어졌음...푸헬헬....
진짜 이렇게 쳐 웃으면서 해석해줌..
(사실,, 룸메 여서 얼마전에 술
쳐먹고 들어와서 한풀이 하는거 들어줄때 깨진거 알아씀...)
카드가 막 맞게 나와서 완전 씐나~
그래서 막 해석해주는데
문제는 현재를 지나서 가까운 미래에 나온 카드여씀..
카드 중에 배에 사람 타고 칼 막 세워져 있고, 한 뱃사공이 배를 저으면서
한 여인네 같은 사람이 배 타고 있으면서 어디 가는 그런 카드 이씀....
....
그카드 되게 슬픈 카드임...
아무튼.....
그래서 그때 룸메 한테 뭐라고 해석했냐면..........
'엥...? 이상하다... 룸메야... 조만간 너 주변에 누가 한사람 죽는데....;
라고...........해석했음..
사실 위에서 설명한 카드가... 주변 사람이 죽는 뜻을 지닌 카드임....
......
사실...그거 해석하면서 ,,,, 어리버리도 안 믿고 있었음..
그런데 일은 몇일 안 있다가 터진거임..........
룸메가 검은 양복에다가 검은 넥타이 매고,,,
어딜 가려고 하는거임.....
어리버리 완전 불길한 예감에 물어봄..
'룸메야.. 어디가??'
룸메가 딱 한마디 함
'마지막 길 보러...'
그랬던거임...
룸메 친한친구 동생이 뺑소니로 죽었던 거임....
어리버리 그날 완전 무서워서 잠 못잠........
생각해보삼.........
예언이란게 가능하다고 생각함?
어리버리 타로 맞은 일들 되게 많이 있음.....
어리버리도 어리버리가 무서움............
.................
만약 계속 읽는 분들이 생긴다면 계속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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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타로에 관한 이야기 였음..
이제 본격적인 이 게시판에 맞는 이야기를 하려고 함..
아까 어리버리 소개를 더 구체적으로 들어간다면
음......
느낌이라는게 강함...
울 할머니는... 예전에 신내림 받아야 했었는데
신내림 안 받고,, 교회에서 세례 받으시고,
그렇게 이겨냈음..
말도 안된다고 얘기 하는 분들이 있는데...
;;;
분명히 제목에도 써놨음...
믿거나 말거나 그거슨 자유........
제발.... 죽자고 덤비지 마셈 ㅠㅠ
아무튼 그런 영향을 엄청 많이 받아서
느낌이라는걸로 생활함....
가위는 더럽게 잘 눌림...
이제 부터는 가위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함...
어리버리는 집에 자신의 방에서 자는거슬 무지 싫어함..
잘 때마다 가위라는 것을 눌림...............
님들 가위로 꿈속에 꿈 들어가 봐씀??
난 해봐씀..
참고로 어리버리는 가위 미친듯이 많이 눌려봐서
이제 가위눌리면,, 걍 구경하다가 나오고 싶을때 몸 움직여서 나옴...
처음에는 한 여자 분이 ...........주기도문 외우니까..
''이런 ㅁㅊㄴ 계속 해봐.'라고 해서 까무러치게 놀라고
깸...............
그때 기억 아직도 생생함..
아무튼..
요근래에 꿈속의 꿈을 탐방함...
그 전날 완죤 피곤해서 뻗어가지고, 걍 자게 되어씀...
근데 눈 떠보니까 어떤 여인네가 내 방 바로 내 침대 위에서 목매달고 대롱대롱 거리고 있었음..
(솔직히 아무리 자주 눌려도 볼때마다 처음에는 놀라는 건 사실임...
)
그리고 나서 갑자기 그 여인네가 사라짐...
' 오 벌써 깬건가? 하고 생각하면서 몸을 움직이려는데
몸이 전기가 통하면서 슬로우모션으로 움직여짐...........
제일 놀랐던건 내 손을 보려고 눈앞으로 손을 가져간 순간..
내 손이 투명해지는 거임.........
처음에 개 당황함..................
하지만,, '원피스'라는 만화를 좋아하고, 그 만화에서 보면 투명투명 열매 먹고,,
여탕 훔쳐 보는 이상한 애 이씀..
그걔 생각남..
그 가위 눌림 상황에서 나 그러고 있었음..
푸헴애라ㅓ헴ㄴㅇ라ㅓㄻㅇㄹ
.......................................................................................................인정함.. 나 변태임.
아무튼 그래서 완전 신기 해 하는데...
그 꿈에서 깸.........그래서 어리버리는 여느때나 다르지 않게
할머니를 찾아서 조낸 뛰어감....
참고로......
할머니와 같이 사는뎅....................
정확히 시간까지 기억남..
오전 3시 20분..
이여씀..
그렇게 가서 할머니 방가서
할머니! 하고.. 외쳐씀.
근데 조낸 놀라게.....
할머니가 검은 물을 막 토하면서 눈이 뒤집힌 상태로 나 쳐다 보는 거임
진심 무섭고 막 울었음................
근데,,, 그렇게 갑자기 확 깸...................
그것도 꿈이여씀............
솔직히 난 그때 그 꿈 진짜 ..
꾸게 해준게 누군지 몰라도....
정말 감사함..
일어 났을때가 아마 2시 30분쯤 되쓸꺼임..
그때 , 무서워서 할머니한테 갔는데
할머니가 막 엄청 아파 하시는 거임...................
...................................
상황은 이렇게 된 거임...
울 할머니,,,, 보통 할머니 할아버지들 보면
판콜 많이 드심..
울 할머니 새벽에 머리 아파서
판콜 드시려고,,, 판콜가지고 방에 가지고 가셔서
열고 드시는 순간..
뭔가 이상해서 조금 먹고 다 그냥 방 바닥에다가 뱉어버리심..
그게 판콜이 아니라..
검은색 염색약이여떤거임..................
그리고 그자리서
쓰러지심........
근데 그때 내가 깨서 할머니 한테 달려간 거임..
만약에 내가 3시 20분에 깨어나쓰면......
울 할머니 진짜... 다시 못볼줄 알아씀..............
그렇게 해서 응급차 부르고 생수 먹고,,
울 할머니 이제 많이 회복 되심...............
정말...........
그 꿈을 꾸게 해준..........사람들 한테 감사함................
그리고,, 그후에 게속 생각나는 것음............
그때 그 목매단 여자는 누구였을까..
하는 생각임..........................
그후로 나는 멀쩡하게 대학 생활 하고 이씀.........
가끔 이상한 느낌을 받으면서
=======================================================================
으헝... 이야기 재미 없을꺼 같은데..
그래도 분명히 읽어 주시는 분들이 있을꺼라고 믿으면서
씁니다.ㅇ..
이야기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이야기 계속 쓸게요
저는.....
귀신을 보고 그런거는 아닙니다.
다만,,
가위 드럽게 잘 눌리고,,
진짜... 친구들 왠만한 애들이 감탄할 정도로 대단한 촉?
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아니라 제가 겪는 이야기들 입니다.
재밌게 읽어 주시고,,
더 원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