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1등하는방법(조금무서움)

김도현20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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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에서항상2등만하는아이가잇었다.

그아이는아무리열심히공부해도항상전교2등이었다.

부모님과선생님들은그아이에게 잘하고있다고 칭찬과위로를쏟아부었지만

그아이는 만족할수없었다.

항상전교1등만하는친구가 괜히미울뿐이었다,

그날도야자를하고 집으로돌아가는길이었다.

집근처 하수구에서이상한소리가들렸다.

"얘야,전교1등을하고싶니?"

아이는깜작놀라,하수구를들여다봤다.

괴물....이었다.

그괴물이 아이에게말을걸고있었다.

"얘야,전교1등하는방법을 알려줄까?"

아이는망설였다.

'어차피실력으로안된다면,이런힘을 빌리는것도나쁘진않겠지.'

"네..가르쳐주세요"

"항상전교꼴등만하는 친구를죽여서 네게다오."

아이는한참을망설이다가 고개를끄덕였다.

이튿날,아이는 그아이를죽이려했지만실패했다.

그다음날,아이는 드디어친구의 목을칼로찔러죽였다.

한순간에시체가된몸을 들쳐업고 괴물이있는하수구로달려갔다.

괴물이기다리고잇었다

"여기,전교꼴등만하는친구에요."하며 하수구안으로 친구를던지는아이

괴물은행복해하며그친구를잘근잘근 씹어먹었다.

이제가르쳐줘요.전교1등하는방법을....

괴물은트림을하고 이를쑤씨며말했다.

국영수중심으로예습복습을 철저히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