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1019417 1탄 http://pann.nate.com/talk/311026299 2탄 http://pann.nate.com/talk/311028052 3탄 안녕하세요 흔녀ㅋ 입니다. 우선 글을 쓰기전 몇글자 끄적여보고자 합니다. 제가 26일 오후에 판을 확인해보니 정말 많은 댓글과 추천과 그보다 더 많은 조회수가 있더군요 그래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선택 순위에도 제글이 동시에 두개나 있었구요 그래서 댓글 확인하고 방금도 댓글 확인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저 댓글보고 솔직히 정말 눈물밖에 안나더군요 알지도 못하시는 분들이 저에게 이년, 저년 하시면서 욕을 하시고 ㄱㄹ 라는 말도하시고 1탄과 2탄까지는 자작이라는 말에도 정말 속상해했었는데 3탄 댓글보니 자작이라는 말은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질만큼 너무 많은 욕들이었습니다. 정말 누구에게 말을 하기도 그랬습니다.. 정말 울고만 있었습니다. 물론 절 기다려 주시고 칭찬해주시고 재미있다고 응원해주시는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분들에겐 정말 글이 늦어지는것에 대해 죄송하고 정말 감사한마음입니다. 그렇지만.. 무작정 다시는 악성댓글.. 정말 마음아픕니다. 제가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년 소리들으며..ㄱㄹ라는 소리를 들을만큼 글을 올린게 잘못된거에요? 꼭 그렇게 욕을 하셔야합니까.. 제발...그냥 웃고 넘겨주세요.. 제글을 보시는건 톡커님들의 마음이시니 감히 보라 마라 하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봐주시는것도 정말 감사한것인걸 압니다... 하지만.. 부탁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제가 사진도 아직 올리지 않았으니 자작이라는 말은..아직 참겠습니다.. 사진을 올리면 절 믿어주실꺼니까요.. 남자친구와 상의후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정말 욕을하시며 마음에 상처를 주는말은 조금 삼가해주세요..... 정말 가슴에 큰 못이 박힌 기분입니다...조금만..삼가해주세요.. 그럼..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에 ★길거리에서 만난 훈남과의 달달한 러브스토리 4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1
★길거리에서 만난 훈남과의 달달한 러브스토리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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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흔녀ㅋ 입니다.
우선 글을 쓰기전 몇글자 끄적여보고자 합니다.
제가 26일 오후에 판을 확인해보니 정말 많은 댓글과 추천과 그보다 더 많은 조회수가 있더군요
그래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선택 순위에도 제글이 동시에 두개나 있었구요
그래서 댓글 확인하고 방금도 댓글 확인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저 댓글보고 솔직히 정말 눈물밖에 안나더군요
알지도 못하시는 분들이 저에게 이년, 저년 하시면서 욕을 하시고 ㄱㄹ 라는 말도하시고
1탄과 2탄까지는 자작이라는 말에도 정말 속상해했었는데
3탄 댓글보니 자작이라는 말은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질만큼 너무 많은 욕들이었습니다.
정말 누구에게 말을 하기도 그랬습니다.. 정말 울고만 있었습니다.
물론 절 기다려 주시고 칭찬해주시고 재미있다고 응원해주시는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분들에겐 정말 글이 늦어지는것에 대해 죄송하고 정말 감사한마음입니다.
그렇지만.. 무작정 다시는 악성댓글.. 정말 마음아픕니다.
제가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년 소리들으며..ㄱㄹ라는 소리를 들을만큼 글을 올린게 잘못된거에요?
꼭 그렇게 욕을 하셔야합니까.. 제발...그냥 웃고 넘겨주세요..
제글을 보시는건 톡커님들의 마음이시니 감히 보라 마라 하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봐주시는것도 정말 감사한것인걸 압니다...
하지만.. 부탁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제가 사진도 아직 올리지 않았으니 자작이라는 말은..아직 참겠습니다..
사진을 올리면 절 믿어주실꺼니까요.. 남자친구와 상의후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정말 욕을하시며 마음에 상처를 주는말은 조금 삼가해주세요.....
정말 가슴에 큰 못이 박힌 기분입니다...조금만..삼가해주세요..
그럼..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에 ★길거리에서 만난 훈남과의 달달한 러브스토리 4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