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는거 정말 웃긴 것도 알고 참 못난 것도 알고있지만 그래도 오늘은 이렇게라도 내마음을 위로해보고싶다. 너와 헤어진지 벌써 10일이 넘어가는구나 그래 난 너와는 더이상 아무런 사이도 아닌거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 얘기도 세상에는 좋은 여자들이 많다는 얘기도 지금의 나한테는 위로가 되지 않는구나. 그저 내 머릿속에는 온통 너 생각뿐. 왜 그때 더 잘 해주지 못했을까 난 왜 그런식으로 밖에 행동하지 못했을까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소용없는 일이지만 되돌릴수만 있다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되돌리고싶은 마음 뿐이야. 정말 사랑해주고 모든 것을 준 사람에게는 후회가 남지 않는다고하는데 난 그게 아닌가보다. 그동안 나의 못난 행동때문에 마음 고생했을 너를 생각해보니 참 마음 아프다. 그당시에는 나만 아픈줄알았고 내생각만했고 그저 여자친구라는 이유만으로 항상 나만 바라봐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나는 너가 차갑게 돌아서고나서야 그게 아니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너와 함께한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우리의 사랑은 이제부터 시작일 줄 알았던 그때 이별을 고하는 너에게 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붙잡고 매달리는 것밖에는. 그러나 너를 붙잡고 매달릴수록 멀어져가는 너를 더이상은 붙잡을수가 없었다. 나와 했었던 일들을 이제는 다른 친구와 하고있는 너를 보며 가슴아파할수밖에 없었다. 너를 기다리라면 기다릴수있다. 언제돌아올지 모르더라도 너를 다시 만날수만 있다면 기다릴수있다. 하지만 나의 이 감정도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질까봐 정말 두렵다. 사실은 그저 너를 소유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픔인가 아니면 정말 사랑하는 너를 떠나보낸것에대한 아픔인가도 모르겠다. 너무너무 그립다. 우리의 인연이 이게 끝이 아니라면 또 다시 언젠간 만나게 되겠지 지금 이 순간이 그 날을 기다리며 나를 갈고 닦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너도 나와같이 후회하고 나를, 아니 그때의 우리를 그리워 해줬으면 좋겠다. 또 그때까지 내가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때까지 잠시만 안녕 8
보고싶다 많이.
이러는거 정말 웃긴 것도 알고 참 못난 것도 알고있지만
그래도 오늘은 이렇게라도 내마음을 위로해보고싶다.
너와 헤어진지 벌써 10일이 넘어가는구나
그래 난 너와는 더이상 아무런 사이도 아닌거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 얘기도
세상에는 좋은 여자들이 많다는 얘기도
지금의 나한테는 위로가 되지 않는구나.
그저 내 머릿속에는 온통 너 생각뿐.
왜 그때 더 잘 해주지 못했을까
난 왜 그런식으로 밖에 행동하지 못했을까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소용없는 일이지만
되돌릴수만 있다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되돌리고싶은 마음 뿐이야.
정말 사랑해주고 모든 것을 준 사람에게는 후회가 남지 않는다고하는데
난 그게 아닌가보다.
그동안 나의 못난 행동때문에 마음 고생했을 너를 생각해보니
참 마음 아프다.
그당시에는 나만 아픈줄알았고 내생각만했고
그저 여자친구라는 이유만으로
항상 나만 바라봐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나는 너가 차갑게 돌아서고나서야
그게 아니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너와 함께한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우리의 사랑은 이제부터 시작일 줄 알았던 그때
이별을 고하는 너에게 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붙잡고 매달리는 것밖에는.
그러나 너를 붙잡고 매달릴수록
멀어져가는 너를 더이상은 붙잡을수가 없었다.
나와 했었던 일들을
이제는 다른 친구와 하고있는 너를 보며 가슴아파할수밖에 없었다.
너를 기다리라면 기다릴수있다.
언제돌아올지 모르더라도
너를 다시 만날수만 있다면 기다릴수있다.
하지만 나의 이 감정도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질까봐 정말 두렵다.
사실은 그저 너를 소유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픔인가
아니면 정말 사랑하는 너를 떠나보낸것에대한 아픔인가도 모르겠다.
너무너무 그립다.
우리의 인연이 이게 끝이 아니라면
또 다시 언젠간 만나게 되겠지
지금 이 순간이
그 날을 기다리며
나를 갈고 닦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너도 나와같이
후회하고
나를, 아니 그때의 우리를
그리워 해줬으면 좋겠다.
또 그때까지 내가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때까지
잠시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