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돋는것들[불량식품]편☆★☆★☆★

>ㅁ<2011.03.27
조회401

추억에관한 글들은 거의대부분 저렇게 제목을 쓰길래 한번 따라써봤씀☞☜.......옵션은 음슴체좀섞일거......ㅎㅜㅜ

 

조금 오글거릴수있으니 손발주의하시길. 파안

 

 

               <불량식품편>

          

         [   아    폴     로 ]

              지금도 파는지는 모르겠음...흐흐

                     난 이것을 이빨로 쭉 빨아먹었삼......ㅎ.......

             그리고 남김이 없는걸(?) 좋아했던나는 다먹고 그 아주 미세한것까지

                     먹으려고 씹어먹고 버렷삼....덜티덜티....

[ 어떤분 블로그에서 퍼왔어요!~]

님들 테이프 아삼?ㅎㅎ.............................................ㅠㅠ

난 테이프를 무척이나 애꼇음....

특히난 노란거 좋아했음 그 입안에 달라붙는 느낌이 아직도 생각나는것같으..딴청

 

 

ㅡ.ㅡ 신호등캔디라고 도 하는거임.........................................ㅎ

난여기서 두개이상 한꺼번에 먹기를좋아했음 ..그리고 볼에 하나하나껴서

먹기에는 불편했는데 되게 좋아했던걸로 기억함..(혓바닥색깔이 변하는걸 신기해함)

 

어느분 블로그에서 퍼왔어요~ㅎㅎ ㅠㅠ

[ 맥주맛캔디!!]ㅎ

이거말고 콜라캔디도 있었던걸로 기억함............................

상당히 생소했던 맥주.......ㅋㅋ

학교에서 술마시지말라는안내종이 같은거 오면 속으로 괜히뜨끔해서

   맥주 많이먹엇는데 이랬었던것같음.....원숭

 

이것도 퍼왓슴.......................]

휘파람캔디~~~~~~~~~~~~~~ㅋㅋ

입을 동그렇게 'ㅇ'하낟음에 그사이로 껴서 소리를냇음..

나같은경우에는 침과 쉰소리 드립만 했던것같음 돼지

이것도퍼왓어요~]

이거는!!!!!!진짜 레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달고나라고 부르는거같은데 ㅡ.ㅡ 그때당시는 "뽑기"로 더 잘알려져엇음..

  비닐포장지 같은데에 싸서 막 팔고그랬음..내가 그땐 먹는것에 목숨(?)을 걸어서

진짜 잘뽑았음 똥침        항상 사람모양을 뽑았던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잘뽑아 지는 모양인거 같앗음...........ㅋㅋ.......근데 친구돈으로 사서

뽑음면 항상 친구가 먹었었음..우씨

피저 ㅋㅋ............................................................ㅋ

난여기서 포도맛에 목숨을걸었었음......ㅋ 포도맛이 없으면 안샀었음..

이건 좀 딱딱했던것같음 ...어느날에는 끈쩍끈쩍거려서 포장지 떼기

힘들었던때도 있엇음.슬픔

 

난개인적으로 ㅣ거 그렇게 맛잇다고 생각하지안앗음...ㅡ.ㅡ

이것보다 쫀디기를 더 좋아했음ㅁ..............딴청 ..우리아빠가 가끔씩 사오라고했엇

던 기억은있음ㅋㅋㅋ..불량식품을 좋아했던 우리아부지..

쫀띠기 ~~~ㅎㅎ ........난여기서 설탕부분이 너무좋았음......

가끔씩 설탕부분만 햛고 버렷던적이있음..아 디러 놀람

 

'

얘 빠뜨리면 서운함 ㅡ.ㅡ !!ㅋㅋ

난이걸 항상 꼭 다 씹어먹고야 말았음 ..왜그랫찌?잠

 

 

 

 

 

 

 

 

 

 

 

 

 

 

 

 

 

 

 

 

 

 

 

 

 

 

이것으로 끗내겟음ㅁ.......빠뜨린내용있으면 댓글로 적어주시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