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 이야기가 더 잇는 글이 있었는데 너무 길어서인지 사람들이 안보길래 확 줄여서 한번 더 올려봅니닼ㅋㅋㅋㅋ (아 찌질햌ㅋㅋ) 초반부터 '음슴체'써서 죄송함돠... A형 녀자분들 특히 잘 봐주삼 제게 조언좀 해주셔야함.. ㅠㅠ 이야기가 초반대라 A형 녀자분들이 조언할게 없겟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를 알아야 조언할게 생길거 같아서 말임.. ㅠㅠ 나님 B형남잔데 A형 녀자를 좋아하고 있음! 22년 동안 연애 해본적 없는 똥망같은 남자긴 함.. 근데 22년 처음으로 한 눈에 반한 사람이 생김.. 좋아하게 됨ㅋㅋ 그리고 이때 '호감' 혹은 '관심있다' 라는 개념과 '좋아한다'라는 개념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낌. 호감 혹은 관심있다의 단계였던 사람들에겐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 오히려 하지 못하게 됐고, 사이만 서먹서먹하다가 그렇게 서먹한 관계로 오랫동안 지내다가 돌아오곤 했음. 그런데 이번 분은 확연히 다름. 처음으로 여자분에게 어떠한 행동들을 해봄ㅋ 일단 함 늘어놔 보겠음ㅋ. 일단 관계는 같은과 선후배임. 둘다 재.수 라는 길을 걸음으로써 공감대가 하나있음. 어쩌다가 그녀가 있는 모임에 참석했음 그리고 이전에 여러 정보를 모은걸 토대로 그녀는 통학인데 혼자다닌다는거임. 그니깐 그녀가 사는 지방에서 통학하는 그녀 뿐이라 집에갈때 혼자 간다는거임. 그 정보를 캐내고 내가 그 전날에 울학교 통학버스 시간대를 한번 훑어보고 집에 갈때 셔틀가지라도 배웅해줘야겠다고 마음 먹음 쨋든, 그녀도 술을 얼마 마시지 않았고 나도 많이 마시지 않았음 그리고 그 모임에 있던 사람들은 전부 관계가 있는 사람들임. 같은 과 학생들이었음. (다 후배 ㅋㅋㅋ) 자꾸 삼천포로 빠지는데 암튼 어느 특정한 장소에서 다 모여서 3차 갈 사람과 집에 갈사람들이 인사하는 타임을 가졌음ㅋ 나는 집안 자체가 술 못마시게 하기때문에 가까운 편의점에 들어가서 목캔디와 후라보노를 사가지고 나왔음ㅋ Chapter 1 _ 배웅 (나님 이 생각하는 핵심적인 일!)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편의점에 갔다온사이에 그녀분이 사라짐..ㄷㄷ 분명 벌써 집에 가기위해 셔틀 타러 간거임.. ㄷㄷ 데려다 줘야겠다는 나의 계획이 착오가 생겨버려서 급 당황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충 후배님들에게 인사하고 난 곧장 학교로 달려감ㅋㅋㅋㅋㅋㅋ 그녀를 따라잡기위해 진짜 존내 달렸음.. 진짜 엄청 달렸음ㅋㅋㅋㅋ 셔틀타는 곳 까지 반정도 달렸는데 그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음..ㅠㅠ 그래서 너무 답답한 나머지 문자를 보냄 "어디야? 안비노?" "셔틀탈려고 올라가고 있어요ㅠㅠ" 그녀의 문자가 옴과 동시에 저 앞에 가로등에 비친 그녀의 뒷 모습이 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행복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자를 보냄 "아아~보인다~ 뒤에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 보냄 그 문자를 보더니 바로 뒤돌아 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멈춰섬.. 셔틀 시간 5분 밖에 안남았는데 ㅋㅋㅋ 시간대는 아마 9시 55분 쯤이었음ㅋ 이 정도되면 학교라도 불은 거의 다꺼져있는 상ㅌㅐ임 암튼! 절반을 좀 지나서 만났기 때문에 얼마 같이 못걸었지만 셔틀 문 앞까지 배웅?해줌ㅋㅋㅋㅋ 난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사람이기에 그 셔틀이 떠나는 것까지 보다가 자리를 떠남ㅋㅋㅋㅋ 그리고 이때부터 조금씩 문자를 하게됨ㅋㅋㅋ 참고.! 요금 정액제를 사용하고 있다는 그녀를 위해서 이래저래 이야기했는데 그녀가 싸이와 네톤을 하고 있지 않다는거임 물론 그녀의 동기들도 다 알고 있음ㅋ 그래서 내가 이래저래 이야기하다가 내부계정 쓸래? 라고 물어봄ㅋㅋ 그녀가 빌려줄수 있겟냐며ㅠ 쓰겠다고함ㅋㅋ 긔리고 내 부계정을 아뒤와 비번을 드림 ㅋㅋㅋㅋ Chapter 2. 는 "경쟁자등장" 임니다 ㅋㅋㅋ (제 친구는 나름 재밌다든데..ㅠ) 뭐 소설 적는 것도 아닌데.. 글이 너무 길어서인가 사람들이 많이 안보길래 ㅠㅠㅠㅠ 관심쩜 주어주셈.. ㅠㅠ 추천도 추천이지만 댓글도 부탁함ㅋㅋㅋㅋㅋ 추천 제가생각하는 기준에서 오버되면 집도 지어볼게요..ㅋㅋ
한뇨자를 좋아하고있는 한남자 이야기임!
뒷 이야기가 더 잇는 글이 있었는데
너무 길어서인지 사람들이 안보길래
확 줄여서 한번 더 올려봅니닼ㅋㅋㅋㅋ (아 찌질햌ㅋㅋ)
초반부터 '음슴체'써서 죄송함돠...
A형 녀자분들 특히 잘 봐주삼 제게 조언좀 해주셔야함.. ㅠㅠ
이야기가 초반대라 A형 녀자분들이 조언할게 없겟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를 알아야 조언할게 생길거 같아서 말임.. ㅠㅠ
나님 B형남잔데 A형 녀자를 좋아하고 있음!
22년 동안 연애 해본적 없는 똥망같은 남자긴 함..
근데 22년 처음으로 한 눈에 반한 사람이 생김.. 좋아하게 됨ㅋㅋ
그리고 이때 '호감' 혹은 '관심있다' 라는 개념과 '좋아한다'라는 개념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낌.
호감 혹은 관심있다의 단계였던 사람들에겐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
오히려 하지 못하게 됐고, 사이만 서먹서먹하다가
그렇게 서먹한 관계로 오랫동안 지내다가 돌아오곤 했음.
그런데 이번 분은 확연히 다름.
처음으로 여자분에게 어떠한 행동들을 해봄ㅋ
일단 함 늘어놔 보겠음ㅋ.
일단 관계는 같은과 선후배임.
둘다 재.수 라는 길을 걸음으로써 공감대가 하나있음.
어쩌다가 그녀가 있는 모임에 참석했음
그리고 이전에 여러 정보를 모은걸 토대로
그녀는 통학인데 혼자다닌다는거임.
그니깐 그녀가 사는 지방에서 통학하는 그녀 뿐이라 집에갈때 혼자 간다는거임.
그 정보를 캐내고 내가 그 전날에 울학교 통학버스 시간대를 한번 훑어보고
집에 갈때 셔틀가지라도 배웅해줘야겠다고 마음 먹음
쨋든, 그녀도 술을 얼마 마시지 않았고 나도 많이 마시지 않았음
그리고 그 모임에 있던 사람들은
전부 관계가 있는 사람들임. 같은 과 학생들이었음. (다 후배 ㅋㅋㅋ)
자꾸 삼천포로 빠지는데 암튼
어느 특정한 장소에서 다 모여서 3차 갈 사람과 집에 갈사람들이 인사하는 타임을 가졌음ㅋ
나는 집안 자체가 술 못마시게 하기때문에 가까운 편의점에 들어가서
목캔디와 후라보노를 사가지고 나왔음ㅋ
Chapter 1 _ 배웅 (나님 이 생각하는 핵심적인 일!)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편의점에 갔다온사이에 그녀분이 사라짐..ㄷㄷ
분명 벌써 집에 가기위해 셔틀 타러 간거임.. ㄷㄷ
데려다 줘야겠다는 나의 계획이 착오가 생겨버려서 급 당황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충 후배님들에게 인사하고 난 곧장 학교로 달려감ㅋㅋㅋㅋㅋㅋ
그녀를 따라잡기위해
진짜 존내 달렸음.. 진짜 엄청 달렸음ㅋㅋㅋㅋ
셔틀타는 곳 까지 반정도 달렸는데 그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음..ㅠㅠ
그래서 너무 답답한 나머지 문자를 보냄
"어디야? 안비노?"
"셔틀탈려고 올라가고 있어요ㅠㅠ"
그녀의 문자가 옴과 동시에 저 앞에 가로등에 비친 그녀의 뒷 모습이 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행복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자를 보냄
"아아~보인다~ 뒤에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 보냄
그 문자를 보더니 바로 뒤돌아 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멈춰섬.. 셔틀 시간 5분 밖에 안남았는데 ㅋㅋㅋ
시간대는 아마 9시 55분 쯤이었음ㅋ 이 정도되면 학교라도 불은 거의 다꺼져있는 상ㅌㅐ임
암튼!
절반을 좀 지나서 만났기 때문에 얼마 같이 못걸었지만
셔틀 문 앞까지 배웅?해줌ㅋㅋㅋㅋ
난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사람이기에 그 셔틀이 떠나는 것까지 보다가 자리를 떠남ㅋㅋㅋㅋ
그리고 이때부터 조금씩 문자를 하게됨ㅋㅋㅋ
참고.!
요금 정액제를 사용하고 있다는 그녀를 위해서
이래저래 이야기했는데 그녀가 싸이와 네톤을 하고 있지 않다는거임
물론 그녀의 동기들도 다 알고 있음ㅋ
그래서 내가 이래저래 이야기하다가 내부계정 쓸래? 라고 물어봄ㅋㅋ
그녀가 빌려줄수 있겟냐며ㅠ 쓰겠다고함ㅋㅋ
긔리고 내 부계정을 아뒤와 비번을 드림 ㅋㅋㅋㅋ
Chapter 2. 는 "경쟁자등장" 임니다 ㅋㅋㅋ
(제 친구는 나름 재밌다든데..ㅠ)
뭐 소설 적는 것도 아닌데.. 글이 너무 길어서인가 사람들이 많이 안보길래 ㅠㅠㅠㅠ
관심쩜 주어주셈.. ㅠㅠ
추천도 추천이지만 댓글도 부탁함ㅋㅋㅋㅋㅋ
추천 제가생각하는 기준에서 오버되면 집도 지어볼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