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써봤어요 얼마전에 하건에서 있던일이 생각나서~~ ㅠㅠ 음슴체로 쓸께요 언니오빠들 이해해 주세용~~ ----------------------------------------------------------------------------- 아오 ㅋㅋㅋㅋㅋ 나 미술학원 쪽팔려서 아우 ㅋㅋㅋㅋㅋㅋ 그그 저께 비엄청 ? 온날 ㅡㅡㅋㅋㅋㅋ 쉬는시간에 화장 고치러 화장실을 갔는데 여자화장실 전등 한개가 나간거임!;; 0_0 ;; 울 학원 화장실이 뒷쪽에 있어서 좀 무서움 ㅇㅇ 비는 쿠아아앙앙 오지 ㅠㅠ 전에 유성 쌤한테 하건에 귀신 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더 무서워졌음 ㅠㅠ 쨌든 화장을 고쳐야 되는데 ㅠ 전등은 나가서 막 귀신 나올 분위기고 ㅠ.. 난감난감 =ㅅ=;;.. 그래서 남자화장실로 갔음 !! +_+ 그래 난 똑똑했음 !!!! 학원애들과 선생님은 막 수다 떨고 있어서 아무도 화장실을 안 가던 상황이었음 오예 !! 울 하건 남자화장실은 여자화장실 보다 넓고 더 환함 (그래서 평소에도 가끔 밤에 여자화장실이 좀 무서울때 가곤 했음 ㅇㅇ)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문잠가 노코 들어가서 화장을 했음 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문이 막 덜컹덜컹 거리는거임 ㅡㅡ.... (깝놀 !!) 누가 온거임 . 영길이 , 정우 , 윤수오빠 , 원장쌤 밖에 남자가 없는데.. 그중 한명이겠지... 성기망.. 그래서 순간 조용히 숨죽이고 있었음 ... ㅡㅅㅡ ~~ 조용히 하고 있으니 밖에서 소리가 들리는거임!!! 뚜벅뚜벅 (다시 나가는 소리) 휴.. ㅎㅎ 밖에 아무도 없다는걸 확인한 나는 !! 조용히 다시 나갔음 ... 슬금슬금 ㅎㅎㅎㅎㅎ 근데 ㅡㅡ " 어?!! 지금 남자 하나 둘 .. 나까지 셋 응? 화장실에 누구지? " "원장쌤은 원장실에 계시고 응?!!" 이러면서 일명 >> 이민기 닮은 윤수 오빠가 다시 화장실로 오는게 아니겠음?! (아 진짜 영길이나 정우는 걍 웃고 한대 패면서 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라고 하며 웃고 넘기면 되는데, 진짜 제발 윤수오빠는 아니였음 했음 ㅠㅠ 전에도 잠깐 남자화장실에서 머리 정돈 하고 나왔는데 걸린적이 있었음 ...) 나 : *-_-* .... 윤수오빠 : O_O ??!!! +0+ !!!!!!!! 나 : 악!!!!!!! 오빠오빠 그게 아니구요 !!!!!! 여자 화장실 전..등이 .. !! ㄲ ㅓ 져숴.. 그래서 .. 간..거..!! 윤수 오빠 : (웃으면서 다시 가셨음 ㅇㅇ) 급하게 따라 나가 해명을 하려했지만 ㅡㅡ.. 이미 내가 나갔을땐 애들이 왜 남자화실 갔냐며 질타를 ㅡㅡ 윤수 오빠 내 바로 옆자리인데 계속 웃으며 너의 정체가 모냐며 놀렸다는..ㅠ
아우 쪽팔려 ㅋㅋㅋㅋㅋ
그냥 심심해서 써봤어요 얼마전에 하건에서 있던일이 생각나서~~ ㅠㅠ
음슴체로 쓸께요 언니오빠들 이해해 주세용~~
-----------------------------------------------------------------------------
아오 ㅋㅋㅋㅋㅋ 나 미술학원 쪽팔려서 아우 ㅋㅋㅋㅋㅋㅋ
그그 저께 비엄청 ? 온날 ㅡㅡㅋㅋㅋㅋ
쉬는시간에 화장 고치러 화장실을 갔는데
여자화장실 전등 한개가 나간거임!;; 0_0 ;;
울 학원 화장실이 뒷쪽에 있어서 좀 무서움 ㅇㅇ
비는 쿠아아앙앙 오지 ㅠㅠ
전에 유성 쌤한테 하건에 귀신 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더 무서워졌음 ㅠㅠ
쨌든 화장을 고쳐야 되는데 ㅠ 전등은 나가서
막 귀신 나올 분위기고 ㅠ..
난감난감 =ㅅ=;;..
그래서 남자화장실로 갔음 !! +_+ 그래 난 똑똑했음 !!!!
학원애들과 선생님은 막 수다 떨고 있어서
아무도 화장실을 안 가던 상황이었음
오예 !!
울 하건 남자화장실은 여자화장실 보다 넓고 더 환함
(그래서 평소에도 가끔 밤에
여자화장실이 좀 무서울때 가곤 했음 ㅇㅇ)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문잠가 노코 들어가서 화장을 했음 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문이 막 덜컹덜컹 거리는거임 ㅡㅡ.... (깝놀 !!)
누가 온거임 . 영길이 , 정우 , 윤수오빠 , 원장쌤 밖에
남자가 없는데.. 그중 한명이겠지...
성기망.. 그래서 순간 조용히 숨죽이고 있었음 ... ㅡㅅㅡ ~~
조용히 하고 있으니 밖에서 소리가 들리는거임!!!
뚜벅뚜벅 (다시 나가는 소리)
휴.. ㅎㅎ 밖에 아무도 없다는걸 확인한 나는 !!
조용히 다시 나갔음 ...
슬금슬금 ㅎㅎㅎㅎㅎ
근데 ㅡㅡ
" 어?!! 지금 남자 하나 둘 .. 나까지 셋 응? 화장실에 누구지? "
"원장쌤은 원장실에 계시고 응?!!"
이러면서 일명 >> 이민기 닮은 윤수 오빠가
다시 화장실로 오는게 아니겠음?!
(아 진짜 영길이나 정우는 걍 웃고 한대 패면서
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라고 하며 웃고 넘기면 되는데,
진짜 제발 윤수오빠는 아니였음 했음 ㅠㅠ
전에도 잠깐 남자화장실에서 머리 정돈 하고 나왔는데
걸린적이 있었음 ...)
나 : *-_-* ....
윤수오빠 : O_O ??!!! +0+ !!!!!!!!
나 : 악!!!!!!! 오빠오빠 그게 아니구요 !!!!!! 여자 화장실 전..등이 .. !! ㄲ ㅓ 져숴.. 그래서 .. 간..거..!!
윤수 오빠 : (웃으면서 다시 가셨음 ㅇㅇ)
급하게 따라 나가 해명을 하려했지만 ㅡㅡ..
이미 내가 나갔을땐 애들이 왜 남자화실 갔냐며 질타를 ㅡㅡ
윤수 오빠 내 바로 옆자리인데 계속 웃으며 너의 정체가 모냐며 놀렸다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