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친하고 제일 믿음가고 제일 좋아하는 친구가 남자친구를 뺏어갓어요 헤어지고 사귀고를 두번반복한 남자친구랑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는데 진짜 하루에 전화나 문자도안하고 연락이 끊기면 불안할정도로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10년지기라는 친구가 뺏어갔어요 남자친구하고는 동갑입니다 5~6개월을 사기고있구요 제 남자친구와 10년지기는 원래부터 알고지낸 사이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제가 소개를시켜준거죠 정말 믿음가고 친한 친구엿기에 아 얘한테는 소개해줘도 괜찬겟구나 라는 생각으로 소개해준겁니다 제남자친구는 할말만하고 쓸데없는소리는 전혀안하는 타입 그러니까 무뚝뚝한 스타일이라고보면되겟죠 그런애가 일분일초라도 입을 닫지않는 제친구를 만낫으니 짜증날대로 짜증이 났을겁니다 아니 화가났을거에요 남자친구가 화가났을때 말도안하고 눈썹은 찡그러저잇고 핸드폰만 만지작거리거든요 아...근데 친구를 소개해주니깐 딱그러고있는겁니다 제가 남자친구의 친구들과 좀친한편입니다 그래서 걔에 대한 것쯤은 다알고있거든요 여자를 정말 실어한데요 거들떠보지도안는대요 그런데 그런남자친구가 친구의 농담한마디에 크게 웃고는 재밋다면서 괜찬은거 같다고그러더라구요 기분이 나쁘진안앗습니다 다른여자들이 괜찬다고그러면 다짜고짜 화부터 냈을텐데 좋더라구요 친구가 인정받은 것같다고 해야될까요..? 그렇게 그둘은 급속도로 친해젓어요 제가 모르던 사이에 번호도 주고받앗다고하더라구요 둘이 놀기도하고 괜찬았습니다 제가 제일좋아하는 친구였기에 아마 10년이라는 세월이아니었으면 절대 인정하지않았을겁니다 근데 그둘이하는 행동이 점점 도를넘어서는거예요 걔여자친구는 전데 마치 자기남자친구인냥 얘는 뭐이렇고 아얘 이렇게행동하니까 진짜 귀엽다고그러고 거기서부터 제가 의심을 하기 시작한것같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참았습니다 얘는그럴리업다고 스스로 최면을걸으면서 참았던거같애요 하루는 제가아파서 학교를 못간적이있습니다 그 3일동안 핸드폰진동소리는 전혀들을수업엇어요 불안함과 초조함을 못이기는 사람이 그 3일동안 연락을안한거에요 깨끗이 낮지도안은상태에서 학교를나갓습니다 복도를 지나치고잇는데 남자친구의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힘들어서 앓아눕기라도햇냐 얼굴이 말이아니다 ㅇㅇㅇ은 벌써 여자친구 옆에끼고댕기던데 이제곧 투투란다 힘들다고 축하도안해주려는건아니지 ? 약좀먹어라 간다" 전아직도 그말을 잊을수가업어요 아니너무 생생합니다 내가 여자친군데 무슨소리를하는거야 그소리를 듣는순간 멍해저서는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것같앳어요 듣자마자 반에 달려가 또다른 10년지기한테 물어봣습니다 ㅇㅇㅇ지금어딧냐고 지금걔친구가 이상한소리하고갓다고 개소리하고갓다고 걔어딧냐고 보고싶다고 친구는 진짜 안쓰럽게바라보더라구요 그러고 하는말이 "ㅇㅇㅇ이랑 니남자친구랑 ........사귄대" 있을수가 없는일이잔아요 안그래요? 어떻게그래요 진짜 어떻게그래요 걔여자친구가 이렇게 생생히잇는데 어떻게그래요 진짜 나한테어떻게그래요 내가 죽은것도아니고 이민을간것도아니고 어떻게그럴수가잇어요 이미 또다른 10년지기와 그애하고 엄청싸웟다고하더라구요 뻔뻔햇대요 사랑이그렇게죄냐고 자긴인간도아니냐며 미안한감정은 보이지안앗다고했어요 뒷얘기는 말안해도아실거라고생각합니다 몇일이지낫는데도 너무생생하네요 남자친구를뺏어간애 예전에도 제남자친구뺏어갓거든요 뺏어간건아니고 제가깨지고 바로사겻엇죠 근데 이번엔 뺏어갓네요 제가 잘못한것도업는데 숨어다니고 피해다니고 화조차도못내고 결국엔 이렇게 속앓이만 하는 제자신이 한심하고 추해서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만약이런분이 더계시다면 그땐 그둘을 쥐어패고박고싸우세요 맞더라고 싸우세요 찢어질듯아픈것보단 시원함이 더낳을듯싶네요 2
친구도 다 필요없다
제일 친하고 제일 믿음가고 제일 좋아하는 친구가
남자친구를 뺏어갓어요
헤어지고 사귀고를 두번반복한 남자친구랑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는데
진짜 하루에 전화나 문자도안하고 연락이 끊기면
불안할정도로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10년지기라는 친구가 뺏어갔어요
남자친구하고는 동갑입니다 5~6개월을 사기고있구요
제 남자친구와 10년지기는 원래부터 알고지낸 사이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제가 소개를시켜준거죠
정말 믿음가고 친한 친구엿기에 아 얘한테는 소개해줘도 괜찬겟구나
라는 생각으로 소개해준겁니다
제남자친구는 할말만하고 쓸데없는소리는 전혀안하는 타입
그러니까 무뚝뚝한 스타일이라고보면되겟죠
그런애가 일분일초라도 입을 닫지않는 제친구를 만낫으니
짜증날대로 짜증이 났을겁니다 아니 화가났을거에요
남자친구가 화가났을때 말도안하고 눈썹은 찡그러저잇고
핸드폰만 만지작거리거든요
아...근데 친구를 소개해주니깐 딱그러고있는겁니다
제가 남자친구의 친구들과 좀친한편입니다
그래서 걔에 대한 것쯤은 다알고있거든요
여자를 정말 실어한데요 거들떠보지도안는대요
그런데 그런남자친구가 친구의 농담한마디에
크게 웃고는 재밋다면서 괜찬은거 같다고그러더라구요
기분이 나쁘진안앗습니다 다른여자들이 괜찬다고그러면
다짜고짜 화부터 냈을텐데 좋더라구요
친구가 인정받은 것같다고 해야될까요..?
그렇게 그둘은 급속도로 친해젓어요
제가 모르던 사이에 번호도 주고받앗다고하더라구요
둘이 놀기도하고 괜찬았습니다
제가 제일좋아하는 친구였기에 아마
10년이라는 세월이아니었으면 절대 인정하지않았을겁니다
근데 그둘이하는 행동이 점점 도를넘어서는거예요
걔여자친구는 전데 마치 자기남자친구인냥
얘는 뭐이렇고 아얘 이렇게행동하니까 진짜 귀엽다고그러고
거기서부터 제가 의심을 하기 시작한것같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참았습니다 얘는그럴리업다고 스스로
최면을걸으면서 참았던거같애요
하루는 제가아파서 학교를 못간적이있습니다
그 3일동안 핸드폰진동소리는 전혀들을수업엇어요
불안함과 초조함을 못이기는 사람이 그 3일동안 연락을안한거에요
깨끗이 낮지도안은상태에서 학교를나갓습니다 복도를 지나치고잇는데
남자친구의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힘들어서 앓아눕기라도햇냐 얼굴이 말이아니다
ㅇㅇㅇ은 벌써 여자친구 옆에끼고댕기던데
이제곧 투투란다 힘들다고 축하도안해주려는건아니지 ? 약좀먹어라 간다"
전아직도 그말을 잊을수가업어요 아니너무 생생합니다
내가 여자친군데 무슨소리를하는거야
그소리를 듣는순간 멍해저서는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것같앳어요
듣자마자 반에 달려가 또다른 10년지기한테 물어봣습니다
ㅇㅇㅇ지금어딧냐고 지금걔친구가 이상한소리하고갓다고
개소리하고갓다고 걔어딧냐고 보고싶다고
친구는 진짜 안쓰럽게바라보더라구요
그러고 하는말이 "ㅇㅇㅇ이랑 니남자친구랑 ........사귄대"
있을수가 없는일이잔아요 안그래요? 어떻게그래요
진짜 어떻게그래요 걔여자친구가 이렇게 생생히잇는데
어떻게그래요 진짜 나한테어떻게그래요
내가 죽은것도아니고 이민을간것도아니고 어떻게그럴수가잇어요
이미 또다른 10년지기와 그애하고 엄청싸웟다고하더라구요
뻔뻔햇대요 사랑이그렇게죄냐고 자긴인간도아니냐며
미안한감정은 보이지안앗다고했어요
뒷얘기는 말안해도아실거라고생각합니다
몇일이지낫는데도 너무생생하네요
남자친구를뺏어간애 예전에도 제남자친구뺏어갓거든요
뺏어간건아니고 제가깨지고 바로사겻엇죠
근데 이번엔 뺏어갓네요
제가 잘못한것도업는데 숨어다니고 피해다니고 화조차도못내고
결국엔 이렇게 속앓이만 하는 제자신이 한심하고 추해서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만약이런분이 더계시다면 그땐 그둘을 쥐어패고박고싸우세요
맞더라고 싸우세요 찢어질듯아픈것보단
시원함이 더낳을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