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보는 모든 중,고등학생들에게 이 형이자 오빠가 좋은말하나 해주마 이미 대학은 상아탑이니 지성의 전당이니 하는 시대는 갔다. 간단하다. 너희 부모님께 함 여쭤봐라. 그 당시 대학은 '논스톱3'정도가 되려나? 이제 대학에 대한 접근방법을 학문탐구가 아닌 하나의 능력으로 봐야한다. 나도 그랬겠지만 고3때 뭐 그리 죽어라 공부했냐? 조카 학문탐구 하고싶었을까?? 솔직히말해서 더 나은 삶, 더 여유로운 삶을 위해 그런거 아니겠냐? 그러니 너희들의 삶이 대학 전공과 관계없다해도 안정된직장, 높은 보수의 직장을 선택한다해도 욕먹어야 할 이유가 없다. 23살에 졸업하고 3000~3500 받으면서 살건지 아니면 2년제 급하게 졸업하고 한달에 100만원돈 받으면서 살건지는 알아서 판단하길 바란다. 대학가고나서 다시 봐라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알게될거야. 인생선배로써 한마디만 할게. 대가리 잘 굴려라. 아싸리 공부가 아니다 싶으면 기술 배워서 '직'이 아니라 '업'을 삼아 평생 먹고 살든가 아님 이 현실을 잘 파악해서 대충 사이즈 나오면 '괜찮은' 대학을 가기위해 뒈지게 공부를 하든가. 지금 근의공식, 가정법보다 더 중요한건 어떻게 살거냐라는 생각이다. 판에서 다큐를 찍는게 영 찝찝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다 뼈가되고 살이 될 이야기다 2
대한민국 모든 중,고등학생은 보라
이걸보는 모든 중,고등학생들에게
이 형이자 오빠가 좋은말하나 해주마
이미 대학은 상아탑이니 지성의 전당이니 하는 시대는 갔다.
간단하다. 너희 부모님께 함 여쭤봐라.
그 당시 대학은 '논스톱3'정도가 되려나?
이제 대학에 대한 접근방법을 학문탐구가 아닌
하나의 능력으로 봐야한다.
나도 그랬겠지만 고3때 뭐 그리 죽어라 공부했냐?
조카 학문탐구 하고싶었을까??
솔직히말해서
더 나은 삶, 더 여유로운 삶을 위해 그런거 아니겠냐?
그러니 너희들의 삶이 대학 전공과 관계없다해도
안정된직장, 높은 보수의 직장을 선택한다해도
욕먹어야 할 이유가 없다.
23살에 졸업하고 3000~3500 받으면서 살건지
아니면 2년제 급하게 졸업하고 한달에 100만원돈 받으면서 살건지는
알아서 판단하길 바란다.
대학가고나서 다시 봐라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알게될거야.
인생선배로써 한마디만 할게.
대가리 잘 굴려라. 아싸리 공부가 아니다 싶으면
기술 배워서 '직'이 아니라 '업'을 삼아 평생 먹고 살든가
아님 이 현실을 잘 파악해서 대충 사이즈 나오면
'괜찮은' 대학을 가기위해 뒈지게 공부를 하든가.
지금 근의공식, 가정법보다 더 중요한건
어떻게 살거냐라는 생각이다.
판에서 다큐를 찍는게 영 찝찝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다 뼈가되고 살이 될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