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의 고민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저는 22살 여대생 이라구 합니다.ㅎㅎㅎㅎㅎ 고3때 수능을 망치구선은 학교는 가야겠고 ㅋㅋㅋㅋㅋㅋㅋ학점은행제를 찾아서 다녔습니다. 혼자 학점은행제를 한건 아니구요 ㅋㅋㅋ 전산원이라는 곳을 다녔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훨 좋았구요 학교다니면서 교류도 되구 친구들도 생기고 똑같이 대학생들처럼 행세 하고 다녔죠. 근데 문제인건 2년안에 140 학점을 만들어야 햇습니다. 보통 4년안에 140 학점을 만들죠 2년 다니는 전문대생들은 80 학점을 만들구요 저희는 편입을 하기 위한 사람들이라서 일반편입은 대체적 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학사편입을 하기위해서 140 학점을 채웁니다. 오로지 수업으로만해서 140 학점을 채우는 것이 아니고 독학학위제라는 것으로 통해 채우기도 하고 학점이 인정되는 자격증 3개를 취득해서 140 학점을 채우는 겁니다. 근데 이게 말로는 쉽지 정말 혼자 공부하려니깐 토나오고 욕나오고 정말 ㅠㅠㅠ 그래서 저는 그냥 이번에 일반편입으로 해서 협성대학교 세무회계학과를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중앙대 시립대 홍익대 경희대 들어갓는데요 (학사편입으로) 근데,, 제 잘못이죠 공부를 안했으니깐요 그래서 불만은 없습니다. 다니기 전까지만 해도 여기면 감사지 무슨 수능 때 생각하면 여기도 정말 감사 감사 하면서 다녔을테니깐 말입니다 .. 근데 제가 고양시쪽에서 살고 있거든요 아 정말 학교 수업이 9시 30 분부터 시작해요 그래도 다른 학교 보다는 30 늦게 수업을 시작해서 부담감이 그나마 없어요 ... 그래도 일찍일어나서 준비하고 가야하니 족히 2시간은 걸립니다. 지금 3주 째 다니고 있는데 정말 힘드네요 가고 오고가 4시간이나 걸리니깐요 . 그래도 학교 생활 빨리 하 고 싶어서 다닌건데 그닥 흥미를 못느끼는 제가 넘 한심하고 ㅠㅠ여튼 하루는 수업을 듣는데 학교의 교필인 1학년 수업을 듣는데 자서전을 발표하는 섭이 였습니다. 다들 저학교 이학교 안되서 겨우겨우 여기 와서 그냥 다닌다 등등 독특한 사람들 많쿠요 하루는 학교섭이 늦게 끝나서 광역버스를 타고 가는데 차타고 어떤 사람이 제앞에 스더니 " 같은 방향이면 태워다 드릴께요 어디가세요?" 이러는 거임 ㅠㅠㅠㅠㅠ 정말 그쪽이 화성시잖아요 소름이 엄청 느껴지고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그래도 괜찮다고 해서 그사람이 가긴했는데 아직도 기억이 남네요 그래서 짐 재편입을 하려고 하는데 젤 가까운 항공대가 있는데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2년을 수료 해야 지원 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자퇴를 하고 학점은행제로 돌아가서 그쪽에서 다시 지원을 할찌 시립대(그래도 집에서 한번에가는버스가 있음)정말 왜 가까운데 다니라는 건지 알겟어요 그냥 학교를 다닐까요? 자퇴하고 학점은행제로 가서 재편입을 할까요? 아.. 누군가가 이쪽길이 좋으니깐 강제라도 이끌어 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켓네요 1
다닐까 말까 자퇴할까 말까 학교얘기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의 고민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저는 22살 여대생 이라구 합니다.ㅎㅎㅎㅎㅎ
고3때 수능을 망치구선은 학교는 가야겠고 ㅋㅋㅋㅋㅋㅋㅋ학점은행제를 찾아서
다녔습니다. 혼자 학점은행제를 한건 아니구요 ㅋㅋㅋ 전산원이라는 곳을 다녔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훨 좋았구요 학교다니면서 교류도 되구 친구들도 생기고 똑같이 대학생들처럼 행세 하고
다녔죠. 근데 문제인건 2년안에 140 학점을 만들어야 햇습니다. 보통 4년안에 140 학점을 만들죠
2년 다니는 전문대생들은 80 학점을 만들구요 저희는 편입을 하기 위한 사람들이라서 일반편입은 대체적
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학사편입을 하기위해서 140 학점을 채웁니다.
오로지 수업으로만해서 140 학점을 채우는 것이 아니고 독학학위제라는 것으로 통해 채우기도 하고
학점이 인정되는 자격증 3개를 취득해서 140 학점을 채우는 겁니다.
근데 이게 말로는 쉽지 정말 혼자 공부하려니깐 토나오고 욕나오고 정말 ㅠㅠㅠ
그래서 저는 그냥 이번에 일반편입으로 해서 협성대학교 세무회계학과를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중앙대 시립대 홍익대 경희대 들어갓는데요 (학사편입으로) 근데,, 제 잘못이죠 공부를
안했으니깐요 그래서 불만은 없습니다. 다니기 전까지만 해도 여기면 감사지 무슨 수능 때 생각하면
여기도 정말 감사 감사 하면서 다녔을테니깐 말입니다 .. 근데 제가 고양시쪽에서 살고 있거든요
아 정말 학교 수업이 9시 30 분부터 시작해요 그래도 다른 학교 보다는 30 늦게 수업을 시작해서
부담감이 그나마 없어요 ... 그래도 일찍일어나서 준비하고 가야하니 족히 2시간은 걸립니다.
지금 3주 째 다니고 있는데 정말 힘드네요 가고 오고가 4시간이나 걸리니깐요 . 그래도 학교 생활 빨리 하
고 싶어서 다닌건데 그닥 흥미를 못느끼는 제가 넘 한심하고 ㅠㅠ여튼
하루는 수업을 듣는데 학교의 교필인 1학년 수업을 듣는데 자서전을 발표하는 섭이 였습니다.
다들 저학교 이학교 안되서 겨우겨우 여기 와서 그냥 다닌다 등등 독특한 사람들 많쿠요
하루는 학교섭이 늦게 끝나서 광역버스를 타고 가는데 차타고 어떤 사람이 제앞에 스더니
" 같은 방향이면 태워다 드릴께요 어디가세요?" 이러는 거임 ㅠㅠㅠㅠㅠ 정말 그쪽이 화성시잖아요
소름이 엄청 느껴지고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그래도 괜찮다고 해서 그사람이 가긴했는데 아직도 기억이 남네요
그래서 짐 재편입을 하려고 하는데 젤 가까운 항공대가 있는데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2년을 수료 해야
지원 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자퇴를 하고 학점은행제로 돌아가서 그쪽에서 다시 지원을 할찌
시립대(그래도 집에서 한번에가는버스가 있음)정말 왜 가까운데 다니라는 건지 알겟어요
그냥 학교를 다닐까요? 자퇴하고 학점은행제로 가서 재편입을 할까요?
아.. 누군가가 이쪽길이 좋으니깐 강제라도 이끌어 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