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 서울사는 스물넷 여성임~~ㅋㅋ 본론 으로 가기전 나도 요즘 대세인 음, 슴체 고고싱 '0' 톡 2번째 쓰는거라 뒤죽박죽 두서없이 쓰는점 이해해줄꼬임? 본론 으로 고고싱 제목 고대루 제동생은 슴두살인데 제대로 남자친구를 못사겨 봤음.... 순전히 내기준이긴 한데.....일단 동생은 키 163에 44키로 몸매 진짜 개좋음,, 얼굴도 작고 ㅋㅋㅋㅋ (화장 전 후가 좀 다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번호도 몇번 따여보고, 술집 즉석만남 제의도 꽤 많이 들어오고, 내주위 사람들이나 지친구들 통해 소개팅도 많이 들어오는듯 싶은데 막상 제대로 추진되거나 하진 않았음 ㅋㅋㅋ 반면 나는 동생보다 키작고 통통하고 아오~ 나도 같은 엄마 뱃속에서 나온건데 왜이래,,,,,,,,,,,,,? 암튼 잘난거없는데 고2때부터 쭉 ~ 남친이 끊이지 않았음....(진심 나잘났다고 쓴거 아니니 악플은....제발 ) 나는 고딩때 입시체육을 하고 체육과를 나온지라, 주변 친구들중에 남자도 많았음.. 그래서인지 내동생은 자기도 고2가 지나고 고3되면 남친이 자동적으로 생기는줄 알았을꺼임... ㅋㅋㅋ 근데 고2, 고3이 지나도 남친은 개뿔 대학도 패션 관련과를 가셔서 여자가 과반수 이상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내동생은 대학에 대한 로망이 쩔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다닌 과는 한학년에 남자 70명에 여자 9명 이랬음 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C.C도 많구 내남친도 나랑 C.C로 만나서 천일 가까이 사귀고 있고, 내가 많은 얘기를 해줬던 지라 ㅋㅋㅋ 내동생의 로망은 아주아주 커져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대학가서 훈남 남친을 사귀겠다던 동생의 로망은 완전 무너짐 ㅋㅋㅋㅋㅋ 근데 학교도 댕기다가 적성도 안맞고, 다른길을 찾겠다고 중간에 때려침 !! 이래서 꿈꾸던 C.C는 물건너감ㅋㅋㅋㅋㅋ 아~~ 동생이 작년에 잠시 스처간 남자가 있었음 ㅋㅋㅋ 한달정도? ㅋㅋㅋㅋ 물론 초딩때야 한두번 사겨봄 ㅋㅋㅋ 지말로는 아주 진지한 연애였다고 하는데 ㅋㅋㅋ 초딩이 뭘암... ㅋㅋㅋ (얼굴보는것도 부끄러웠따고,자기덜은 플라토닉 사랑했다고 이러고있음) 후....암튼 우리집은 딸만 둘이라 부모님이 완전 친구같이 지냄ㅋㅋㅋ 아빠가 대박임 ㅋㅋㅋㅋ 가끔 아빠랑 춤도추고, 특히 개그욕심이 지나쳐서 틈날때마다 개그를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질때도 있는데 안터지는것도 터질때까지 시도하심.......(울아빠 귀염둥이'3') 히히 암튼 아빠는 딸들을 넘 사랑해서 딸이 남친 생겼다고 했을때 첨엔 경계도 하고, 질투를 많이 했음ㅋㅋㅋㅋ아빠는 아니라고 했지만 완전 티남ㅋㅋㅋㅋㅋㅋ 근데 한 1년전부터는 내동생이 진지하게 남친 사귀고 싶은데 남친 안생긴다고 하니깐 아빠엄마 둘다 걱정함ㅋㅋㅋㅋㅋ 멀쩡하게 생겨서 왜 남친 못사귀냐구 ㅋㅋㅋㅋ 그때부터 아빠엄마 열정 보이심 ㅋㅋㅋㅋㅋ동생이 원래 메이크업 배워서 집에 화장품이 쌓여 있는데 아빠엄마는 화장품 사주면서 화장 하고 댕기라고,,, 화장한게 훨씬 이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동생 아파서 병원가는데 비비라도 바르고 가라고 한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너무해) 그리고 동생이 컴터로 쇼핑몰 구경하면 방으로 아빠가 슥~ 들어와서 "장바구니에 담아놔 이쁜걸로,,,","이건 아빠스탈이다, 괜찮네" 이러면서 나중에 장바구니에 담아놓으면 카드도 줬음... 근데 나한테는 한번도 그런적 없음...ㅡㅡ 나중에 안건데 ,, 엄마도 소개팅하거나 남자만날때 이뿌게 보이라고 옷사라고 카드준적도 있다고함..... 난...........................그지처럼 입고 댕기라는거임?ㅜㅜ 암튼 아빠엄마의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내동생은 남친이 안생김...... 나한테는 가끔 싸가지 없지만 ,,, 다른사람들이랑 있음 멀쩡한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내동생이 맨날 나한테 남자 잡아오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 들을때마다 개난감... 후.........톡되면 동생한테 사진올린다고 했음ㅋㅋㅋㅋㅋ 아~사진과 함께 잼난 에피소드 추가예정임 ㅋㅋㅋㅋㅋ 그럼 빠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1
★내눈엔훈녀내동생남친안생기는이유좀..★
하염 서울사는 스물넷 여성임~~ㅋㅋ
본론 으로 가기전 나도 요즘 대세인 음, 슴체 고고싱 '0'
톡 2번째 쓰는거라 뒤죽박죽 두서없이 쓰는점 이해해줄꼬임?
본론 으로 고고싱 제목 고대루 제동생은 슴두살인데 제대로 남자친구를 못사겨 봤음....
순전히 내기준이긴 한데.....일단 동생은 키 163에 44키로 몸매 진짜 개좋음,, 얼굴도 작고 ㅋㅋㅋㅋ
(화장 전 후가 좀 다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번호도 몇번 따여보고, 술집 즉석만남 제의도 꽤 많이 들어오고,
내주위 사람들이나 지친구들 통해 소개팅도 많이 들어오는듯 싶은데
막상 제대로 추진되거나 하진 않았음 ㅋㅋㅋ
반면 나는 동생보다 키작고 통통하고
아오~ 나도 같은 엄마 뱃속에서 나온건데 왜이래,,,,,,,,,,,,,?
암튼 잘난거없는데 고2때부터
쭉 ~ 남친이 끊이지 않았음....(진심 나잘났다고 쓴거 아니니 악플은....제발
)
나는 고딩때 입시체육을 하고 체육과를 나온지라, 주변 친구들중에 남자도 많았음..
그래서인지 내동생은 자기도 고2가 지나고 고3되면 남친이 자동적으로
생기는줄 알았을꺼임... ㅋㅋㅋ 근데 고2, 고3이 지나도 남친은 개뿔
대학도 패션 관련과를 가셔서 여자가 과반수 이상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내동생은 대학에 대한 로망이 쩔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다닌 과는 한학년에 남자 70명에 여자 9명 이랬음 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C.C도 많구 내남친도 나랑 C.C로 만나서 천일 가까이 사귀고 있고,
내가 많은 얘기를 해줬던 지라 ㅋㅋㅋ 내동생의 로망은 아주아주
커져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대학가서 훈남 남친을 사귀겠다던 동생의
로망은 완전 무너짐 ㅋㅋㅋㅋㅋ 근데 학교도 댕기다가 적성도 안맞고, 다른길을 찾겠다고
중간에 때려침 !! 이래서 꿈꾸던 C.C는 물건너감ㅋㅋㅋㅋㅋ
아~~ 동생이 작년에 잠시 스처간 남자가 있었음 ㅋㅋㅋ 한달정도?
ㅋㅋㅋㅋ 물론 초딩때야 한두번 사겨봄 ㅋㅋㅋ
지말로는 아주 진지한 연애였다고 하는데 ㅋㅋㅋ 초딩이 뭘암... ㅋㅋㅋ
(얼굴보는것도 부끄러웠따고,자기덜은 플라토닉 사랑했다고 이러고있음)
후....암튼 우리집은 딸만 둘이라 부모님이 완전 친구같이 지냄ㅋㅋㅋ
아빠가 대박임 ㅋㅋㅋㅋ 가끔 아빠랑 춤도추고, 특히 개그욕심이 지나쳐서
틈날때마다 개그를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질때도 있는데
안터지는것도 터질때까지 시도하심.......(울아빠 귀염둥이'3')
히히 암튼 아빠는 딸들을 넘 사랑해서 딸이 남친 생겼다고 했을때 첨엔
경계도 하고, 질투를 많이 했음ㅋㅋㅋㅋ아빠는 아니라고 했지만 완전 티남ㅋㅋㅋㅋㅋㅋ
근데 한 1년전부터는 내동생이 진지하게 남친 사귀고 싶은데 남친 안생긴다고 하니깐
아빠엄마 둘다 걱정함ㅋㅋㅋㅋㅋ 멀쩡하게 생겨서 왜 남친 못사귀냐구 ㅋㅋㅋㅋ
그때부터 아빠엄마 열정 보이심 ㅋㅋㅋㅋㅋ동생이 원래 메이크업 배워서 집에 화장품이 쌓여 있는데
아빠엄마는 화장품 사주면서 화장 하고 댕기라고,,, 화장한게 훨씬 이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동생 아파서 병원가는데 비비라도 바르고 가라고 한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너무해)
그리고 동생이 컴터로 쇼핑몰 구경하면
방으로 아빠가 슥~ 들어와서 "장바구니에 담아놔 이쁜걸로,,,","이건 아빠스탈이다, 괜찮네"
이러면서 나중에 장바구니에 담아놓으면 카드도 줬음... 근데 나한테는 한번도 그런적 없음...ㅡㅡ
나중에 안건데 ,, 엄마도 소개팅하거나 남자만날때 이뿌게 보이라고 옷사라고 카드준적도 있다고함.....
난...........................그지처럼 입고 댕기라는거임?ㅜㅜ
암튼 아빠엄마의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내동생은 남친이 안생김......
나한테는 가끔 싸가지 없지만 ,,, 다른사람들이랑 있음 멀쩡한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내동생이 맨날 나한테 남자 잡아오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 들을때마다 개난감...
후.........톡되면 동생한테 사진올린다고 했음ㅋㅋㅋㅋㅋ
아~사진과 함께 잼난 에피소드 추가예정임 ㅋㅋㅋㅋㅋ
그럼 빠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