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여자 올해 28살임 나에겐 두살 어린 26살의 남친이 있음 (어린것만으로도 귀요미 남친) 나와 내남친 이야기 그냥 끄적끄적 적어보려고함 ㅋㅋ 내가 생각하면 그냥 재밌는거ㅋㅋㅋㅋㅋ 재밌게 읽어주시와요 ------------------------------------------------------------------------------------ 나 26살 연하 남친과 사귀기 시작! 그래도 이때.... 이십대 중반이였다.....(내남친 슴넷) 이년 지난 지금.... 난.......... 28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십대 후..후반.... 아하하하ㅏ하하하(그래도 이십대자나??) 가끔 남친과 대화할때............. "너 2년뒤면 서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푹풍웃음)" "너 서른이면.......... 나 스물여덟이네?ㅋㅋㅋㅋㅋ 넌 삼십대 난 이십대^^*" 이럴때 나이가 뭐가 중요하냐 나이따윈 말하지마라라고 하지만........... 항상 싸우거나 불리하면 나란여자...먼저 하는말..... "야!! 내가 누나야, 내가 2년은 더살았어 근데 니가 뭘알아!!!!!!!!!!" 내가 봐도 어이없는 여자였다........... 아하하하 (이글은 30대 비하글이 아니므로 30대 여러분 이해해주세요, 20대 후반의 귀여운 발악입니다^^) 이런 나에게는.... 남친에게 2년동안 보여주지 못한게 있다................................ 그거슨...................!!!!!!!!!! 집에서의 나의 모습^^* 남자들이여, 상상해보아라...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이 집에서도 자신과 만날때처럼 뽀얗고 샤랄라 샤방샤방 귀요미 잠옷에 자기전 나에게 사랑한다 말해주는 아름다운 모습...................... 아냐, 그런 여자도 있을꺼야... 하지만... 난 달라요 나..집에오면 제일 먼저 하는것........... 바로... 나의 넓디디 넓은 이마를 가려주는 커튼 앞머리를 질끈 묶는거다 ㅋㅋㅋㅋㅋ 왜냐고?????ㅋㅋㅋㅋ 이마가 숨쉬게 해주기위해 ㅋㅋㅋㅋ 는 아니고 시원하자나요 ㅠㅠ 대략 이런 모습..... 후후후후 ( 여러분께 보여주기 위에 심사숙고하고 찍었어요ㅋㅋㅋ 하지만 폰에서 당장 삭제^^*****) 앞머리 묶는거.... 여자 연예인들 한거 티비서 봤다... 귀엽드라..... 근데 나랑 다르더라................. 아하하하ㅏ ㅋㅋㅋㅋㅋㅋ 슬푸지만 모 어때, 보는 사람 없는걸 나에게 앞머리란??? 28살 후반의 여성으로써 앞머리는 그나마 미세하게 얼굴을 동안으로 만들어주는 중요 아이템으로 이마가 넓거나 평평한 사람에게는 필수 아이템이다 나.. 그래도 내 남친 어리니깐... 나름 어려보이려고... 노력한다.... 앞머리 길이 조절 하면서...... 머 어찌됐건...... 집에오면 바로 앞머리를 묶어주면서 긴머리도 함께 올려주는 센스로 정말 밖에서는 할수없는 머리로... 나 집에서 산다....^^ 두번째 나의 아이템..... 조영남 뿔테안경.... 아하하하ㅏ하하하 나란 여자 눈 나쁜여자... 렌즈가 필수다............. 렌즈... 눈이 피로한다지만... 없음 안될꺼 같다. (예전 알바하는곳에서 안경한번 쓰고 갔더니 뒤에서 그러드라 알바생들 안경 못쓰게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존 구렸던것인가....... 아하하하) 머 그뒤로 렌즈 껴주므로써 눈에 샤방 검딩 쉐도우 기법으로 눈의 깊이를 더해주어 여기에 아이라이너가 붙는다면 난 눈 이쁜여자~~~ 눈만......... 눈만...///////////////////...................... 눈은 화장만 잘해도 두세배는 커보이는 화장빨의 최고라지요. (그..그나마... 남친도 눈은 이쁘다고......... 눈은....... 눈은... 눈......) 하지만 집에오면 당연 화장을 지움으로써 나의 조영남 안경과 한몸이... 스르르........... 조영남 안경.... 알크니깐 편하다.. 몬가 내얼굴 작아보인다....... 하지만!!!!!!!!!!!!!!! 앞머리 까고 안경끼면... 내가 봐도 대박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대박웃겨.......ㅋㅋㅋㅋㅋ 그래도 편하니깐..... 좋다구욤 히히 화장빨하니.. 피부를 빼놀수없구나???^^ 나란여자 어릴쩍 사춘기와 함께 샤랄라 찾아온 여드름.... 몇년을 너와 함께했지....... 비록 지금은 마니 떠났지만 너랑 싸우며 겪은 고난이 남겨진... 내 피부에 상처자국 어쩔꺼니?????????????? 그래도 괜찮아 나에겐 생얼같이 보여주는 생생 비비크림이 있으니깐^^ 나이먹으면서 화장기술만 느는것 같다.... 물론 집에 오면 나의 생얼 또한 들어나게 되지.... 거기에 늘어진 티셔츠 +남자들의 사각빤쮸같은 반바지와 함께 전 완성 되었답니다....^^ 그래요... 여기까지 나의 비밀이였어요.. 비록 보여줄 순 없지만 글로써 표현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나 퇴근후 집에서 앞머리 묶고 화장 지워뿌꼬 안경껴주고 편한옷 입고 널부러져있을때 나의 귀요미 남친께서 샤방샤방 문자 날려주었지요... 서로 문자 주고받다가 멍하니 있는데................ 갑자기 들리는 웃음소리 프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 엥???????????????? 엉??????????????????????????? 엇????!!!?!?!?!?!!?!? 나의 완소 터치 갤폰^^ 어느새 보니 영상저나로 바껴있네^^ 거기에 보이는 내남친 폭풍 질타 연속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ㅏㅎ~~ 나 순간 정말 얼었음 이 자세에서 영상 전화 받아진거임.......................... 나..... 내가 2년동안 쌓아온..................... 나의 모습들.............. 다 깨지는 순간.............. 더군다나 45도 얼짱각도도 잘보일까 말깐데.......................... 내 네모난 턱밑에서 내 폰의 카메라가............................ 난 밑에서 밝게 잡아주고 있었다.......... 아하하하하ㅏ하 나... 이런모습 보이기 시렀는데..................ㅠㅠ 그뒤로 내남친 내 앞머리 묶어보겠다고 맨날 씨름하지만.... 그때 잠시 멈짓하여 보여진 내 20초정도의 모습들........................... 기억에서 지워줘.. 부탁할께.................. 뭐 결론은... 이런 모습 보여줘도 한결같이 사랑해주는 내남친^^* (만날땐 이런 모습 아니여서 그런가..........................) 어쨌든 고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희 커플의 작은 에피소드 였어염 이런거 다이어리에 쓰라고 하지는............. 말아... 주세요.....아하하..... 앗, 나 이따가 출근하지 (4시간뒤 기상이네??) 잊고있었어요 다들 열일해요 월요일 으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6765
나 남친테 이쁘게 보이고 싶었다....
나란여자 올해 28살임
나에겐 두살 어린 26살의 남친이 있음 (어린것만으로도 귀요미
남친)
나와 내남친 이야기 그냥 끄적끄적 적어보려고함 ㅋㅋ
내가 생각하면 그냥 재밌는거ㅋㅋㅋㅋㅋ
재밌게 읽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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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6살 연하 남친과 사귀기 시작!
그래도 이때.... 이십대 중반이였다.....(내남친 슴넷)
이년 지난 지금....
난.......... 28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십대 후..후반.... 아하하하ㅏ하하하(그래도 이십대자나??)
가끔 남친과 대화할때.............
"너 2년뒤면 서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푹풍웃음)"
"너 서른이면.......... 나 스물여덟이네?ㅋㅋㅋㅋㅋ
넌 삼십대 난 이십대^^*"
이럴때 나이가 뭐가 중요하냐 나이따윈 말하지마라라고 하지만...........
항상 싸우거나 불리하면
나란여자...먼저 하는말.....
"야!! 내가 누나야, 내가 2년은 더살았어 근데 니가 뭘알아!!!!!!!!!!
"
내가 봐도 어이없는 여자였다........... 아하하하
(이글은 30대 비하글이 아니므로 30대 여러분 이해해주세요, 20대 후반의 귀여운 발악입니다^^)
이런 나에게는....
남친에게 2년동안 보여주지 못한게 있다................................
그거슨...................!!!!!!!!!!
집에서의 나의 모습^^*
남자들이여, 상상해보아라...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이 집에서도 자신과 만날때처럼 뽀얗고 샤랄라 샤방샤방 귀요미 잠옷에
자기전 나에게 사랑한다 말해주는 아름다운 모습......................
아냐, 그런 여자도 있을꺼야...
하지만...
난 달라요
나..집에오면 제일 먼저 하는것...........
바로... 나의 넓디디 넓은 이마를 가려주는 커튼 앞머리를 질끈 묶는거다 ㅋㅋㅋㅋㅋ
왜냐고?????ㅋㅋㅋㅋ 이마가 숨쉬게 해주기위해 ㅋㅋㅋㅋ 는 아니고 시원하자나요 ㅠㅠ
대략 이런 모습..... 후후후후
( 여러분께 보여주기 위에 심사숙고하고 찍었어요ㅋㅋㅋ 하지만 폰에서 당장 삭제^^*****)
앞머리 묶는거.... 여자 연예인들 한거 티비서 봤다...
귀엽드라..... 근데 나랑 다르더라................. 아하하하ㅏ ㅋㅋㅋㅋㅋㅋ
슬푸지만 모 어때, 보는 사람 없는걸
28살 후반의 여성으로써 앞머리는 그나마 미세하게 얼굴을 동안으로 만들어주는
중요 아이템으로 이마가 넓거나 평평한 사람에게는 필수 아이템이다
나.. 그래도 내 남친 어리니깐... 나름 어려보이려고... 노력한다....
앞머리 길이 조절 하면서......
머 어찌됐건......
집에오면 바로 앞머리를 묶어주면서 긴머리도 함께 올려주는 센스로
정말 밖에서는 할수없는 머리로... 나 집에서 산다....^^
두번째 나의 아이템.....
조영남 뿔테안경.... 아하하하ㅏ하하하
나란 여자 눈 나쁜여자... 렌즈가 필수다.............
렌즈... 눈이 피로한다지만... 없음 안될꺼 같다.
(예전 알바하는곳에서 안경한번 쓰고 갔더니 뒤에서 그러드라
알바생들 안경 못쓰게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존 구렸던것인가....... 아하하하)
머 그뒤로 렌즈 껴주므로써 눈에 샤방 검딩 쉐도우 기법으로 눈의 깊이를 더해주어
여기에 아이라이너가 붙는다면 난 눈 이쁜여자~~~
눈만......... 눈만...///////////////////......................
눈은 화장만 잘해도 두세배는 커보이는 화장빨의 최고라지요.
(그..그나마... 남친도 눈은 이쁘다고......... 눈은....... 눈은... 눈......)
하지만 집에오면 당연 화장을 지움으로써 나의 조영남 안경과 한몸이... 스르르...........
조영남 안경.... 알크니깐 편하다.. 몬가 내얼굴 작아보인다.......
하지만!!!!!!!!!!!!!!!
앞머리 까고 안경끼면...
내가 봐도 대박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대박웃겨.......ㅋㅋㅋㅋㅋ
그래도 편하니깐..... 좋다구욤 히히
화장빨하니.. 피부를 빼놀수없구나???^^
나란여자 어릴쩍 사춘기와 함께 샤랄라 찾아온 여드름....
몇년을 너와 함께했지....... 비록 지금은 마니 떠났지만
너랑 싸우며 겪은 고난이 남겨진... 내 피부에 상처자국 어쩔꺼니??????????????
그래도 괜찮아 나에겐 생얼같이 보여주는 생생 비비크림이 있으니깐^^
나이먹으면서 화장기술만 느는것 같다....
물론 집에 오면 나의 생얼 또한 들어나게 되지....
거기에 늘어진 티셔츠 +남자들의 사각빤쮸같은 반바지와 함께
전 완성 되었답니다....^^
그래요... 여기까지 나의 비밀이였어요..
비록 보여줄 순 없지만 글로써 표현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나 퇴근후 집에서 앞머리 묶고 화장 지워뿌꼬 안경껴주고 편한옷 입고 널부러져있을때
나의 귀요미 남친께서 샤방샤방 문자 날려주었지요...
서로 문자 주고받다가 멍하니 있는데................
갑자기 들리는 웃음소리
프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
엥????????????????
엉???????????????????????????
엇????!!!?!?!?!?!!?!?
나의 완소 터치 갤폰^^
어느새 보니 영상저나로 바껴있네^^
거기에 보이는 내남친 폭풍 질타 연속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ㅏㅎ~~
나 순간 정말 얼었음
이 자세에서 영상 전화 받아진거임..........................
나..... 내가 2년동안 쌓아온.....................
나의 모습들..............
다 깨지는 순간..............
더군다나 45도 얼짱각도도 잘보일까 말깐데..........................
내 네모난 턱밑에서 내 폰의 카메라가............................
난 밑에서 밝게 잡아주고 있었다..........
아하하하하ㅏ하
나... 이런모습 보이기 시렀는데..................ㅠㅠ
그뒤로 내남친 내 앞머리 묶어보겠다고 맨날 씨름하지만....
그때 잠시 멈짓하여 보여진 내 20초정도의 모습들...........................
기억에서 지워줘..
부탁할께..................
뭐 결론은...
이런 모습 보여줘도 한결같이 사랑해주는 내남친^^*
(만날땐 이런 모습 아니여서 그런가..........................)
어쨌든 고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희 커플의 작은 에피소드 였어염
이런거 다이어리에 쓰라고 하지는............. 말아... 주세요.....아하하.....
앗, 나 이따가 출근하지 (4시간뒤 기상이네??)
잊고있었어요
다들 열일해요 월요일 으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