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을 앞두고있는 우리딸래미 소개할께요^.^(사진 多)

쏘윤이맘^^2011.03.28
조회83,782

하 ........................ 정말 이렇게 많은분들이 봐주시고

댓글써주실줄은 꿈에도 몰랐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하나하나 다 잘봤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저희딸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톡이라는게........악플도 워낙많은지라........

혹시나 악플있을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다행이에요 ㅠㅠㅠㅠㅠㅠ헤헤..

이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나중에 지금보다 더 많이컸을때

다시한번 사진 많이찍어둔거 올릴게요!!^^

좋은 말씀들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ㅠ_ㅠ

소윤이가 커서 글이라는걸 읽을수있게됐을때

보여주면 너무 좋아할거같아요.....^_^♡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이 딱 94일되는 우리 딸래미에요~^^

23살에 임신해서 이나이도 어리다고

참 얘기많이들었었는데.......ㅎㅎ

지금은 24살이됐고

이나이는 또 아이가질 적당한 나이라고들 하시네요 ~ ㅋㅋ

1년차이일뿐인데 ㅎㅎ^^

 

저희딸

성별확인전까진 아들일꺼라고했는데

성별알고나서 딸이라는게 밝혀지니까

시댁에선 첨엔 조금실망을 하셨다는.......ㅜㅜ

 

그러다가 요새는 딸이 더좋다면서

태명을 환영이로 지어주셨어요ㅎ

처음부터 환영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이제 환영받으면서 살라구요^^ㅎ

 

지금이름은

이소윤 이랍니다^^

 

원래

예정일은 12월 29일이었는데

그보다 좀 빨리나와서

 

크리스마스에 태어났어요 ^_^* ㅎㅎㅎㅎㅎㅎ

 

하고많은 날중에 크리스마스에 태어났다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 히힛 ㅋ

 

이제 사진 방출할게요 ~!

악플은.........................하지말아주세요 ㅠㅠ 아직 여린 아기랍니당.......ㅠㅠ

 

요건 갓태어난사진!^^

 

 

 

 

이건 태어난지 보름에서 한달정도 됐을때구요 ^^

자는모습이 이쁘죠~?^^*

 

 

지금은 살이 엄청 붙어가지구 요렇게 변했어요 ㅎㅎㅎ

 

  

 

 

 

 

 

 

제 딸이라서 그런지 몰라두

눈에넣어도 안아플만큼 정말 사랑스러워요^^

 

태어날때 2.58키로로 태어나서 많이 작았었는데

벌써 7키로가 됐구

쑥쑥커주는게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_^

 

신랑 일가고나면  비록 정말정말 힘들지만........ㅠㅠ

(어머니들은 정말 다 대단합니다.......존경해요 ㅠㅠ)

 

엄청 힘들다가도

우리딸 웃는모습만 보면

저절로 힘든게 가시네요~^-^

 

일찍 아기낳으신분들,임신하신분들

 

모두모두 힘내요우리!

우린 세상에서 제일 큰 보물을 가진 엄마잖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