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50일 정도 사겼구요 저도 일을하고 여자친구도 일을합니다. 저는 오후에 출근하는 일을 하고있기때문에 여친이 아침이 출근할때 항상 전화를 했었습니다. 근데 요새들어 전화 안하는날도 많아지고 일하면서 문자나 전화통화 거의 안합니다. 제가 카톡이라도하면 확인은하지만 답장 늦게보내거나 거의 안하는편이구요 근데 네이트온은 계속 풀접속이더군요 밥먹는시간에도 나 밥먹는다 오빤 밥먹엇냐 이런거 절대 없구요 제가 밥먹엇냐고 물어봐야 대답합니다. -_- 매장에서 판매하는일하는데 매장도 사람없어서 한가합니다. 근데도 연락을 잘안하네요 저랑은 안하고 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하고는 자주하는거같은데 .. 그래서 제가 요즘 일부로 연락안하고 전화도 안하고하니깐 일할때는 똑같이 연락안하다가 밤에 잘때나 일끝나고 전화통화 한번씩 하더군요 이거 여친 마음이 식은거 맞죠? 바뻐서 못한다는건 핑계인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여친 연락이 너무 뜸하네요.. 끝내야될지..
현재 250일 정도 사겼구요 저도 일을하고 여자친구도 일을합니다.
저는 오후에 출근하는 일을 하고있기때문에 여친이 아침이 출근할때 항상 전화를 했었습니다.
근데 요새들어 전화 안하는날도 많아지고
일하면서 문자나 전화통화 거의 안합니다.
제가 카톡이라도하면 확인은하지만 답장 늦게보내거나 거의 안하는편이구요
근데 네이트온은 계속 풀접속이더군요
밥먹는시간에도 나 밥먹는다 오빤 밥먹엇냐 이런거 절대 없구요
제가 밥먹엇냐고 물어봐야 대답합니다. -_-
매장에서 판매하는일하는데 매장도 사람없어서 한가합니다.
근데도 연락을 잘안하네요 저랑은 안하고 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하고는 자주하는거같은데 ..
그래서 제가 요즘 일부로 연락안하고 전화도 안하고하니깐 일할때는 똑같이 연락안하다가
밤에 잘때나 일끝나고 전화통화 한번씩 하더군요
이거 여친 마음이 식은거 맞죠? 바뻐서 못한다는건 핑계인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