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자상햇엇는데요.이게 본모습인지..점점 맘이 우울해져요 저도

글세92011.03.28
조회19,303

헉 이글을 많이 보셨네요 ..사실 이건 일부만 적은건데..좀 심한것도 더 많지만.급하게적느라

그날있었던 일 생각나는것만 적었어요..

지금은 막말에 힘들고 그래서 그냥 전화번호를 바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남친이 지금30살입니당..그리고 엄청자상하고 첨엔 예의바르고 그런모습이였던거같은데 중간중간..

 

남친이 에전에도 좀 화나면 소리지르고 그런적이있어요

 대화중에 내가 토를 단다고 느꼈는지..난 그냥 내의견을 말했떤거 같은데..

그리고 어젠 네이트대화중에 나랑 몬의견이 안맞았는지

노트북던져버리고싶다고 그러더라구요 ,ㅡ,ㅡ

그러면서 막 씨..발..어쩌고 대화로 ㅡ,ㅡ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며칠전에도 열받아서 핸드폰던져서 부서졌다고 ㅡ,ㅡ나때문인지 모르겟는데..

왜 부서진거냐고 물어보니까 게속 물어본다고 승질내요..

 

그리고 메신저로 대화하면서 화상캠으로자신의 얼굴보여주더라구요

그런데중간에 끄길래

다시보여달라고 하니까

내가 니 씨다바리냐?이래요..

그리고 내가 우울증이 좀 있는거같다고 하니까

정신병원가보라고 해요 그래서 제가

"가보긴가봐야하느데,"이러니까

왜 토를 다냐고..

"네"라고 해야좋아하는거에요.

가보긴가봐야하는데.이게 토를단게아니거든요..그냥 제 얘길한건데...

 

 

근데 전 ㅇ그래도 맘이 아푸고좋은데 제가지금 환상을 가지고 잇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