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이용중 당한일

조윤정2011.03.28
조회155

필웨이에서 버버리 목도리를 구입했습니다.(판매자 런던**)

 

배송중인데 제가 마음이 바뀌어서  반품해달라고하니

왕복배송비가 4~5만원정도 한다고 합니다.

그럼 내가 물건받고 바로 반송하겠다라고 했습니다 ( 왜냐하면 회사에서 우편료를 공짜로 쓸수가있어서 그랬습니다) 

 

그러자 조금있다가 다시 전화가와서

관세관련이야기를 하자 관세 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판매자분이

겨울상품인데 (목도리) 반품하면 자기들 제고는 어떻게 하냐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좀황당했습니다

 

쇼핑몰 이용하면서 쇼핑몰쪽 제고생각하면서 쇼핑한적 여태껏 없었습니다.

그것때문에 말다툼을 했고

친구가 옆에서 자기가 배송비부분만 깍아주면 구입한다고 했습니다.

 

전 그러자고했고 물건을 받아 수취확인하면서

구매자만족도 체크에 불만족과함께

판매자가 제고관련이야기를 해서 불쾌했다라고 적었습니다.

 

바로 판매자가 전화와서는

물건반품하고 (물론 왕복배송비와 관세부담은 제가하라고합니다) 불만족 취소해달라고

화를 냅니다.

택을떼었는지 안떼었는지 확인도 안하고 그냥 무조건 반품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막말하지 말라면서 전화 끊어버립니다. ㅡㅂ ㅡ ;; 헐~

(제가 쌍욕을 한마디를 했거나 반말을 한마디라도 했으면 땅으로 꺼지겠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소리를 질렀다면 하늘로 꺼지겠습니다. 아줌마 한마디 했다고 막말이라면서 끊어버립니다)

 

문자로 반품처리 해달라길래

택이 떼어져서 착용한거지만 반품할테니 왕복배송비 못낸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전 통화하면서 물건마음에 들어 반송 안한다고 했었거든요)

 

 

그러자

텍이 떼어졌으면 반품 안된다고 문자왔습니다.

 

 

솔직히 저 인터넷쇼핑 많이 합니다,

물론 만족한부분도 많았지만 불만족도 간간히있어 적었습니다.

그렇지만 한번도 이런식으로 전화해서 불만족 없애라고 전화받은적 없었습니다.

 

필웨이에 전화하니 무시하라고 합니다.

이거 민원넣고 싶은데 어디로 전화하면 될지 몰라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