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두번째 쓰는건데요. 두서 없이 써도 이해 부탁드릴께요.. 저는 쌍둥이 입니다. 제가 언니이구요.. 이번에 제 동생이 결혼을 합니다. 전 아직 안했구요.. 저희집에 큰언니도 있지만 큰언니를 재치고 먼저 가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제 조카가 생기기 때문이죠. 그리고 동생의 남편이 될 남자도 제 친구면서 제 동생의 사랑하는 사람이죠 그쪽집안도 형과 누나가 있지만 조카 때문에 먼저 결혼을 하죠. 어제 일입니다. 아침에 동생 전화로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동생 : 일어났으면 집으로와~ 엄마가 할얘기 있데 저: 왜? 무슨 할얘기 동생: 일단 와바 저: 알았어 . 하고 전 집으로 갔습니다. 엄마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동생도 옆에 있었구요 엄마왈 : 너 냉장고 해주기로 했다매. (그전에 그런얘기 오간적이 있습니다.동생과...그래서 동생은 컴퓨터를 해달라고 했다가 어제 어머니와 얘기 하면서 냉장고를 말씀하셨나 봅니다.) 저: 아니 컴퓨터 해달라던데? 어머니: 그럼 그냥 냉장고 해줘~ 저: 일단 알았어 ~ 그렇게 하고 동생과 어머니는 하이XX 가서 냉장고를 구매하셨습니다. 150만원... 아깝지 않았습니다. 제 가족이기에..그러고 저도 동대X을 가야 하는 상황이여서 얼른 씻고 준비 하고 남자 친구와 오토바이를 타고 동대X을 갔습니다. 바람이 시원했죠~ 동대X 에 계시는 오빠들께 인사드리고 저희 집앞에 겜방을 갔습니다. 친구가 있더군요~ 같이 놀았습니다. 그러고 있던중 친구에게 재부가 전화를 걸었더군요 어디냐.. 피자 시켜서 같이 먹자..(알고 보니 저희 집이였습니다.) 그것 까지 좋았습니다. 맥주 사들고 저 집에서 쓸 샴푸가 없어서 샴푸도 하나 사들고 집에 도착 했습니다. 집에가니 제 동생과 재부는 왔냐~ 하드라고요 들어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무엇이냐구요.. 동생이기 때문에 동생을 위해서 냉장고를 사줬습니다. 하지만..전 꼭 고맙다는 말을 듣고 싶었던것보다 동생의 언니이기에 그말은 기본이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보다 먼저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피자 먹자는말 저에게 그전과 후에 전화한통하여 머 먹자는말 없었습니다. 가족이라는 그 울타리 안에 저는 그냥 알맹이만 쏙 빼서 먹고 뒷걸음질 한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지들 필요할때만...전화해서 아쉬운소리 하고 나중되면 남대하듯.. 저 정말 기분이 나빠서 제동생에게 그랬습니다. "고맙다는 말도 안하네??" 동생은 미안하다고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랬다고 합니다. 그럼서 얘기를 하고 있는 도중 재부가 밖에서 얘기를 듣고 대뜸 저에게 와서 하는말 전 눈물이 났습니다... "그렇건 까지 신경을 써야 하냐? 그깟일로 그렇게 질질 짜고 있어야 하냐? " 제가 이말 듣자고 동생하고 구구절절 이야기 하고 있었던건가요? 저희는 말할시간이 거의 없어서 서운한 이야기 있으면 밤에 겨우 만나서 침대에서 얘기 하고 바로 잡니다. 그래서 재부에게 그랬습니다. "뭐? 그깟? 질질? 내가 그말이 듣고 싶어서 그런거 아니라고 전화한통 아니 문자 한통이라도 할수 있는거 아니야? 그건 기본 아니냐? " 제 남친도 그말에 너무 화가나서 다들 친구들이기에 너 지금 말 너무 막하는거 아니냐고 재부를 꾸짖었습니다. 그러다 저희 어머니가 와서 상황이 무마 됬습니다. 제 동생과 얘기 하면서 풀려고 했는데 재부 땜에 싸움이 더커졌네요. 저희 집만 그런건가요?? 온갖생각이 잡생각으로 얘가 우리집을 무시하나? 이런생각 까지요.. 만약 우리 어머니가 사줬더라면...하는 생각도 들고 해주고도 욕먹는...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죠? 아직도 화가 나고 분이 안풀려서...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어제도 하루 종일 울다 자서 잠을 설쳤네요.ㅠㅠ 글이 횡설수설 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15
이렇게 황당한 일은...조언좀요..힘드네요...
톡을 두번째 쓰는건데요.
두서 없이 써도 이해 부탁드릴께요..
저는 쌍둥이 입니다. 제가 언니이구요..
이번에 제 동생이 결혼을 합니다. 전 아직 안했구요..
저희집에 큰언니도 있지만 큰언니를 재치고 먼저 가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제 조카가 생기기 때문이죠.
그리고 동생의 남편이 될 남자도 제 친구면서 제 동생의 사랑하는 사람이죠
그쪽집안도 형과 누나가 있지만 조카 때문에 먼저 결혼을 하죠.
어제 일입니다. 아침에 동생 전화로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동생 : 일어났으면 집으로와~ 엄마가 할얘기 있데
저: 왜? 무슨 할얘기
동생: 일단 와바
저: 알았어 .
하고 전 집으로 갔습니다.
엄마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동생도 옆에 있었구요
엄마왈 : 너 냉장고 해주기로 했다매.
(그전에 그런얘기 오간적이 있습니다.동생과...그래서 동생은 컴퓨터를 해달라고 했다가
어제 어머니와 얘기 하면서 냉장고를 말씀하셨나 봅니다.)
저: 아니 컴퓨터 해달라던데?
어머니: 그럼 그냥 냉장고 해줘~
저: 일단 알았어 ~
그렇게 하고 동생과 어머니는 하이XX 가서 냉장고를 구매하셨습니다.
150만원... 아깝지 않았습니다.
제 가족이기에..그러고 저도 동대X을 가야 하는 상황이여서
얼른 씻고 준비 하고 남자 친구와 오토바이를 타고 동대X을 갔습니다.
바람이 시원했죠~ 동대X 에 계시는 오빠들께 인사드리고
저희 집앞에 겜방을 갔습니다.
친구가 있더군요~ 같이 놀았습니다.
그러고 있던중 친구에게 재부가 전화를 걸었더군요
어디냐.. 피자 시켜서 같이 먹자..(알고 보니 저희 집이였습니다.)
그것 까지 좋았습니다.
맥주 사들고 저 집에서 쓸 샴푸가 없어서 샴푸도 하나 사들고 집에 도착 했습니다.
집에가니 제 동생과 재부는 왔냐~
하드라고요 들어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무엇이냐구요..
동생이기 때문에 동생을 위해서 냉장고를 사줬습니다.
하지만..전 꼭 고맙다는 말을 듣고 싶었던것보다
동생의 언니이기에 그말은 기본이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보다 먼저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피자 먹자는말
저에게 그전과 후에 전화한통하여 머 먹자는말 없었습니다.
가족이라는 그 울타리 안에 저는 그냥 알맹이만 쏙 빼서 먹고
뒷걸음질 한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지들 필요할때만...전화해서 아쉬운소리 하고 나중되면 남대하듯..
저 정말 기분이 나빠서 제동생에게 그랬습니다.
"고맙다는 말도 안하네??"
동생은 미안하다고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랬다고 합니다.
그럼서 얘기를 하고 있는 도중
재부가 밖에서 얘기를 듣고 대뜸 저에게 와서 하는말
전 눈물이 났습니다...
"그렇건 까지 신경을 써야 하냐?
그깟일로 그렇게 질질 짜고 있어야 하냐? "
제가 이말 듣자고 동생하고 구구절절 이야기 하고 있었던건가요?
저희는 말할시간이 거의 없어서 서운한 이야기 있으면 밤에 겨우
만나서 침대에서 얘기 하고 바로 잡니다.
그래서 재부에게 그랬습니다.
"뭐? 그깟? 질질? 내가 그말이 듣고 싶어서 그런거 아니라고
전화한통 아니 문자 한통이라도 할수 있는거 아니야?
그건 기본 아니냐? "
제 남친도 그말에 너무 화가나서 다들 친구들이기에 너 지금 말 너무 막하는거 아니냐고
재부를 꾸짖었습니다.
그러다 저희 어머니가 와서 상황이 무마 됬습니다.
제 동생과 얘기 하면서 풀려고 했는데 재부 땜에 싸움이 더커졌네요.
저희 집만 그런건가요??
온갖생각이 잡생각으로 얘가 우리집을 무시하나? 이런생각 까지요..
만약 우리 어머니가 사줬더라면...하는 생각도 들고
해주고도 욕먹는...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죠?
아직도 화가 나고 분이 안풀려서...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어제도 하루 종일 울다 자서 잠을 설쳤네요.ㅠㅠ
글이 횡설수설 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