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꺼~ 매일 글을 눈팅만 하다 오늘 출근길에 일어난 일에 넘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된 27살직딩녀입니다. 러시아워 타임을 맞춰 출근하셔야 하는 여자직딩들을 위해 조심하시라는 당부를 드리기 위해 오늘 있었던 일을 적고자 합니다. 얘기가 길어질수 있으니 음슴체로 할게요~^~^!꾸벅! 전 보통 출근을 위해 아침 7시20~40분 사이에 부천역에서 용산행 직행을 탐. 오늘 따라 월욜이라 사람들이 더 붐빌거 같아 막 계단을 달려 오르는데.. 아오~역시나 사람이 넘치는 거임..ㅠㅠ 내앞에 사람들 줄 양쪽두 모질라 4줄로 줄로 섰음, 항상 출근길엔 햄버거 샌드위치 찜질방 사우나 지하철은 나에게 이렇게 느껴짐. 그렇게 밀구 깽기구 타는 데두 못타는 경우가 다반사라 서로 밀고 당기구 겨우 탔음;; (그래두 서로서로 출근늦을까바 미는거 이해하고 타는거잖아요~우리 얼굴붉히진 맙시다!*--*) 아까 문득 지하철 기댕길 때 내 뒤에 아저씨가 있었던 걸루 기억. 용산급행 지하철은 부천 다음역이 역곡 그 다음역이 구로임... 대충 신도림까지 약 16분정도 소요됨. 다타고 역곡역을 향하는데 그 아저씨 내 옆에서 지긋이 눈을 감고 뭔가 까닥거리며 팔을 부르르 몸을 부르르 떨구 있는거임.... 헐-_-;; 그 앞에 바로 어떤 여성분 있었슴. 역시나 모든 사람들은밀착되서 샌드위치였고. 근데 왠지 직감이란게...이거 설마 말로만 듣던. 예전 친구가 자기가 버스안에서 그런 변태xx를 본 적이 있었다고 얘기들은 적 이 있음. 아닐꺼야....아닐꺼야..... 물론 지하철안에 사람들이 많아 뒤엉켜 있음 피곤하구 그러니까 눈을 감구 있을수두 있는데. 왠지 부르르떠는듯한 그 남자에 낌새에 뭔가 이상해서 한참을 쳐다봤음. 그 앞에 여자분이 혹시나 뭔가 당했을까 그 남자 인상착의도 똑똑히 기억하구 입은옷이라던거 나이대,, 여튼 혹시나 신고하면 같이 경찰서 가줄라는 생각에,,,왠지 모를 정의감에 불타며 소리치구 싶었지만,,, 직감만 믿구 그랬다가,,,또 혹시나 그 여자분이 사람많은데서 내가 그럼 수치심을 느낄까바 계속 그 변태남과 여자분얼굴을 번갈아가며 지켜봄,ㅠㅠ아~이 소심스러움. 그러다 신도림역이 왔는데 이때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다 빠짐. 역시나 이남자두 내림. 그여자분두 내렸는지 없어짐. 근데 그 변태xx가 내린 자리에 역시나 바닥에 그 콧물같이 생긴게 뚝뚝 흥건히 떨어져있었음. 분명 그 여자분 옷에두 묻었을거임 빨간 코트입구 계셨는데..ㅠ 나 꼴에 다이어트한다고 남편이 사준 딸기 아침이랍시고 먹고 나왔는데 이 망할놈의 상상력의 완전 다 토 할뻔함. 여기저기 신고할 때 없을까 이거 증거도 없는데.. 인터넷을 뒤적였지만 역시나..ㅠㅠ 지하철 관계자 여러분들... 여자들을 지켜주삼!!!! 여하튼 여러분 지하철 1호선 인천에서 서울방면이던 동인천에서 용산방면이던, 시간대는 부천서 약 오전 7시 35분정도에 탔던거 같은데.. 쌍커플지고 약 30대중후반에 나이에 갈색뿔테 안경을 썼었고 머리는 약간 파마한 듯 꼽슬끼가 있었어요. 검정잠바를 입고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었었는데..신도림에서 내리더이다~ 조심하세요 흑흑... 천벌받을거야 이xx같은 xx야~ 21
지하철1호선에서 무개념 변태남을 보았습니다.
안녕하십니꺼~
매일 글을 눈팅만 하다 오늘 출근길에 일어난 일에 넘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된 27살직딩녀입니다.
러시아워 타임을 맞춰 출근하셔야 하는 여자직딩들을 위해 조심하시라는 당부를 드리기 위해
오늘 있었던 일을 적고자 합니다.
얘기가 길어질수 있으니 음슴체로 할게요~^~^!꾸벅!
전 보통 출근을 위해 아침 7시20~40분 사이에 부천역에서 용산행 직행을 탐.
오늘 따라 월욜이라 사람들이 더 붐빌거 같아 막 계단을 달려 오르는데..
아오~역시나 사람이 넘치는 거임..ㅠㅠ
내앞에 사람들 줄 양쪽두 모질라 4줄로 줄로 섰음,
항상 출근길엔 햄버거 샌드위치 찜질방 사우나 지하철은 나에게 이렇게 느껴짐.
그렇게 밀구 깽기구 타는 데두 못타는 경우가 다반사라 서로 밀고 당기구 겨우 탔음;;
(그래두 서로서로 출근늦을까바 미는거 이해하고 타는거잖아요~우리 얼굴붉히진 맙시다!*--*)
아까 문득 지하철 기댕길 때 내 뒤에 아저씨가 있었던 걸루 기억.
용산급행 지하철은 부천 다음역이 역곡 그 다음역이 구로임...
대충 신도림까지 약 16분정도 소요됨.
다타고 역곡역을 향하는데 그 아저씨 내 옆에서 지긋이 눈을 감고
뭔가 까닥거리며 팔을 부르르 몸을 부르르 떨구 있는거임....
헐-_-;;
그 앞에 바로 어떤 여성분 있었슴.
역시나 모든 사람들은밀착되서 샌드위치였고.
근데 왠지 직감이란게...이거 설마 말로만 듣던.
예전 친구가 자기가 버스안에서 그런 변태xx를 본 적이 있었다고 얘기들은 적 이 있음.
아닐꺼야....아닐꺼야.....
물론 지하철안에 사람들이 많아 뒤엉켜 있음 피곤하구 그러니까 눈을 감구 있을수두 있는데.
왠지 부르르떠는듯한 그 남자에 낌새에 뭔가 이상해서 한참을 쳐다봤음.
그 앞에 여자분이 혹시나 뭔가 당했을까 그 남자 인상착의도 똑똑히 기억하구 입은옷이라던거 나이대,,
여튼 혹시나 신고하면 같이 경찰서 가줄라는 생각에,,,왠지 모를 정의감에 불타며 소리치구 싶었지만,,,
직감만 믿구 그랬다가,,,또 혹시나 그 여자분이 사람많은데서 내가 그럼 수치심을 느낄까바 계속 그 변태남과 여자분얼굴을 번갈아가며 지켜봄,ㅠㅠ아~이 소심스러움.
그러다 신도림역이 왔는데 이때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다 빠짐.
역시나 이남자두 내림. 그여자분두 내렸는지 없어짐.
근데 그 변태xx가 내린 자리에 역시나 바닥에
그 콧물같이 생긴게 뚝뚝 흥건히 떨어져있었음.
분명 그 여자분 옷에두 묻었을거임 빨간 코트입구 계셨는데..ㅠ
나 꼴에 다이어트한다고 남편이 사준 딸기 아침이랍시고 먹고 나왔는데
이 망할놈의 상상력의
완전 다 토 할뻔함.
여기저기 신고할 때 없을까 이거 증거도 없는데..
인터넷을 뒤적였지만 역시나..ㅠㅠ
지하철 관계자 여러분들...
여자들을 지켜주삼!!!!
여하튼 여러분 지하철 1호선 인천에서 서울방면이던 동인천에서 용산방면이던,
시간대는 부천서 약 오전 7시 35분정도에 탔던거 같은데..
쌍커플지고 약 30대중후반에 나이에 갈색뿔테 안경을 썼었고 머리는 약간 파마한 듯 꼽슬끼가 있었어요.
검정잠바를 입고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었었는데..신도림에서 내리더이다~
조심하세요 흑흑...
천벌받을거야 이xx같은 xx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