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등학교 갓 졸업해 화장품 방판직원(서무)으로 취업나온 20살 여자입니다. 일을 시작한건 7~8개월 정도 됬습니다. 요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들어서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화장품 방판 서무 업무를 맡고있다보니 돈많지는게 일이에요 마감칠때는 삼천만원 가까이 만져본적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허튼 생각만 하고있으면 돈사고 일어나기 쉽상입니다. 첫달에는 대략 40만원을 물어줬고 중간중간 적게는 만원 이만원 크게는 십만원까지 물어본적있습니다. 한달 급여는 100만원 1년이 지날때마다 10%씩 오르고 200% 상여금 있습니다. 장점은 우리나라에서 이름있는 회사다보니 좋은 화장품을 원가에 구입해서 쓴다는거 빼고는 제가 생각하기엔 딱히 장점은 없는거 같네요 근데 요즘 고민이 옛날 학교다닐때부터 피부관리사가 꿈이였는데 기회가 없어서(지역이 시골임...) 배울수가 없었거든요 친구가 이번년도에 대학을 포기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저한테도 추천을 해주더라구요 학원비 150만원에 자격층 취득까지 도와주고 재료비 포함까지 한가격이더라구요. 왔다갔다가 할순없어서 원룸을 잡고 살아야겠는데.. 학원은 월,수,금 나가니까 원룸이랑 생활비는 제가 알바하면서 벌수있어요 근데 엄마의 말씀은 여기에서 일년정도 일한다음에 대학자금 모아서 대학을 그과로 나오는게 좋지않겠냐 라는 말씀이십니다. 대학 생각안해본건 아닌데요. 우선 이학원에 다니고 자격증을 취득하면 서울쪽이나 원하는 지역으로 취업이 보장된다고 하네요 병원이나 피부샵쪽으로요. 사기는 전혀 없습니다 이름대면 다 아는 학원이구요 미용쪽으로는 너무 유명한 학원이라서 신뢰가 갑니다. 제가 공부를 잘하는 편도 아니였고 전문대도 나름이지만 안좋은 전문대 나와서 학비 버려가느니 차라리 자격증 취득하고 나서 직장을 구한다음에 제가 더 공부를 필요로할때 대학을 가던지, 전문가 과정을 완전히 끝내는게 더 좋지않을까요?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좀 주세요!
진로고민이 있어요 ㅠㅠ 조언좀 해주세요
올해 고등학교 갓 졸업해
화장품 방판직원(서무)으로 취업나온 20살 여자입니다.
일을 시작한건 7~8개월 정도 됬습니다.
요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들어서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화장품 방판 서무 업무를 맡고있다보니
돈많지는게 일이에요
마감칠때는 삼천만원 가까이 만져본적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허튼 생각만 하고있으면
돈사고 일어나기 쉽상입니다.
첫달에는
대략 40만원을 물어줬고
중간중간 적게는 만원 이만원 크게는 십만원까지 물어본적있습니다.
한달 급여는 100만원 1년이 지날때마다
10%씩 오르고
200% 상여금 있습니다.
장점은 우리나라에서 이름있는 회사다보니
좋은 화장품을 원가에 구입해서 쓴다는거 빼고는
제가 생각하기엔 딱히 장점은 없는거 같네요
근데 요즘 고민이
옛날 학교다닐때부터 피부관리사가 꿈이였는데
기회가 없어서(지역이 시골임...)
배울수가 없었거든요
친구가 이번년도에 대학을 포기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저한테도 추천을 해주더라구요
학원비 150만원에 자격층 취득까지 도와주고
재료비 포함까지 한가격이더라구요.
왔다갔다가 할순없어서
원룸을 잡고 살아야겠는데..
학원은 월,수,금 나가니까
원룸이랑 생활비는
제가 알바하면서 벌수있어요
근데 엄마의 말씀은 여기에서 일년정도 일한다음에
대학자금 모아서
대학을 그과로 나오는게 좋지않겠냐 라는 말씀이십니다.
대학 생각안해본건 아닌데요.
우선 이학원에 다니고 자격증을 취득하면
서울쪽이나 원하는 지역으로
취업이 보장된다고 하네요
병원이나 피부샵쪽으로요.
사기는 전혀 없습니다 이름대면 다 아는 학원이구요
미용쪽으로는 너무 유명한 학원이라서
신뢰가 갑니다.
제가 공부를 잘하는 편도 아니였고
전문대도 나름이지만
안좋은 전문대 나와서
학비 버려가느니
차라리 자격증 취득하고 나서 직장을 구한다음에
제가 더 공부를 필요로할때
대학을 가던지, 전문가 과정을 완전히 끝내는게 더 좋지않을까요?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