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원래 술에 잘안취함 근데 그날따라 서울에올라와서 들떠서 그런지 둘이 겁나취한거.
거기서 시작됨 서울길바닥에 구두벗고 앉아서 꺵판치고있고 쨋든 여차여차 고시원에 도착했음
근데 우리주방은 10시 이후엔 떠들면 쫓겨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술이 취한상태라
우리둘은 그걸 생각할 틈 조차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친구가 갑자기 한손에 짜파게티를
들고옴 그래서 그거 어디서 났냐니까 밑 편의점에서 외상해서 사왔댔음. 근데 찻장열어보니 짜파게티가 있었음 그렇게 둘이 겁나 시끄럽게 짜파게티를3개를 끓여서 먹고있었음. 다 들이킨뒤, 설겆이를 하려고 술김에 열심히 설겆이를했는데, 친구가 물이 조금 튀었다고 나한테 물을 붓기시작함 그렇게 우리의 밤11시에 물싸움이 시작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지나지않아 이모가 등장하심..
온갖 욕은 다 먹고.......방에 들어가야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싱크대앞에 쭈그려앉아서 수다를 떨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친구는 갑자기 어디론가사라짐
나는 그래서 전화기를들고 주방에서 엄마랑 시끄럽게 통화를하고있고 내친구 갑자기 들어오더니
고시원자취하는 설겆이하는 어떤사람뒤에서 춤추고있고 나는 겁나웃고 또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이모가 그 모습을 다 cctv로 보고있었음 .. 그렇게 우리의 휘황찬란한 서울생활이 시작됨..
2. 내가 잠버릇이 겁나 고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친구는 욕을 입에 달고사는애임
욕도 그냥욕이아니라 조폭들이하는 그런말투로 욕을해서 더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루는 내가 겁나 피곤해서 무한도전을 보다가 잠듬 그렇게 난 푹잔뒤 일어나서 친구를꺠움
근데 친구 눈에 멍이 들어있었음 그래서 어제 뭐했냐니까 평생 듣지도 못할 욕을 듣게됨 ㅋㅋㅋㅋ
상황ㅇ느 이럼. 내가 자다가 그날따라 얌전히 잤다고그럼 근데 갑자기 자기 눈에 주먹이 날라왔다그럼
근데 자는애 깨울수도없는상황이라, 혼자 눈잡고 욕 겁나햇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상황 난 자고있고 얘는 혼자 눈붙잡고 "아 시발 미쳤냐 아 개성기같..!#@ㅉ%# 아미친년@@$@$ 일어나라고 아시발 꺼져 아및니....!@$@$" 등 자고있는애옆에서 화에못이겨서 이런욕을 하고있었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번일도 술에 관련됨. 이친구 요새 조금힘든지 술만먹으면 겁나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술이 떡이되서 들어옴 근데 지난날에 추억이있었기에 우린 주방에 절대 들어가지않음 이모가 그정도로 무서움..ㅋㅋ 그래서 방에서 얌전히 있던 찰나, 내친구동생이 어린놈한테 맞은거임 그래서 그 일이 떠올라서 때린놈 누나한테 새벽3시에 전화를검 근데 우리 고시원은 시설은 좋지만 방음처리는 절대안됨 옆방에서 토하는소리, 헛기침하는소리까지 다들리는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위에도말했다시피 내친구는 평소에도 입에욕을달고삼 내친구가 창문에 얼굴을 내밀고 그 누나한테 욕을막 퍼붓기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취해서 옆에서 같이 욕함 그렇게 잠들었는데 이모가 심각한얼굴로 우리방으로 들어옴. 알고보니 옆방남자가 새벽에 무서워죽겠다고 창문에 대고 1시간넘게 욕했다고 일렀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린 그날도 신나게 털림
4.요새 내가 부쩜 장이 안좋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잠들기전엔 방구를 한 18번 넘게뀜 근데 방구만끼는게 아니라 속도 안좋아서 트름도 같이함 근데 우리가 1인실에서 같이사는 상황이라 붙어서 자야함.. 근데 이 친구가 은근 이해심이 넓은편..ㅋㅋㅋㅋㅋ 그래서한 6번뀔때까지만해도 애가 이불로 코막고 잘 참고있음 근데 7번째엔 내친구 화에 못이겨 욕하기시작함 대충 이런욕."미쳤나이게, 똥꼬찢어졌냐? 똥꼬를 휴지로 쳐막으라고, 팬티안찢어졌냐? 화장실에서 자빠져자든가, 이불쳐들지마라 방구새나오니까 "등등의 욕을 요 몇일먹고있음 그래서그런지 우리 좁은방은 탁한공기로 가득차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나왔다 들어올때마다 방이썩었다고 욕함 근데 하루는 친구가 도저히 못참겠는지 조용히 밖에나갔다옴 그래서 어디갔나했더니 개의치않음. 근데 갑자기 이모랑 같이 등장. 난 방에 무슨문제가있는가했더니 이모도 나한테 욕함 미친지지배 정신차리라 하고 코막고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대 여자둘의 고시원의 진상 에피소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거 첨써봄.. 무척떨림....
일단 우리는 21살에 집에서 독립을해서 타지역으로 올라와서
고시원 자취중이구요.
직장을다니면서 고시원에서 지내는 중이랍니다.
재미없어도 잘 봐주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좋으면 사진띄우겠음..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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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에 올라온지 얼마안되서일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시원들어간지 3일?4일?
근데 참고로 고시원이모가 겁나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직장에서
회식자리가있어서 미친듯이 술을 들이켰음. 워낙에 둘이 술을좋아하고 안먹은지오래되서
굶주려있는 상태.. 거기서 멈췄어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는 원래 술에 잘안취함 근데 그날따라 서울에올라와서 들떠서 그런지 둘이 겁나취한거.
거기서 시작됨 서울길바닥에 구두벗고 앉아서 꺵판치고있고 쨋든 여차여차 고시원에 도착했음
근데 우리주방은 10시 이후엔 떠들면 쫓겨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술이 취한상태라
우리둘은 그걸 생각할 틈 조차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친구가 갑자기 한손에 짜파게티를
들고옴 그래서 그거 어디서 났냐니까 밑 편의점에서 외상해서 사왔댔음. 근데 찻장열어보니 짜파게티가 있었음 그렇게 둘이 겁나 시끄럽게 짜파게티를3개를 끓여서 먹고있었음. 다 들이킨뒤, 설겆이를 하려고 술김에 열심히 설겆이를했는데, 친구가 물이 조금 튀었다고 나한테 물을 붓기시작함 그렇게 우리의 밤11시에 물싸움이 시작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지나지않아 이모가 등장하심..
온갖 욕은 다 먹고.......방에 들어가야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싱크대앞에 쭈그려앉아서 수다를 떨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친구는 갑자기 어디론가사라짐
나는 그래서 전화기를들고 주방에서 엄마랑 시끄럽게 통화를하고있고 내친구 갑자기 들어오더니
고시원자취하는 설겆이하는 어떤사람뒤에서 춤추고있고 나는 겁나웃고 또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이모가 그 모습을 다 cctv로 보고있었음 .. 그렇게 우리의 휘황찬란한 서울생활이 시작됨..
2. 내가 잠버릇이 겁나 고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친구는 욕을 입에 달고사는애임
욕도 그냥욕이아니라 조폭들이하는 그런말투로 욕을해서 더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루는 내가 겁나 피곤해서 무한도전을 보다가 잠듬 그렇게 난 푹잔뒤 일어나서 친구를꺠움
근데 친구 눈에 멍이 들어있었음 그래서 어제 뭐했냐니까 평생 듣지도 못할 욕을 듣게됨 ㅋㅋㅋㅋ
상황ㅇ느 이럼. 내가 자다가 그날따라 얌전히 잤다고그럼 근데 갑자기 자기 눈에 주먹이 날라왔다그럼
근데 자는애 깨울수도없는상황이라, 혼자 눈잡고 욕 겁나햇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상황 난 자고있고 얘는 혼자 눈붙잡고 "아 시발 미쳤냐 아 개성기같..!#@ㅉ%# 아미친년@@$@$ 일어나라고 아시발 꺼져 아및니....!@$@$" 등 자고있는애옆에서 화에못이겨서 이런욕을 하고있었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야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번일도 술에 관련됨. 이친구 요새 조금힘든지 술만먹으면 겁나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술이 떡이되서 들어옴 근데 지난날에 추억이있었기에 우린 주방에 절대 들어가지않음 이모가 그정도로 무서움..ㅋㅋ 그래서 방에서 얌전히 있던 찰나, 내친구동생이 어린놈한테 맞은거임 그래서 그 일이 떠올라서 때린놈 누나한테 새벽3시에 전화를검 근데 우리 고시원은 시설은 좋지만 방음처리는 절대안됨 옆방에서 토하는소리, 헛기침하는소리까지 다들리는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위에도말했다시피 내친구는 평소에도 입에욕을달고삼 내친구가 창문에 얼굴을 내밀고 그 누나한테 욕을막 퍼붓기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취해서 옆에서 같이 욕함 그렇게 잠들었는데 이모가 심각한얼굴로 우리방으로 들어옴. 알고보니 옆방남자가 새벽에 무서워죽겠다고 창문에 대고 1시간넘게 욕했다고 일렀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린 그날도 신나게 털림
4.요새 내가 부쩜 장이 안좋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잠들기전엔 방구를 한 18번 넘게뀜 근데 방구만끼는게 아니라 속도 안좋아서 트름도 같이함 근데 우리가 1인실에서 같이사는 상황이라 붙어서 자야함.. 근데 이 친구가 은근 이해심이 넓은편..ㅋㅋㅋㅋㅋ 그래서한 6번뀔때까지만해도 애가 이불로 코막고 잘 참고있음 근데 7번째엔 내친구 화에 못이겨 욕하기시작함 대충 이런욕."미쳤나이게, 똥꼬찢어졌냐? 똥꼬를 휴지로 쳐막으라고, 팬티안찢어졌냐? 화장실에서 자빠져자든가, 이불쳐들지마라 방구새나오니까 "등등의 욕을 요 몇일먹고있음 그래서그런지 우리 좁은방은 탁한공기로 가득차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나왔다 들어올때마다 방이썩었다고 욕함 근데 하루는 친구가 도저히 못참겠는지 조용히 밖에나갔다옴 그래서 어디갔나했더니 개의치않음. 근데 갑자기 이모랑 같이 등장. 난 방에 무슨문제가있는가했더니 이모도 나한테 욕함 미친지지배 정신차리라 하고 코막고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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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늘 일상이 에피소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톡올리자고 얘기만했는데
이번엔 정말 행동으로 실천함...
하...님들 추천바래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