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와보네요^^네이트톡톡을 둘러보니 저랑 같은 경험을 한 분은 없는것 같아서택시타다 있었던 일을 간략하게 올려봅니다ㅎㅎ 이 이야기는 독점하겠어요~거의 일주일 전 쯤, 밖에 나갈 일이 있어서 나갔습니다.볼 일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역 앞에 있는 문구점에 들린게 시초였지요.제가 문구류를 사는걸 좋아해서...그날도 아주 화끈하게 지르고 돌아오게 되었어요,벼르고 벼르던 이젤도 사고 이것저것 샀더니 부피가 꽤 되더라구요 퇴근시간에 전철을 타면 낑길 것이 분명하구!잘못했다가 망가지기라도 하는 날엔...-_-...그래서 택시트렁크에 넣고 집에 돌아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처음에 트렁크에 넣을때부터 별로 인상이 안좋았는데요제가 열어달라고 하니까 오만상을 찌푸리면서 팍! 하고 열어주더라구요오래 걸리는것도 아닌데 너무한다 싶었어도 망가지는것보다야 낫지! 싶은 마음에넣고 가는데 택시기사분이 저한테 짐이 많으니까 돈을 두배를 받아야겠네요이러시더라구요, 저는 농으로 듣고 하하하 세명은 될것같은데요~하면서타고 가다가 집 근처에 도착해서 저 앞에 횡단보도에 내려주세요. 하고 돈을 내려는데 두배 내셔야죠. 이러는거예요물론 농담이긴 하셨겠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완전 정색을 하면서 여러번을 재차 그렇게 말씀하니까 완전 당황스럽고;;;; 그렇다고 두배를 주고 내린건 아니지만농담을 너무 진담처럼 말하셔서 깜짝 놀랐어요;~장난이라도 너무 정색하시면서 치지 마세요 사람 놀라게시리...
요금을 두배로 받으시려는 아저씨
안녕하세요 처음 와보네요^^
네이트톡톡을 둘러보니 저랑 같은 경험을 한 분은 없는것 같아서
택시타다 있었던 일을 간략하게 올려봅니다ㅎㅎ 이 이야기는 독점하겠어요~
거의 일주일 전 쯤, 밖에 나갈 일이 있어서 나갔습니다.
볼 일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역 앞에 있는 문구점에 들린게 시초였지요.
제가 문구류를 사는걸 좋아해서...그날도 아주 화끈하게 지르고 돌아오게 되었어요,
벼르고 벼르던 이젤도 사고 이것저것 샀더니 부피가 꽤 되더라구요
퇴근시간에 전철을 타면 낑길 것이 분명하구!
잘못했다가 망가지기라도 하는 날엔...-_-...
그래서 택시트렁크에 넣고 집에 돌아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처음에 트렁크에 넣을때부터 별로 인상이 안좋았는데요
제가 열어달라고 하니까 오만상을 찌푸리면서 팍! 하고 열어주더라구요
오래 걸리는것도 아닌데 너무한다 싶었어도 망가지는것보다야 낫지! 싶은 마음에
넣고 가는데 택시기사분이 저한테 짐이 많으니까 돈을 두배를 받아야겠네요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농으로 듣고 하하하 세명은 될것같은데요~하면서
타고 가다가 집 근처에 도착해서 저 앞에 횡단보도에 내려주세요.
하고 돈을 내려는데 두배 내셔야죠. 이러는거예요
물론 농담이긴 하셨겠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완전 정색을 하면서
여러번을 재차 그렇게 말씀하니까 완전 당황스럽고;;;;
그렇다고 두배를 주고 내린건 아니지만
농담을 너무 진담처럼 말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장난이라도 너무 정색하시면서 치지 마세요 사람 놀라게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