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그래도...............+_+ 읽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또 이렇게 글을 끄적 거립니다. 아 그리고,,,,,,,,,,,,, 요즘 날씨가 구려서........... 저도 기분이 계속 밑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봄에 눈이라니요................ 봄꽃을 보면서 미친듯이 뛰어다녀야 하는데.. 눈위를 미친듯이 뛰어 다녀야 한다니요.................. 글 읽으시는 분들 감기 조심 하시구요! 늘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은 제가 타로를 시작하게 된 이유와... 조금 어릴적 이야기로............고고씡! ===================================1================================ 아오 씐나... 그래도 댓글 달아 주는 사람이 있었음... 너무 기쁨.................................................... 날아가고 싶지만, 무거워서 날지는 못함............... 참고로, 어리버리 팔랑귀임............... 음... 팔랑귀라기 보다는.. 칭찬하면 완전 좋아 죽음............. 한번은..................... 그 님들 그 사람 앎?? 그 왜 있잖아...'복있어 보이시네요.' 그 사람한테 어리버리 붙잡혔었음..... 요즘에도 자주 붙잡힘............. 한번은 지금 완전 개이쁜 여자 친구랑 만나는 기간에 한 사람이 어리버리 한테 와서 , '오~ 지금 여자 친구 있으시나요? 결혼까지 하실수 있을거 같아요~' 이말에 그 사람 말 1시간 들어줌............ 결국, 내용은 그거였음.. 부적 사라는거임... 아............. 이야기가 너무 딴길로 빠졌음......... 암튼... 어리버리가 처음 타로를 시작하게 된 것은.............. 학생때 일임.............. 학생때..............어리버리 약간 노는 편에 속했음... 그래서,,,,,,,,,,, 막... 학교 땡땡이도 쳐봄.. (지금은 개과천선..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정도로 사람됨.. ..훗...+_+ v); 아... 그리고, 한번더 딴길로 새겠음.. 이모티콘을 안 붙이는 이유가... 자꾸 이모티콘 넣을라고 하면, 이모티콘이 글 맨앞에 넣어져 버림.. 이거 어떻게 고치는지 아는 사람???ㅠㅠ 살려주삼.. ..................... 아무튼... 한번 학교 땡땡이를 치고, 타로카드 점 보는데 친구들이랑 갔었음.. 근데 ... 완전 거기서 신들린 아줌마가.. 내 일을 다 맞추는 거임.. 근데.. 지금 생각 하면,, 완전 사기였음.. 생각해보셈.. 학교 교복을 입고. 대낮에 가서 점보는데 나오는 점이.. '지금, 제자리가 아닌 곳에 있고,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네요.. 자신의 능력을 알아주지 못하는 부모가 원망스럽군요..' 그때는 대박 신기 했음.... 하지만, 님들 생각해보면..알겠지만,,, 저거 당연한 얘기임.. 대낮에 주중에.. 교복입고 학교 땡땡이 치면, 열에 아홉은 다 저렇게 생각 하지 않음? 아무튼.... 그때 어리버리 생각햇음............. '아! 난 이길로 갈테다.............' 그러고............. 바로 타로카드 질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작하게 되어서 연애를 하게됨.. 아... 아니지.. 타로 카드를 보게 됨.................. ======================2============================== 오늘 타로 카드 이야기는.. '이건 뭥미?'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간단하고, 재미 없었음.. 그래서.. 음........... 좀 신기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함...... 오늘은 가위 눌리는 것보다. 데자뷰에 대해서...................이야기 하겠음........ 참고로 어리버리는. 초 6부터 자전거를 타면서 자전거 마니아가 되었음.. 물론, 대학교 오면서 자전거 집에 고이 모셔두심.... 아무튼.......... 어리버리 아파트 사는데. 어리버리네 아파트 현대 아파트임... 현대 사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집은 잘 짓는데. 보안이 허술함.. 때는 바야흐로..........그... 뉴스에서 막 빈집털이 많이 나올때임.. 어리버리는 평소처럼 학교를 갔다가 와서, 집 현관 앞에 자전거를 자물쇠로 채워둠........ 그리고, 그날 집에서 열심히 놀면서, 하루를 보냄......... 참고로 어리버리 진짜 잉여........... 개잉ㅇ......; ㅁ;이ㅏㅓㄹㅁ;ㅣㅏㅇ너라ㅣㅁㅇㄹ 으헝헝 ㅠㅠㅠㅠ 누가놀아주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그날 밤에 이상한 꿈을 꿈.. 무슨 꿈이냐면 누군가가 ㅠㅠ 절단기로 어리버리 자전거를 훔쳐가는 꿈이였음.. 완전 생생해서 ㅠㅠㅠ 자고 일어나서, 집앞으로 미친듯이 뛰쳐 나갔는데... 헐............진짜 자전거가 털린거임........... 새벽 5시쯤.................... 자전거가 있던자리에 앉아서 대성통곡함........... 어리버리 이뻐해주던 이웃 주민들이.............. 날 더이상 이뻐하지 않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슬픈 이야기 아님??ㅠㅠ 아.............. 이 이야기가 끝이 아님.. 아무튼.... 그래서........... 어리버리는 꿈을 되짚어봄............ 진짜 그런데................ 한가지 딱 떠오르는 것이 있었음... 진짜 그때 어리버리도 정말 대박 놀람... 정확히 시간과 한 장소가 떠오르는 것임.............. 그리고, 왠지 모르게 그날 어리버리 기분 완전 좋았음............ 그래서 그날 저녁 그 시간에 생각 났던 장소로 갔음.. 연약한 어리버리는, 혹시 맞을까봐... 부모님을 보디가드로 고용함............. 훗.............. 근데, 완전 웃겼음.. 부모님과 아들래미 한 놈이........ 한장소에서 ......... 걍 목적없이 길에 걸터 앉아 있다고 생각해보셈... 진짜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봄... 아무튼.. 그렇게 걸터 앉았는데 한번 더 놀람............. 그 기억했던 시간에...............................어리버리 자전거가........... 바로 우리 앞을 지나가는 거임........ 어리버리 자전거 완전 사랑해서 멀리서 봐도 알아 봄.......... 본 즉시,,,,,,,,,,,, 부모님과 어리버리.. 미친듯이 자전거를 따라서 뛰었음.. 그 자전거 탄 놈이...........미친듯이 따돌리려고 하지만, 오르막길 이여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 도덕놈은............. 어리버리 자전거를 버려두고, 아파트로 도주 했음....................... 결국,, 어리버리는. 찾은 거임!!! 꺄올...>,.,.< 어리버리 그날 자전거 껴안고,,,,,,,,,,,,,, 울었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 훗........................... 그렇게 자전거를 찾게 되었음.. 사실.... 어리버리가 자전거를 알아 본 것은........... 어리버리가 자전거 묘기 한답시고,, 자전거 앞 바퀴 들면서 남에 차 내려 찍어서 휠 자체가 앞바퀴와 뒷바퀴가 다름... ㅋㅋㅋㅋ 물론,, 차 찍어 놓고 도망갔었음. ㅋㅋㅋ 그래서 찾은 자전거는 아직도 집에 있는 어리버리의 친구 같은 존재가 되씀.!!! =================================== 오늘 이야기는.......... 편안하게............... 읽으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ㅎㅎ 늘 좋은 일들이 가득 하신 여러분 되세요 ㅎㅎ 2
믿거나 말거나 , 어리버리 대학생의 일상 , 세번째 이야기
읽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또 이렇게 글을 끄적 거립니다.
아 그리고,,,,,,,,,,,,, 요즘 날씨가 구려서...........
저도 기분이 계속 밑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봄에 눈이라니요................
봄꽃을 보면서 미친듯이 뛰어다녀야 하는데..
눈위를 미친듯이 뛰어 다녀야 한다니요..................
글 읽으시는 분들 감기 조심 하시구요!
늘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은 제가 타로를 시작하게 된 이유와... 조금 어릴적 이야기로............고고씡!
===================================1================================
아오 씐나... 그래도 댓글 달아 주는 사람이 있었음...
너무 기쁨....................................................
날아가고 싶지만, 무거워서 날지는 못함...............
참고로, 어리버리 팔랑귀임...............
음... 팔랑귀라기 보다는.. 칭찬하면 완전 좋아 죽음.............
한번은.....................
그 님들 그 사람 앎??
그 왜 있잖아...'복있어 보이시네요.'
그 사람한테 어리버리 붙잡혔었음.....
요즘에도 자주 붙잡힘.............
한번은 지금 완전 개이쁜 여자 친구랑 만나는 기간에
한 사람이 어리버리 한테 와서 ,
'오~ 지금 여자 친구 있으시나요? 결혼까지 하실수 있을거 같아요~'
이말에 그 사람 말 1시간 들어줌............
결국, 내용은 그거였음..
부적 사라는거임...
아.............
이야기가 너무 딴길로 빠졌음.........
암튼...
어리버리가 처음 타로를 시작하게 된 것은..............
학생때 일임..............
학생때..............어리버리 약간 노는 편에 속했음...
그래서,,,,,,,,,,,
막... 학교 땡땡이도 쳐봄..
(지금은 개과천선..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정도로 사람됨.. ..훗...+_+ v);
아... 그리고, 한번더 딴길로 새겠음..
이모티콘을 안 붙이는 이유가...
자꾸 이모티콘 넣을라고 하면, 이모티콘이 글 맨앞에 넣어져 버림..
이거 어떻게 고치는지 아는 사람???ㅠㅠ
살려주삼..
.....................
아무튼... 한번 학교 땡땡이를 치고,
타로카드 점 보는데 친구들이랑 갔었음..
근데 ... 완전 거기서 신들린 아줌마가.. 내 일을 다 맞추는 거임..
근데.. 지금 생각 하면,,
완전 사기였음..
생각해보셈..
학교 교복을 입고.
대낮에 가서 점보는데 나오는 점이..
'지금, 제자리가 아닌 곳에 있고,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네요..
자신의 능력을 알아주지 못하는 부모가 원망스럽군요..'
그때는 대박 신기 했음....
하지만, 님들 생각해보면..알겠지만,,,
저거 당연한 얘기임..
대낮에 주중에.. 교복입고 학교 땡땡이 치면, 열에 아홉은 다 저렇게 생각 하지 않음?
아무튼.... 그때 어리버리 생각햇음.............
'아! 난 이길로 갈테다.............'
그러고.............
바로 타로카드 질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작하게 되어서
연애를 하게됨..
아... 아니지..
타로 카드를 보게 됨..................
======================2==============================
오늘 타로 카드 이야기는..
'이건 뭥미?'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간단하고, 재미 없었음..
그래서..
음...........
좀 신기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함......
오늘은 가위 눌리는 것보다.
데자뷰에 대해서...................이야기 하겠음........
참고로 어리버리는.
초 6부터 자전거를 타면서 자전거 마니아가 되었음..
물론, 대학교 오면서 자전거 집에 고이 모셔두심....
아무튼..........
어리버리 아파트 사는데.
어리버리네 아파트 현대 아파트임...
현대 사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집은 잘 짓는데.
보안이 허술함..
때는 바야흐로..........그... 뉴스에서 막 빈집털이 많이 나올때임..
어리버리는 평소처럼 학교를 갔다가 와서, 집 현관 앞에 자전거를 자물쇠로 채워둠........
그리고, 그날 집에서 열심히 놀면서, 하루를 보냄.........
참고로 어리버리 진짜 잉여........... 개잉ㅇ......;
ㅁ;이ㅏㅓㄹㅁ;ㅣㅏㅇ너라ㅣㅁㅇㄹ
으헝헝 ㅠㅠㅠㅠ
누가놀아주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그날 밤에 이상한 꿈을 꿈..
무슨 꿈이냐면
누군가가 ㅠㅠ 절단기로 어리버리 자전거를 훔쳐가는 꿈이였음..
완전 생생해서 ㅠㅠㅠ 자고 일어나서,
집앞으로 미친듯이 뛰쳐 나갔는데...
헐............진짜 자전거가 털린거임...........
새벽 5시쯤....................
자전거가 있던자리에 앉아서 대성통곡함...........
어리버리 이뻐해주던 이웃 주민들이..............
날 더이상 이뻐하지 않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슬픈 이야기 아님??ㅠㅠ
아.............. 이 이야기가 끝이 아님..
아무튼....
그래서...........
어리버리는 꿈을 되짚어봄............
진짜 그런데................
한가지 딱 떠오르는 것이 있었음...
진짜 그때 어리버리도 정말 대박 놀람...
정확히 시간과 한 장소가 떠오르는 것임..............
그리고, 왠지 모르게 그날 어리버리 기분 완전 좋았음............
그래서 그날 저녁 그 시간에 생각 났던 장소로 갔음..
연약한 어리버리는, 혹시 맞을까봐...
부모님을 보디가드로 고용함.............
훗..............
근데, 완전 웃겼음..
부모님과 아들래미 한 놈이........
한장소에서 .........
걍 목적없이 길에 걸터 앉아 있다고 생각해보셈...
진짜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봄...
아무튼..
그렇게 걸터 앉았는데
한번 더 놀람.............
그 기억했던 시간에...............................어리버리 자전거가...........
바로 우리 앞을 지나가는 거임........
어리버리 자전거 완전 사랑해서 멀리서 봐도 알아 봄..........
본 즉시,,,,,,,,,,,,
부모님과 어리버리..
미친듯이 자전거를 따라서 뛰었음..
그 자전거 탄 놈이...........미친듯이 따돌리려고 하지만,
오르막길 이여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 도덕놈은............. 어리버리 자전거를 버려두고,
아파트로 도주 했음.......................
결국,,
어리버리는. 찾은 거임!!!
꺄올...>,.,.<
어리버리 그날 자전거 껴안고,,,,,,,,,,,,,, 울었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
훗...........................
그렇게 자전거를 찾게 되었음..
사실.... 어리버리가 자전거를 알아 본 것은...........
어리버리가 자전거 묘기 한답시고,,
자전거 앞 바퀴 들면서 남에 차 내려 찍어서 휠 자체가 앞바퀴와 뒷바퀴가 다름...
ㅋㅋㅋㅋ
물론,, 차 찍어 놓고 도망갔었음. ㅋㅋㅋ
그래서 찾은 자전거는 아직도 집에 있는 어리버리의 친구 같은 존재가 되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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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는..........
편안하게...............
읽으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ㅎㅎ
늘 좋은 일들이 가득 하신 여러분 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