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사귄지2년이였답니다. 그렇게 매일매일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같이 살다시피 했던 사이였습니다. 그러다. 변하기시작햇죠,. 남자친구는 제가 그를 위해 해주는 모든 것들을 당연하다는 듯이여겼고, 도시락과 빨래 청소,, 등등 모든것들을 당연시 여겼습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는 변하기 시작했죠,, 저와의 대화시간은 하루에 몇분도 안됫죠.. 일갓다가 와서 피곤하다고 자고.. 매일 게임만 하기 일수 였죠... 전 아줌마처럼 변해갓고, 남자친구는 그런 제 모습에 실망이 됫겟죠. 그렇다가. 아주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제가 싫어 졌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항상 헤어지자 말하는 사람은 남자친구 매달리는 사람은 저 였죠... 그런 내모습에 남자친구는 지쳐갔고. 저는 자살시도까지. 했습니다. 죽겠다고 날리를 친거죠.. 손목을 그으면서 생각나는 건 남자친구 뿐이였고. 남자친구는 너가 그런이상한 짓을 하면 다시는 안보겟다고 했고, 저는 바로 후회하고 남자친구를 찾아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했죠.. 끝까지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무릎끓고 자존심다버려가면서 매달렸어요.. 정말 그사람 없이는 잠을 잘수도 숨을 쉴수도 없으니까요.. 전 정말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햇죠, 결혼하자고도 했어요. 정말 내가 모든걸 다 고치고 변할테니... 결혼하자고..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하는 말이 변해서 오라고 하더군요. 한달뒤에 다시오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른다고.. 그러면서 끝끝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남자친구는 나가버렸고, 저는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안받더군요, 문자로 제가 그랬어요. '헤어질테니 전화받아' 그랫더니 받더라구요.. 그래서 오빠말대로 헤어지자고.. 그랫더니 집앞 어느 밥집에 있으니깐 오라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갓어요. 근데. 눈물도 안나더라구요.. 그래. 헤어지자. 그랬더니 그래 오빠동생사아로 지내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러자고 했어요. 눈물도 안나고 너무나도 태연하게 그렇게 예기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근데 오빠는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자기는 결혼은 안할꺼래요. 결혼은 어느 여자든 안할꺼라는 거죠, 제가그랬어요 난 정말 오빠가 나보다 좋은 여자 만나지 않길바란다고, 나보다 못한여자를 만나라고 하지만 오빠가 일로써는 잘됫으면좋겟다고.. 그러면서 집으로 돌아왓어요. . . . . . 이제는 정말 죽을 꺼 같이 아픈 사랑을 정리하려고 해요.. 오늘 불과 몇시간 전에.... 이별한 여자인데... 헤어졌다는 것 자체가 실감이 안나요... 항상 이시간이면 같이 있었는데.. 바로 옆집에 살아요.. 정말 1분거리에 살고 있는 남자친구 였는데.. 그게 더 힘드네요.. 어떡해 해야할까요... 정말...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오빠가 다시 돌아 올까요... 오빠가 제생각을 할까요... 오빠가 제가 그리울까요... 오빠는 조금의 후회라도 할까요... 갑작이 제가 미워집니다.. 정말 미치도록 후회되네요... 어떡해 해야 될까요..
자살소동후이별...과연돌아올까요?
남자친구랑사귄지2년이였답니다.
그렇게 매일매일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같이 살다시피 했던 사이였습니다.
그러다. 변하기시작햇죠,.
남자친구는 제가 그를 위해 해주는 모든 것들을 당연하다는 듯이여겼고,
도시락과 빨래 청소,, 등등 모든것들을 당연시 여겼습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는 변하기 시작했죠,,
저와의 대화시간은 하루에 몇분도 안됫죠..
일갓다가 와서 피곤하다고 자고..
매일 게임만 하기 일수 였죠...
전 아줌마처럼 변해갓고, 남자친구는 그런 제 모습에 실망이 됫겟죠.
그렇다가. 아주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제가 싫어 졌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항상 헤어지자 말하는 사람은 남자친구
매달리는 사람은 저 였죠...
그런 내모습에 남자친구는 지쳐갔고.
저는 자살시도까지. 했습니다.
죽겠다고 날리를 친거죠..
손목을 그으면서 생각나는 건 남자친구 뿐이였고.
남자친구는 너가 그런이상한 짓을 하면 다시는 안보겟다고 했고,
저는 바로 후회하고 남자친구를 찾아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했죠..
끝까지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무릎끓고 자존심다버려가면서 매달렸어요..
정말 그사람 없이는 잠을 잘수도 숨을 쉴수도 없으니까요..
전 정말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햇죠,
결혼하자고도 했어요.
정말 내가 모든걸 다 고치고 변할테니...
결혼하자고..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하는 말이
변해서 오라고 하더군요.
한달뒤에 다시오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른다고..
그러면서 끝끝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남자친구는 나가버렸고, 저는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안받더군요,
문자로 제가 그랬어요.
'헤어질테니 전화받아'
그랫더니 받더라구요..
그래서
오빠말대로 헤어지자고.. 그랫더니 집앞 어느 밥집에 있으니깐 오라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갓어요.
근데. 눈물도 안나더라구요..
그래. 헤어지자.
그랬더니
그래 오빠동생사아로 지내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러자고 했어요.
눈물도 안나고 너무나도 태연하게 그렇게 예기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근데 오빠는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자기는 결혼은 안할꺼래요.
결혼은 어느 여자든 안할꺼라는 거죠,
제가그랬어요
난 정말 오빠가 나보다 좋은 여자 만나지 않길바란다고,
나보다 못한여자를 만나라고
하지만 오빠가 일로써는 잘됫으면좋겟다고..
그러면서 집으로 돌아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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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죽을 꺼 같이 아픈 사랑을 정리하려고 해요..
오늘 불과 몇시간 전에....
이별한 여자인데...
헤어졌다는 것 자체가 실감이 안나요...
항상 이시간이면 같이 있었는데..
바로 옆집에 살아요..
정말 1분거리에 살고 있는 남자친구 였는데..
그게 더 힘드네요..
어떡해 해야할까요...
정말...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오빠가 다시 돌아 올까요...
오빠가 제생각을 할까요...
오빠가 제가 그리울까요...
오빠는 조금의 후회라도 할까요...
갑작이 제가 미워집니다..
정말 미치도록 후회되네요...
어떡해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