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지키자 개같은..

지킨다2008.07.26
조회219

길게 쓰진않을게요.

 

저 21살이구요 대구살아요

친구는 중학교때부터 친구고 대학도 같이 다닙니다.

 

서로 남친잇구 남친들도 서로 친굽니다.

 

 

얼마전에 남친이랑 싸워서... 화풀어주고싶어서 전화해도 안받길래 ㅜ,ㅜ

제친구에게 전화해서 사정 얘기하구 친구남친 전화번호를 알게됫습니다.

 

그래서 친구남친한테 어케하냐고, 어케화풀어주냐고 좋아하는게 뭐냐고 물어보고그러다가

전화로 말하기엔 쫌 부족한거같아서 근처 카페에서 만낫습니다.

 

만나서 얘기하다가 저녁도먹고 술도먹고...

먼가 끌려서 친구 애인과 잠자리까지 같이하게됫습니다..

 

너무 미안하내요 친구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용서를 구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