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안에 사는 30살 의 남자 입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3년 아직도 전 그녀를 못잊는듯 합니다.. 그래서 이런 편지 하나 써봅니다...부디 잘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적어볼게요...
사랑하는 미리에게.
이 글을 너에게 씀으로 해서 네 맘을 돌리려는 뜻은 아니야 그저 쓰는 동안 나의 이 진실한 마음만은 너에게 닿기를 바래... 슬프지만....아무래도 이 것이 너에게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거 같아. 그리고...마지막까지도 이런 글을 쓰고있는 못난 나를 미련스러운 남자라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었으면 해...
몇 일 전까지만 해도 너와 나의 이별을 현실로 받아 드릴 수가 없었어 초조하고 급한 맘에 널 더 힘들게 만들었고 붙잡으려고 했던거 같아... 하지만 이제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온거 같아 몇 일 사이 너에게 너무 힘들게 해서 정말로 미안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내 고집만 부린거 같아... 솔직히 너의 행동 하나하나 볼때마다 네가 미웠는데 지금와서는 내 행동 하나하나에 힘들어했을 너를 생각해보니 내 가슴이 찢어지는듯 아파 와... 네가 아플곳이 어딨다고 내가 널 힘들게 했는지... 오빠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미리 오빠의 억지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상처 많이 받았지? 여리기만 한 너의 가슴을 아프게해서 정말로 미안해... 미리야. 오빠때문에 네가 많이 화낸 일들... 오빠가 잘 해주지 못한 거... 먹고 싶은거 못 먹여주고.... 사달란 거 못 사주고... 가고 싶은 거 다 못 가줘서 정말로 미안해. 날 믿고 따라준 너에게 많은 아픔과 실망만 주어서 미안하구나.. 이렇게 한숨을 쉬고..또 한숨을 쉬어봐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 후~시간을 되 돌릴수 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후회가 돼 정말로 너무나도... 하긴,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후회란 말은 이 세상에 없겠지 너랑 나는 절대 헤어지지 않을줄 알았는데... 우리도 남들과 별다를게 없나봐. 모두.... 내 잘못이겠지만...
정말 필연이라면 언젠가는 다시 사랑할 수 있겠지... 지금은 비록 남이지만 우리의 인연이 닿는다면 너와 네가 또 다시 우리가 될 수있겠지... 사랑한다 정말...너무 사랑한다 미리야. 그리고 너무 고마워. 한 순간이라도....너무 행복하게 사랑해줘서... 이런 사랑...죽기 전에 해 볼 수 있게 해줘서... 오빠가 널 사랑한 그 시간들은 하늘에 맹세코 거짓이 없었어... 평생 너같은 여자는 이제 못 만날꺼야... 이젠 나 때문에 울지도말고 슬퍼하지도마. 더 이상은 힘들게 안 할테니 힘들어 하지마 미리는 웃는게 세상에서 제일 예쁘니까... 이 짧은 편지에 내 마음을 모두 담지 못하는게 안타까울 뿐이야. 몸건강해 아프지말고.. 너무도...너무나... 보고싶을꺼야 부디 잘지내..
사랑하는 미리에게...
안녕하세요. 천안에 사는 30살 의 남자 입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3년 아직도 전 그녀를 못잊는듯 합니다.. 그래서 이런 편지 하나 써봅니다...부디 잘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적어볼게요...
사랑하는 미리에게.
이 글을 너에게 씀으로 해서 네 맘을 돌리려는 뜻은 아니야
그저 쓰는 동안 나의 이 진실한 마음만은 너에게 닿기를 바래...
슬프지만....아무래도 이 것이 너에게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거 같아.
그리고...마지막까지도 이런 글을 쓰고있는 못난 나를
미련스러운 남자라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었으면 해...
몇 일 전까지만 해도 너와 나의 이별을 현실로 받아 드릴 수가 없었어
초조하고 급한 맘에 널 더 힘들게 만들었고 붙잡으려고 했던거 같아...
하지만 이제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온거 같아
몇 일 사이 너에게 너무 힘들게 해서 정말로 미안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내 고집만 부린거 같아...
솔직히 너의 행동 하나하나 볼때마다 네가 미웠는데
지금와서는 내 행동 하나하나에 힘들어했을 너를 생각해보니
내 가슴이 찢어지는듯 아파 와...
네가 아플곳이 어딨다고 내가 널 힘들게 했는지...
오빠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미리
오빠의 억지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상처 많이 받았지?
여리기만 한 너의 가슴을 아프게해서 정말로 미안해... 미리야.
오빠때문에 네가 많이 화낸 일들...
오빠가 잘 해주지 못한 거...
먹고 싶은거 못 먹여주고....
사달란 거 못 사주고...
가고 싶은 거 다 못 가줘서 정말로 미안해.
날 믿고 따라준 너에게 많은 아픔과 실망만 주어서 미안하구나..
이렇게 한숨을 쉬고..또 한숨을 쉬어봐도 달라지는 건 없겠지
후~시간을 되 돌릴수 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후회가 돼 정말로 너무나도...
하긴,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후회란 말은 이 세상에 없겠지
너랑 나는 절대 헤어지지 않을줄 알았는데...
우리도 남들과 별다를게 없나봐.
모두.... 내 잘못이겠지만...
정말 필연이라면
언젠가는 다시 사랑할 수 있겠지...
지금은 비록 남이지만 우리의 인연이 닿는다면
너와 네가 또 다시 우리가 될 수있겠지...
사랑한다 정말...너무 사랑한다 미리야.
그리고 너무 고마워.
한 순간이라도....너무 행복하게 사랑해줘서...
이런 사랑...죽기 전에 해 볼 수 있게 해줘서...
오빠가 널 사랑한 그 시간들은
하늘에 맹세코 거짓이 없었어...
평생 너같은 여자는 이제 못 만날꺼야...
이젠 나 때문에 울지도말고 슬퍼하지도마.
더 이상은 힘들게 안 할테니 힘들어 하지마
미리는 웃는게 세상에서 제일 예쁘니까...
이 짧은 편지에 내 마음을 모두 담지 못하는게 안타까울 뿐이야.
몸건강해 아프지말고..
너무도...너무나...
보고싶을꺼야
부디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