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셍요 톡커님들 맨날 눈팅만 했지 첨 써봄미다 헤헤 좀 길어질지도 모르겟네요 욕먹을거 같은 이야기두 있구.. 애정어린 시선 부탁함미당 아무튼 1탄이 될 이야기. 시작합니다. ---------------------------------- AB형 남자와 B형 여자 1. 다들 AB형남자가 개싹퉁바가지 없고 이기적이고 지잘난줄 알고 그렇다고 하는데 우리는... 내가 뭔 말만하면 오히려 여자친구가 "근데 어쩌라고" "그래서 나보고 어떡하라고" "나한테 원하는게 뭔데 그런 말을 하는데?" 악!!! 그래그래.. 이 삭막한 남자가 가끔 너에게 칭찬을 할때는 믿기지두 않구 너가 부끄럼타서 그런거 다 알어 근데.. 길을 가던중 AB : "너 콩나물국밥 안먹어봤지. 너도 먹을만 할텐데." B : "근데 어쩌라고" AB : "아니 맛있다니깐 뭐가 어쩌라고야, 암튼 먹으러 가볼래? B : "아니 별로 내가 좋아할거 같지 않은데?" AB : "그래? 그래그럼.. 근데 왜 말을 그렇게 하냐 매번?" B : "아니 그럼 맛있는데 나보고 어떡하란건데" AB : "내 맨날 말하지, 맛있다는 사실을 얘기한거라고. 어쩌겠다고 하는게 아니라 너가 만약 '눈썹 화장 다르게 했다~' 했을때 "근데 어쩌라고' 하면 기분 좋겠냐? " B : "아 - -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AB : "그러지 말라고 좀" B : "아 알았어 아니면 아니지 뭐그렇게 말이많아" '아오........' AB : "뭐가 아니야 너 정말 기분 안나쁘다고?" B : "아 나빠 나빠 됬냐? 완전 잔소리 하네 엄마도 아니고" AB : "........아라따--" AB형 남자와 B형 여자 2. AB형남자가 다 그런진 모르겠지만 어쨋든 나는 잘못이 있으면 상대가 느끼고 고치게 하려는 스타일임 -한판 싸운 후 갈등 고조 상태- -내가 여친님의 말투를 조금 따서 비꽛음- B : "야 너 지금 나 따라하냐?" AB : "어. 너 말투가 평소에 얼마나 기분나쁘게 하는지 좀 알겠니?" B : "나도 알거든? 지금 일부러 나 기분나쁘게 할려고 따라하냐?" AB : "알면 좀 말투 고쳐서 싸울때도 잘 풀어보자고 한거다. 내가 너 기분나쁘라고 했겠냐?" B : "아 잘나셨어 남자가 더럽게 말 많네. 짜증나면 짜증난다고 하지" AB : "야 내가 말안했다고? 몇번씩말하고 고치라고 말을 해도 안듣는게 누군데? 그리고 넌 내가 짜증난다고 하면 '그럼 사귀지 말던가' 라고 하는데 이렇게 밖에 못하지 않겠냐?" B : "아 닥쳐 짜증나니까 더 말하지마 입만 살아갖고" 난 대화로 풀고 싶을 뿐이고... 마음은 이미 주먹날라가고있고 AB형남자와 B형여자 3. 여친님과 사귄지 햇수나 날짜로는 감이 안오고 06년도에 사귀어서 중간에 필자가 군대에 가 있는동안 서로에게 차이고 -나는 차였고 여친도 나한테 차였다는 서로의 주장- 전역후 다시 어떻게 만나서 다시 10년도에 사귀게 됨. 거기다 알고 지낸지는 중학교 동창임 ...... 06년도 연애 초반당시 난 첫 연애라 수발 다 들어주고 인내하고 참는게 진정레알 LOVE라고 믿음 여친님은 하느님이고 하느님이 비내리고 천둥치면 아 태풍이 아니라 감사합니다 하던 시절이 있었음ㅋㅋ '나와' 하면 나가고 '들어갈래' 하면 데려다주고 하는... 근데 이등병때 다 받아준다고 질린다고 차임 ㅠ 난 독하게 맘먹고 잊었는데 휴가나오니까 다시 만나자고 연락오길래 괘씸죄도 있고 힘들기 싫어서 상큼하게 "꺼져주시죠" /차단 자기는 내가 진짜로 안헤어질거라 생각하고 말한거라 찬게아니라 차인거라함 아무튼 진실은 저 너머로... 전역 이후 내 태도에도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보통 하는 밀당연애를 해보기로 함 패션과 유흥, 픽업아티스트한테 배우기도 하고 그야말로 노는남이 되버림. 여자가 여자가 아니고 그냥 게임 공략대상이 됬음. 마음의 충족이 안됨.. 결국 다시 연락해서 만나게 됬을때 이번엔 서로 동등한 관계에서 건강하게 사랑하자고 서로 약속함 그래서 하나 약속한게 "너도나도 알아주길 바라지 않기" 임. B : "아 왜 말을 안하면 모르는데? 여자 많이 만났잖아?" AB : "그건 가장 그럴듯한 추측중에 하나를 꼽아서 찍어볼 뿐이지 내가 어떻게 정확히 아냐" B : "그래 그럼 제발 나한테도 그 추측이란걸 해보라고 좀" AB : "그럼 너도 걔네들처럼 내숭이란걸 떨어보던가 서로 속고속이고 그렇게 연애할래?" B : "어느 여자가 너같은 남자랑 사귈라고 그런대, 너가 사귄애들중에 일일이 다 말한애들 있었어?" AB : "미쳤냐 그런여자가 어딨어" B : "그래 여자들이 원하는거 알면서 왜 모르는척해? " AB : "야 좋아서 사귀는거지 누가 연애고순가 잴라고 사귀냐? 그렇게 하는게 얼마나 피곤한지 알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 사귀는데 피곤해가면서 만나야되? 알아서 해주는 종을 원하냐?" B : "아 나도 일일이 말해야 하는거 피곤하다고!" AB : "답안지 없는 문제 푸는게 피곤하지 답 공개하고 맞추쇼하는게 더 피곤하냐 너는 그리고, 난 너한테 일일이 다 말하니까 잘 모르나본데 한번 해볼래? 얼마나 피곤해지나" B : "아!!! 짜증나 사귀지 마! 나랑 왜만나" AB : "좋아하니까 사랑하고." B : "아 나 집에 갈래" AB : "그래 그럼 들어가." -여친님 개빡침- B : "내가 지금 집에 들어가고 싶어서 그런말 한거 아닌거 알지" AB : "아마 그럴거다 라고 생각은 하지." B : "근데 그럼 들어가란 소리가 나와?" AB : "말했잖아. 넌 분명 들어간다고 했으니, 내가 확실히 아는건 그것뿐이라고. 너가 듣고 싶은 소리가 내 입에서 나오길 바라면 난 어떠냐고 물어보기라도 해" B : "넌 어떤데" AB : "너가 안들어가고 좀 더 있다가 들어갔으면 좋겠네." B : "어디갈건데" -중략- --------------------------------------- 몇몇 에피소드가 더있는데 주로 싸우면 저렇게 싸우네요 여친은 저더러 감정도 더럽게 부족하고 괴물같은 대입용계산기같은놈 이라고 하기도 하고 전 여친더러 감정폭발괴물 이라고 하기도 하고요... 알아도 모르는척하는놈이 깡통 모르는놈보다 더 나쁜놈이라곤 하지만 톡커님들 , 여자나 남자나 말 안하면 몰라요. 때려맞추는게 항상 맞는건 아니잖음????? 아 그리구 싸울때만 저렇게 어쩌라고 남발이지 평소엔 입에 보고싶다 사랑한다 달고 살음 헤헤 털털하지만 그래서 가끔 나오는 뻔히 의도가 보이는 애교가 감사감사 어쨋든 여친님 사랑함 딴여잔 귀찮기만 한 존재임 그리구 이렇게 마무리하는거 맞나요? 어떻게 하지..............☞☜ 아! 톡가면 여친한테 2탄을 써보라고 하거나 답사를 통해서 여자편을 올리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여친이 보면 화낼거같음....프라이버시 침해라고 2
B형여자와 싸우는 AB형 남자.
안녕하셍요 톡커님들
맨날 눈팅만 했지 첨 써봄미다 헤헤
좀 길어질지도 모르겟네요
욕먹을거 같은 이야기두 있구..
애정어린 시선 부탁함미당
아무튼 1탄이 될 이야기. 시작합니다.
----------------------------------
AB형 남자와 B형 여자 1.
다들 AB형남자가
개싹퉁바가지 없고 이기적이고 지잘난줄 알고 그렇다고 하는데 우리는...
내가 뭔 말만하면 오히려 여자친구가
"근데 어쩌라고"
"그래서 나보고 어떡하라고"
"나한테 원하는게 뭔데 그런 말을 하는데?"
악!!!
그래그래.. 이 삭막한 남자가 가끔 너에게 칭찬을 할때는
믿기지두 않구 너가 부끄럼
타서 그런거 다 알어
근데..
길을 가던중
AB : "너 콩나물국밥 안먹어봤지. 너도 먹을만 할텐데."
B : "근데 어쩌라고"
AB : "아니 맛있다니깐 뭐가 어쩌라고야, 암튼 먹으러 가볼래?
B : "아니 별로 내가 좋아할거 같지 않은데?"
AB : "그래? 그래그럼.. 근데 왜 말을 그렇게 하냐 매번?"
B : "아니 그럼 맛있는데 나보고 어떡하란건데"
AB : "내 맨날 말하지, 맛있다는 사실을 얘기한거라고. 어쩌겠다고 하는게 아니라
너가 만약 '눈썹 화장 다르게 했다~' 했을때 "근데 어쩌라고' 하면 기분 좋겠냐? "
B : "아 - -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AB : "그러지 말라고 좀"
B : "아 알았어 아니면 아니지 뭐그렇게 말이많아"
'아오........
'
AB : "뭐가 아니야 너 정말 기분 안나쁘다고?"
B : "아 나빠 나빠 됬냐? 완전 잔소리 하네 엄마도 아니고"
AB : "

........아라따--"
AB형 남자와 B형 여자 2.
AB형남자가 다 그런진 모르겠지만 어쨋든 나는 잘못이 있으면 상대가 느끼고 고치게 하려는 스타일임
-한판 싸운 후 갈등 고조 상태-
-내가 여친님의 말투를 조금 따서 비꽛음-
B : "야 너 지금 나 따라하냐?"
AB : "어. 너 말투가 평소에 얼마나 기분나쁘게 하는지 좀 알겠니?"
B : "나도 알거든? 지금 일부러 나 기분나쁘게 할려고 따라하냐?"
AB : "알면 좀 말투 고쳐서 싸울때도 잘 풀어보자고 한거다. 내가 너 기분나쁘라고 했겠냐?"
B : "아 잘나셨어 남자가 더럽게 말 많네. 짜증나면 짜증난다고 하지"
AB : "야 내가 말안했다고? 몇번씩말하고 고치라고 말을 해도 안듣는게 누군데?
그리고 넌 내가 짜증난다고 하면 '그럼 사귀지 말던가' 라고 하는데 이렇게 밖에 못하지 않겠냐?"
B : "아 닥쳐 짜증나니까 더 말하지마 입만 살아갖고"
난 대화로 풀고 싶을 뿐이고...
마음은 이미 주먹날라가고있고
AB형남자와 B형여자 3.
여친님과 사귄지 햇수나 날짜로는 감이 안오고
06년도에 사귀어서 중간에 필자가 군대에 가 있는동안 서로에게 차이고
-나는 차였고 여친도 나한테 차였다는 서로의 주장-
전역후 다시 어떻게 만나서 다시 10년도에 사귀게 됨.
거기다 알고 지낸지는 중학교 동창임 ......
06년도 연애 초반당시 난 첫 연애라 수발 다 들어주고 인내하고 참는게 진정레알 LOVE라고 믿음
여친님은 하느님이고 하느님이 비내리고 천둥치면 아 태풍이 아니라 감사합니다 하던 시절이 있었음ㅋㅋ
'나와' 하면 나가고 '들어갈래' 하면 데려다주고 하는...
근데 이등병때 다 받아준다고 질린다고 차임 ㅠ
난 독하게 맘먹고 잊었는데 휴가나오니까 다시 만나자고 연락오길래 괘씸죄도 있고 힘들기 싫어서
상큼하게 "꺼져주시죠" /차단
자기는 내가 진짜로 안헤어질거라 생각하고 말한거라 찬게아니라 차인거라함
아무튼 진실은 저 너머로...
전역 이후 내 태도에도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보통 하는 밀당연애를 해보기로 함
패션과 유흥, 픽업아티스트한테 배우기도 하고 그야말로 노는남이 되버림.
여자가 여자가 아니고 그냥 게임 공략대상이 됬음. 마음의 충족이 안됨..
결국 다시 연락해서 만나게 됬을때
이번엔 서로 동등한 관계에서 건강하게 사랑하자고 서로 약속함
그래서 하나 약속한게 "너도나도 알아주길 바라지 않기" 임.
B : "아 왜 말을 안하면 모르는데? 여자 많이 만났잖아?"
AB : "그건 가장 그럴듯한 추측중에 하나를 꼽아서 찍어볼 뿐이지 내가 어떻게 정확히 아냐"
B : "그래 그럼 제발 나한테도 그 추측이란걸 해보라고 좀"
AB : "그럼 너도 걔네들처럼 내숭이란걸 떨어보던가 서로 속고속이고 그렇게 연애할래?"
B : "어느 여자가 너같은 남자랑 사귈라고 그런대, 너가 사귄애들중에 일일이 다 말한애들 있었어?"
AB : "미쳤냐 그런여자가 어딨어"
B : "그래 여자들이 원하는거 알면서 왜 모르는척해? "
AB : "야 좋아서 사귀는거지 누가 연애고순가 잴라고 사귀냐? 그렇게 하는게 얼마나 피곤한지 알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 사귀는데 피곤해가면서 만나야되? 알아서 해주는 종을 원하냐?"
B : "아 나도 일일이 말해야 하는거 피곤하다고!"
AB : "답안지 없는 문제 푸는게 피곤하지 답 공개하고 맞추쇼하는게 더 피곤하냐 너는
그리고, 난 너한테 일일이 다 말하니까 잘 모르나본데 한번 해볼래? 얼마나 피곤해지나"
B : "아!!! 짜증나 사귀지 마! 나랑 왜만나"
AB : "좋아하니까 사랑하고."
B : "아 나 집에 갈래"
AB : "그래 그럼 들어가."
-여친님 개빡침-
B : "내가 지금 집에 들어가고 싶어서 그런말 한거 아닌거 알지"
AB : "아마 그럴거다 라고 생각은 하지."
B : "근데 그럼 들어가란 소리가 나와?"
AB : "말했잖아. 넌 분명 들어간다고 했으니, 내가 확실히 아는건 그것뿐이라고.
너가 듣고 싶은 소리가 내 입에서 나오길 바라면 난 어떠냐고 물어보기라도 해"
B : "넌 어떤데"
AB : "너가 안들어가고 좀 더 있다가 들어갔으면 좋겠네."
B : "어디갈건데"
-중략-
---------------------------------------
몇몇 에피소드가 더있는데 주로 싸우면 저렇게 싸우네요
여친은 저더러 감정도 더럽게 부족하고 괴물같은 대입용계산기같은놈 이라고 하기도 하고
전 여친더러 감정폭발괴물 이라고 하기도 하고요...
알아도 모르는척하는놈이 깡통 모르는놈보다 더 나쁜놈이라곤 하지만
톡커님들 , 여자나 남자나 말 안하면 몰라요. 때려맞추는게 항상 맞는건 아니잖음?????
아 그리구
싸울때만 저렇게 어쩌라고 남발이지
평소엔 입에 보고싶다 사랑한다 달고 살음 헤헤
털털하지만 그래서 가끔 나오는 뻔히 의도가 보이는 애교가 감사감사
어쨋든 여친님 사랑함 딴여잔 귀찮기만 한 존재임
그리구 이렇게 마무리하는거 맞나요?
어떻게 하지..............☞☜
아! 톡가면 여친한테 2탄을 써보라고 하거나 답사를 통해서 여자편을 올리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여친이 보면 화낼거같음....프라이버시 침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