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이제 막 4개월.. 어제 이별통보 받았습니다.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는것도 싫다고 하고 지쳣다고 너 못 맞춰주겟다는 군요. 이번이 3번쨰 입니다. 장거리라면 장거리 1시간 걸리는 거리입니다. 첫번째는 제가 새벽에 택시타서 쫏아가서 잡았습니다. 두번쨰는 100일.. 체해서 아프니깐 집에가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서운해서 얘기하다 끝내기로 했습니다. 이미 제 성격 맞추기 지쳣다는 말도 들었고, 더이상 너 예전처럼 안 사랑한다는 말도 들었기에 이미 지칠때로 지쳣었습니다.. 사귀기 전에는 간이들 쓸개든 다 빼줄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더니.. 그러던 남자가 2시간만에 전화와서 오열하면서 울더라고요. 첫사랑 이후로 이렇게 운적 처음이라도 내 마음이 널 원한다고.. 정말 내가 나쁜놈 이엿다고 잘해줄테니깐 다시 사귀자고... 혼란 스러웠습니다. 전 이미 지쳣지만. 그래도 사랑하기에... 다시 사겻습니다. 그리고 정말 잘해 주겠다는 말에 다시 믿고 사귄지 25일만에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남자친구는 일을하고 저는 공부를 하고 1시간 거리이다 보니 잘 못만납니다. 다시 사귀고 어제까지 두번 만낫는데 .. 제가 시험보고 보러 가기로 햇습니다. 남자친구가 일을 하니깐 ... 저녁시간은 여차저차 놓쳐서 끝나고 만나려고 갔는데.. 가고있는데 카톡으로 자기 끝나고 회사사람이랑 술자리 가질수도 있다고.. 회사에 문제 있어서 랍니다.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서운하더라고요 2주만에 보는건데 그리고 나랑 먼저 약속잡은건데.. 그래서 이해는 하는데 되도록이면 피하고 오라고 했지요.. 회사라.. 아직 알바생입니다 신발 멀티숍 체인점 .. 하지만 그쪽에 일하는 분들과 다 아는사이고 나이 어린 친구들과도 아는 사이기 때문에 ... 이해하고 빵사들고 가서 빵줫는데 비가 조금씩 내리더라고요. 비오는데 집에 가는게 어떻겠냐.. 자기는 너가 잠깐 보고 가는줄 알앗다 이러더라고요 세상에 어느여자가 보고싶어서 이주만에 왓는데 잠깐 보러 1시간을 옵니까?.. 그것도 보러 가겟다고 몇일전부터 말한건데.. 비온다고 가라고나 하고.... 그냥 웃으면서 쫌 찡얼투로 합리화 시키지 말라고 나 카페에 가 있겟다고 햇습니다. 7시 부터 11시 40분까지.. 한번도 저 보러 안오더라고요. 너무 속상했습니다. 거기에다가 나 일 연장하고 끝나고 회의해.. 라고 말뚝을 박더라고요. 저번 문자 보니깐 너무 속상해서 눈물만 나더라고요.. 여자친구가 한시간이 걸려서 보러왓는데 결국 일이 먼저구나.. 난 안중에나 있는걸까?.. 변한다면서.. 아니구나 헤어질까? 근데 너무 힘들거 같아서 헤어지지도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는데 미안하다고 보듬어줘야 하는데 못해줘서.. 라고 하더군요. 저도 근데 이미 너무 속이 상해 있어서 왜 그랫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냐 상관하지마~ 이러고 나갈게 하니깐 알겟어 조심히가 이러더군요.. 그때 보듬어 달라고.. 나 너무 힘들다고 보고 싶다고 그랫음 얼마나 좋았을까요.. 울면서 집왓습니다. 그러고 그다음날이 되고 카톡하나 없고 카톡사진도 바꾸더 라고요 다른 사진으로 .. 원래 서로의 얼굴이엿는데..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저녁시간에 갈테니 얘기좀 하자 라고 햇더니 왜 그러냐고 나 멀쩡하다고 그러면서 난 더이상 더 한테 맞춰줄수가 없다 . 그냥 서로바뻐서 잘도 못만나서 서로의 일에서 서로의 행복을 찾자 라고 하더군요.. 이게 아닌데.. 난 만나서 좋게 얘기하고 투정부린거 미안하다고 그치만 넘 서운했었다고 말하고 좋게 풀고 만나고 싶었는데.. 정말 이게 아닌데.. 갑자기 어쩔지를 몰라서 만나자고 부터 시작해서 전화하자고 ... 이건아니다고 입장바꿔 생각해보라고 한시간이 걸려서 갔는데 집에 가라고 하고 한번도 나 보러 안오고 ... 서운했다고 그러니깐.. 입장바꿔 생각할 그것도 없다네요.. 결국 안만나는 조건으로 전화로 얘기하는데 이미 목소리는 결정이 낫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가고 어제 저녁부터 생각해 봣는데.. 어차피 우리가 결혼한 것도 아니고 더 잘해주는 남자 만나라고, 자기는 지친다고 너무 멀리 왓다고... 내가 사랑은 하냐고 물어보니 니 마음대로 생각하라네요.. 그렇게 정신못차리고 통화하다보니 끝났습니다.. 잡아주길 원하지도 않고 더이상 연락도 하지말라더군요 자기도 안할테니.. 나도 헤어질 생각까지 했었으니.. 괜찮겠지.. 하루 속상하다 말겠지... 성격 안맞고 서로 자존심 쎄서 맨날 싸우고 어차피 다시 사겨도 안맞아서 서로 스트레스인거.. 그런거 다 아는데.. 너무 힘들도 아프고 .. 차라리 그렇게 싸우면서 사귀는게 헤어진거 보다 낫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이렇게 헤어질꺼면 왜 다시 그렇게 사귀자고 한거냐고 진심이엿냐고 그랫더니 정말 잘해줄수 있을거 같아서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오빠를 사귄게 내 생에 최대 실수라고.. 후회한다고 했습니다. 다시 연락 올 일 없겠죠.. 벌써 세번째고 이미 서로 지쳣고.. 저런 말까지 햇으니.. 근데 연락 왓으면 좋겟어요... 정말 한심하고 바보같은데 왔으면 좋겠어요 지치는데 아직 난 이렇게 사랑하는데.. 왜 그쪽은 사랑하지만 지친거 더 먼저 인건지.. 죽고 싶네요
이럴꺼면 대체 왜 다시 사귀자고 한걸까요,,?
사귄지 이제 막 4개월..
어제 이별통보 받았습니다.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는것도 싫다고 하고 지쳣다고 너 못 맞춰주겟다는 군요.
이번이 3번쨰 입니다.
장거리라면 장거리 1시간 걸리는 거리입니다.
첫번째는 제가 새벽에 택시타서 쫏아가서 잡았습니다.
두번쨰는 100일.. 체해서 아프니깐 집에가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서운해서 얘기하다 끝내기로 했습니다.
이미 제 성격 맞추기 지쳣다는 말도 들었고, 더이상 너 예전처럼 안 사랑한다는 말도 들었기에
이미 지칠때로 지쳣었습니다.. 사귀기 전에는 간이들 쓸개든 다 빼줄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더니..
그러던 남자가 2시간만에 전화와서 오열하면서 울더라고요.
첫사랑 이후로 이렇게 운적 처음이라도 내 마음이 널 원한다고.. 정말 내가 나쁜놈 이엿다고 잘해줄테니깐
다시 사귀자고...
혼란 스러웠습니다. 전 이미 지쳣지만. 그래도 사랑하기에... 다시 사겻습니다.
그리고 정말 잘해 주겠다는 말에 다시 믿고 사귄지 25일만에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남자친구는 일을하고 저는 공부를 하고 1시간 거리이다 보니 잘 못만납니다.
다시 사귀고 어제까지 두번 만낫는데 ..
제가 시험보고 보러 가기로 햇습니다. 남자친구가 일을 하니깐 ...
저녁시간은 여차저차 놓쳐서 끝나고 만나려고 갔는데.. 가고있는데 카톡으로 자기 끝나고 회사사람이랑
술자리 가질수도 있다고.. 회사에 문제 있어서 랍니다.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서운하더라고요 2주만에 보는건데 그리고 나랑 먼저 약속잡은건데..
그래서 이해는 하는데 되도록이면 피하고 오라고 했지요..
회사라.. 아직 알바생입니다 신발 멀티숍 체인점 ..
하지만 그쪽에 일하는 분들과 다 아는사이고 나이 어린 친구들과도 아는 사이기 때문에 ...
이해하고 빵사들고 가서 빵줫는데 비가 조금씩 내리더라고요.
비오는데 집에 가는게 어떻겠냐.. 자기는 너가 잠깐 보고 가는줄 알앗다 이러더라고요
세상에 어느여자가 보고싶어서 이주만에 왓는데 잠깐 보러 1시간을 옵니까?.. 그것도 보러 가겟다고
몇일전부터 말한건데.. 비온다고 가라고나 하고....
그냥 웃으면서 쫌 찡얼투로 합리화 시키지 말라고 나 카페에 가 있겟다고 햇습니다.
7시 부터 11시 40분까지.. 한번도 저 보러 안오더라고요.
너무 속상했습니다.
거기에다가 나 일 연장하고 끝나고 회의해.. 라고 말뚝을 박더라고요.
저번 문자 보니깐 너무 속상해서 눈물만 나더라고요.. 여자친구가 한시간이 걸려서 보러왓는데
결국 일이 먼저구나.. 난 안중에나 있는걸까?.. 변한다면서.. 아니구나 헤어질까?
근데 너무 힘들거 같아서 헤어지지도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는데
미안하다고 보듬어줘야 하는데 못해줘서.. 라고 하더군요.
저도 근데 이미 너무 속이 상해 있어서 왜 그랫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냐 상관하지마~ 이러고
나갈게 하니깐 알겟어 조심히가 이러더군요..
그때 보듬어 달라고.. 나 너무 힘들다고 보고 싶다고 그랫음 얼마나 좋았을까요..
울면서 집왓습니다.
그러고 그다음날이 되고 카톡하나 없고 카톡사진도 바꾸더 라고요 다른 사진으로 .. 원래 서로의
얼굴이엿는데..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저녁시간에 갈테니 얘기좀 하자 라고 햇더니
왜 그러냐고 나 멀쩡하다고 그러면서 난 더이상 더 한테 맞춰줄수가 없다 .
그냥 서로바뻐서 잘도 못만나서 서로의 일에서 서로의 행복을 찾자 라고 하더군요..
이게 아닌데.. 난 만나서 좋게 얘기하고 투정부린거 미안하다고 그치만 넘 서운했었다고
말하고 좋게 풀고 만나고 싶었는데.. 정말 이게 아닌데..
갑자기 어쩔지를 몰라서 만나자고 부터 시작해서 전화하자고 ... 이건아니다고
입장바꿔 생각해보라고 한시간이 걸려서 갔는데 집에 가라고 하고 한번도 나 보러 안오고 ...
서운했다고 그러니깐.. 입장바꿔 생각할 그것도 없다네요..
결국 안만나는 조건으로 전화로 얘기하는데 이미 목소리는 결정이 낫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가고 어제 저녁부터 생각해 봣는데.. 어차피 우리가 결혼한 것도 아니고
더 잘해주는 남자 만나라고, 자기는 지친다고 너무 멀리 왓다고...
내가 사랑은 하냐고 물어보니 니 마음대로 생각하라네요..
그렇게 정신못차리고 통화하다보니 끝났습니다..
잡아주길 원하지도 않고 더이상 연락도 하지말라더군요 자기도 안할테니..
나도 헤어질 생각까지 했었으니.. 괜찮겠지.. 하루 속상하다 말겠지...
성격 안맞고 서로 자존심 쎄서 맨날 싸우고 어차피 다시 사겨도 안맞아서 서로 스트레스인거..
그런거 다 아는데.. 너무 힘들도 아프고 .. 차라리 그렇게 싸우면서 사귀는게
헤어진거 보다 낫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이렇게 헤어질꺼면 왜 다시 그렇게 사귀자고 한거냐고 진심이엿냐고 그랫더니
정말 잘해줄수 있을거 같아서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오빠를 사귄게 내 생에 최대 실수라고.. 후회한다고 했습니다.
다시 연락 올 일 없겠죠..
벌써 세번째고 이미 서로 지쳣고.. 저런 말까지 햇으니..
근데 연락 왓으면 좋겟어요... 정말 한심하고 바보같은데 왔으면 좋겠어요
지치는데 아직 난 이렇게 사랑하는데.. 왜 그쪽은 사랑하지만 지친거 더 먼저 인건지..
죽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