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두서없이 작성한 글과 스압을 사과 드리며, 꼭 도움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악플은 삼가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아파트는 거의 30년이 다되어가는 5층짜리 단층 아파트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아파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 때문에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아파트에서 사용 하고 있는 물은 상수도+지하수로 추측되는 물입니다. 물 때문에 아파트 주민들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7월 경 지하수에 엄청난 양의 석회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세대주 한분이 알게 되서 하수처리장 직원분을 모셔서 수질검사를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수도물의 경도는 100mg/ℓ이하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물은 경도가 141mg/ℓ으로 하수처리장 직원 분이 음용 할 수 있으나, 계속 먹으면 몸에 안좋으니, 상수도만 사용 하라고 하셨습니다. 상수도와 지하수가 섞어서 경도가 저정도면 지하수만 사용하면 생각하기에도 끔찍하네요. 그럼 직원 말대로 상수도만 사용하면 되지 않겠냐는 말씀을 하시겠지만, 그렇게 되었다면 여기에 글을 쓰지 않았을 겁니다. 문제는 아파트 회장이라는 노부부 두분과, 아파트에 사시면서 경비일을 하시는 할아버지입니다. 말 그대로 제멋대로이십니다. 지하수 사용하면 수도세가 절약됩니다. 그래서 절대로 비싼 상수도'만' 쓸수 없다고 하십니다. 아무리 말해도 전혀 들을 생각이 없으십니다. 하수처리장 직원께서는 "저 사람들 말이 안통해서 답답하네요." 이러시고 가셨습니다. 그래도 계속 해서 8,9월 동안 꾸준히 이야기 했더니 상수도로 돌리겠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어느 날 또 다시 지하수가 나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알았는가 하실지도 몰라서 상수도와 지하수는 물의 온도, 냄새가 다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석회가 섞인 지하수는 싱크대에 흔적을 남깁니다.(싱크대 이외 수도꼭지에 하얗게 흔적이 남습니다) 물이 마르고 나서 하얗게 가루 같은것들이 생깁니다. 주민들이 경비와 회장노부부분들께 이야기 하면 그제서야 상수도로 잠시 돌렷다가 다시 , 지하수+상수도 섞인 물로 몰래 돌려 버리고 해서 정말 답답하고 미칠 노릇입니다. 200만원 상당의 연수기를 3대나 설치 하였지만 물에 있는 석회가 제대로 걸러 지지 않습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이사 온 분들도 있을 겁니다. 게다가 저희 아파트에 아기 키우시는 분들도 많고, 어린아이들 키우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성인인 저와 동생도 물만 쓰면 온몸에 새빨간 반점이 생기고 가려워 합니다.(아토피,이유없는 가려움증이 심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어떻겠습니까. 주민 한분이 석회수물을 음용한 것이 걱정이 되어 병원에서 뼈 검사를 했습니다. 일반인 보다 6배나 마그네슘이 뼈에 많다고 했답니다. 6학년인 초등학생 아들 분은 온몸에서 두둑 두둑 하는 뼈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바나나도 먹지 말라구 했답니다. 바나나에 바륨이 많아서 마그네슘과 반응하면 마그네슘이 급격하게 증가 한다고.. 10월즈음 상수도만 사용하자고 주민회의에서 결정하고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2011년 3월 현재 다시 지하수가 나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피부는 물이 바뀌면 금방 알아 채더라구요. 제 얼굴이 어느 순간 부터 따끔 따끔하고 간지러워지고 몸에 또 발갛게 변하면서 간지러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아파트 주민인 친구 역시 얼굴에 좁쌀처럼 뒤집어 지고 간지럽다고 하더라구요. 노인 세분의 고집 때문에 아이들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주민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저희 엄마도 아프십니다. 담석이 생겨서 고생하고 계십니다. 석회가 많이 포함된 물을 오래 사용하면 담석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엄마 몸속에 담석이 생긴 이유가 혹시 물 때문이가 해서 너무 화도 납니다. 물이 간접적(혹은 직접적) 영향이라도 미쳤다면 그 물을 사용하려고 고집 부린 세분을 용서 못할 것 같습니다. 말해도 말이 안통하는 분들이 제멋대로 못하게 하고 싶습니다. 법적으로 조언도 받았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덧 붙여. 주민이시면서 경비 하시는 할아버지. 볼 거라고 생각은 안하지만 (보실 일 도 없겠지만) 경비 하시면 새벽에 제대로 경비 서세요. 왜 12시도 안되서 경비실 불이 꺼져 있고 집에 가서 주무십니까? 당신이 받는 월급 다 우리 엄마 아빠 주머니에서 나가는 겁니다. 일도 제대로 안하시면서 큰 소리만 치시고 나이 들었다고 유세 떠시면 안됩니다. 1
아파트 주민들이 죽어가고 있어요.(도와주세요!)
우선 두서없이 작성한 글과 스압을 사과 드리며, 꼭 도움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악플은 삼가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아파트는 거의 30년이 다되어가는 5층짜리 단층 아파트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아파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 때문에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아파트에서 사용 하고 있는 물은 상수도+지하수로 추측되는 물입니다.
물 때문에 아파트 주민들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7월 경 지하수에 엄청난 양의 석회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세대주 한분이 알게 되서 하수처리장 직원분을 모셔서 수질검사를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수도물의 경도는 100mg/ℓ이하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물은 경도가 141mg/ℓ으로 하수처리장 직원 분이 음용 할 수 있으나,
계속 먹으면 몸에 안좋으니, 상수도만 사용 하라고 하셨습니다.
상수도와 지하수가 섞어서 경도가 저정도면 지하수만 사용하면 생각하기에도 끔찍하네요.
그럼 직원 말대로 상수도만 사용하면 되지 않겠냐는 말씀을 하시겠지만, 그렇게 되었다면 여기에 글을 쓰지 않았을 겁니다.
문제는 아파트 회장이라는 노부부 두분과, 아파트에 사시면서 경비일을 하시는 할아버지입니다.
말 그대로 제멋대로이십니다.
지하수 사용하면 수도세가 절약됩니다.
그래서 절대로 비싼 상수도'만' 쓸수 없다고 하십니다.
아무리 말해도 전혀 들을 생각이 없으십니다. 하수처리장 직원께서는 "저 사람들 말이 안통해서 답답하네요."
이러시고 가셨습니다.
그래도 계속 해서 8,9월 동안 꾸준히 이야기 했더니 상수도로 돌리겠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어느 날 또 다시 지하수가 나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알았는가 하실지도 몰라서 상수도와 지하수는 물의 온도, 냄새가 다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석회가 섞인 지하수는 싱크대에 흔적을 남깁니다.(싱크대 이외 수도꼭지에 하얗게 흔적이 남습니다)
물이 마르고 나서 하얗게 가루 같은것들이 생깁니다.
주민들이 경비와 회장노부부분들께 이야기 하면 그제서야 상수도로 잠시 돌렷다가
다시 , 지하수+상수도 섞인 물로 몰래 돌려 버리고 해서 정말 답답하고 미칠 노릇입니다.
200만원 상당의 연수기를 3대나 설치 하였지만 물에 있는 석회가 제대로 걸러 지지 않습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이사 온 분들도 있을 겁니다.
게다가 저희 아파트에 아기 키우시는 분들도 많고, 어린아이들 키우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성인인 저와 동생도 물만 쓰면 온몸에 새빨간 반점이 생기고 가려워 합니다.(아토피,이유없는 가려움증이 심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어떻겠습니까.
주민 한분이 석회수물을 음용한 것이 걱정이 되어 병원에서 뼈 검사를 했습니다.
일반인 보다 6배나 마그네슘이 뼈에 많다고 했답니다.
6학년인 초등학생 아들 분은 온몸에서 두둑 두둑 하는 뼈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바나나도 먹지 말라구 했답니다.
바나나에 바륨이 많아서 마그네슘과 반응하면 마그네슘이 급격하게 증가 한다고..
10월즈음 상수도만 사용하자고 주민회의에서 결정하고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2011년 3월 현재 다시 지하수가 나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피부는 물이 바뀌면 금방 알아 채더라구요.
제 얼굴이 어느 순간 부터 따끔 따끔하고 간지러워지고 몸에 또 발갛게 변하면서 간지러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아파트 주민인 친구 역시 얼굴에 좁쌀처럼 뒤집어 지고 간지럽다고 하더라구요.
노인 세분의 고집 때문에 아이들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주민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저희 엄마도 아프십니다. 담석이 생겨서 고생하고 계십니다.
석회가 많이 포함된 물을 오래 사용하면 담석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엄마 몸속에 담석이 생긴 이유가 혹시 물 때문이가 해서 너무 화도 납니다.
물이 간접적(혹은 직접적) 영향이라도 미쳤다면 그 물을 사용하려고 고집 부린 세분을 용서 못할 것 같습니다.
말해도 말이 안통하는 분들이 제멋대로 못하게 하고 싶습니다.
법적으로 조언도 받았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덧 붙여.
주민이시면서 경비 하시는 할아버지.
볼 거라고 생각은 안하지만 (보실 일 도 없겠지만) 경비 하시면 새벽에 제대로 경비 서세요.
왜 12시도 안되서 경비실 불이 꺼져 있고 집에 가서 주무십니까?
당신이 받는 월급 다 우리 엄마 아빠 주머니에서 나가는 겁니다.
일도 제대로 안하시면서 큰 소리만 치시고 나이 들었다고 유세 떠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