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의 트롱프뢰유 뮤지엄에는 볼거리, 찍을 거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트릭 아트를 전시하는 트롱프뢰유 뮤지엄뿐만 아니라 고양이미술관과 몇 개의 갤러리가 있는데요, 볼거리가 상당합니다.
보이는 곳곳이 모두 작품으로 도배가 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촬영이 허가된 아니 촬영을 독려하는 전시라 그런지,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보시면 알게 됩니다. ^^
저는 18-55 번들렌즈를 물린 새로 장만한 EOS 600D로 찍었습니다. 이제 DSLR 걸음마를 시작했는데요, 덕분에 사진 찍을 기회도 자주 생기는 것 같습니다.
관람 시작 전에 가이드 맵을 한번 살펴보고 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미술관이 있는 통로입니다. 좌우의 흰색과 붉은 집 모양이 재미있습니다. 저~기 가운데 선글라스 쓴 고양이가 서 있네요~
자세히 보면, 얼굴이 앞뒤로 있는데요, 의도는 모르겠습니다. ^^;
벽에는 고양이 가면이 한 가득 있었는데요. 설정 없이도 아웃포커스는 기본이네요 ^^ 똑딱이 쓸 때는 느낄 수 없는 기분이었습니다. 600D 사면 해보고 싶었던 게 바로 이거죠.
저처럼 대부분의 초보유저들이 DSLR을 떠올리는 이미지는 배경 날림, 아웃포커스 아니겠습니까. 하하하
남녀 고양이~ DSLR의 아웃포커싱~ 참 맘에 듭니다~ 그래서 자꾸 이런 사진들을 찍게 되네요~ ㅋㅋ
이 고양이는 갤러리 2관에 있는 고양이입니다. 여기 있는 고양이들은 얼핏 멀리서 보면 진짜로 착각할 수도 있겠더군요.
입구에 있는 조각들처럼 낮은 위치의 사물을 촬영할 때 회전형 LCD를 사용했는데요, 이게 생각 이상으로 편리합니다~ 물론 여성분들은 셀카 찍을 때도 편하겠네요 ^^
이런 모습입니다. 완전 고양이 판이라는~ ㅋㅋ
트릭 아트의 일종인데요, 아까 말씀 드렸죠? 곳곳이 다 작품이라고요~ 바닥에도 이런 그림이 있습니다. 바닥을 뚫고 나온 포카리스웨트~ ㅋㅋ
칼과 장미를 손에 쥐고 있는이 작품…… 특히 시선을 많이 끌었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예술이네요.
이 곳은 갤러리 1관입니다.
600D에는 9포인트 오토포커스 기능이 있는데요~ 이 사진은 포커스를 수동으로 설정하고 찍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포커스를 잡기 위해서는 간단한 설정은 필요하죠~ 어느 곳이 포인트일까요? ㅋㅋ
위의 사진들은 조리개 우선 F4.0 ISO 400-800으로 찍었었는데요~ 600D의 기능 중에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기능을 테스트해 보려고 설정을 바꿔서 찍어 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기능으로 찍은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실내가 다소 밝아진 느낌이 드시는지요? 그리 어둡지 않은 전시장이었지만 조금 더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로 촬영 후 조금 더 밝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공연장 같은 더 어두운 공간에서는 셔터스피드와 조리개 조절에 대한 부담 없이 최적의 결과물을 보여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기능은 촬영 현장에 따라서 AF, 색조 및 플래시 등이 촬영장면에 맞춰 자동제어를 해주는 기능으로 조금 더 진화된 자동 모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정도 기능이 지원된다면 DSLR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도 일반 컴팩트 디카 다루듯이 쉽게 사진을 찍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다시 돌아와서 조리개 우선모드로 촬영했습니다~ ㅋㅋ
트릭아트를 보여주는 전시회장이라서인지, 익살맞은 아이템들이 많았습니다. 하나 사서 가지고 다녀도 괜찮을 만큼 재미난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화장실도 예외는 아닙니다! 잠시 화장실에 들어왔는데요~ 저런 것이 있더군요. 분명~ 이 곳은 남자화장실인데 말이죠~ 화장실조차 전시회의 일부로 사용하는 모습에서 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트샵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로보트 모양으로 선반을 배열한 것이 인상적인데요 저도 한번 집에서 해보고 싶은 인테리어였습니다.
아까 봤던 그 것들이네요~ㅋㅋㅋ 하마터면 살 뻔 했습니다~ ㅋㅋ
예쁜 머그컵도 팔고 있습니다. 보시면 2개의 그림이 이어져 있습니다. 하나하나가 모두 아트라는~
모든 곳을 다 돌아보고, 어두워져서야 집으로 향했습니다. 처음으로 가 본 트릭아트전인데요~
아이와 함께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은 전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집에 와서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아직도 그 재미가 생생하네요~ ^^
관람시 카메라 필수인 거 잊지 마시고요~ ^^
저처럼 캐논 EOS 600D를 사용하시는 초보 이용자분들을 위한
[ 600D 기능 활용 tip ]
오늘 제가 다녀온 전시회처럼 아기자기한 소품이나 배경이 많은 곳에서는 조금 더 느낌 있게 찍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
그럴 때는 촬영 후 원하는 600D가 지원하는 필터 효과를 원하는 사진에 적용해서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캐논 600D와 함께한 홍대 트롱프뢰유 뮤지엄 갤러리
홍대의 트롱프뢰유 뮤지엄에는 볼거리, 찍을 거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트릭 아트를 전시하는 트롱프뢰유 뮤지엄뿐만 아니라
고양이미술관과 몇 개의 갤러리가 있는데요, 볼거리가 상당합니다.
보이는 곳곳이 모두 작품으로 도배가 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촬영이 허가된 아니 촬영을 독려하는 전시라 그런지,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보시면 알게 됩니다. ^^
저는 18-55 번들렌즈를 물린 새로 장만한 EOS 600D로 찍었습니다.
이제 DSLR 걸음마를 시작했는데요, 덕분에 사진 찍을 기회도 자주 생기는 것 같습니다.
관람 시작 전에 가이드 맵을 한번 살펴보고 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미술관이 있는 통로입니다.
좌우의 흰색과 붉은 집 모양이 재미있습니다.
저~기 가운데 선글라스 쓴 고양이가 서 있네요~
자세히 보면, 얼굴이 앞뒤로 있는데요, 의도는 모르겠습니다. ^^;
벽에는 고양이 가면이 한 가득 있었는데요. 설정 없이도 아웃포커스는 기본이네요 ^^
똑딱이 쓸 때는 느낄 수 없는 기분이었습니다. 600D 사면 해보고 싶었던 게 바로 이거죠.
저처럼 대부분의 초보유저들이 DSLR을 떠올리는 이미지는
배경 날림, 아웃포커스 아니겠습니까. 하하하
남녀 고양이~
DSLR의 아웃포커싱~
참 맘에 듭니다~
그래서 자꾸 이런 사진들을 찍게 되네요~ ㅋㅋ
이 고양이는 갤러리 2관에 있는 고양이입니다.
여기 있는 고양이들은 얼핏 멀리서 보면 진짜로 착각할 수도 있겠더군요.
입구에 있는 조각들처럼 낮은 위치의 사물을 촬영할 때
회전형 LCD를 사용했는데요, 이게 생각 이상으로 편리합니다~
물론 여성분들은 셀카 찍을 때도 편하겠네요 ^^
이런 모습입니다.
완전 고양이 판이라는~ ㅋㅋ
트릭 아트의 일종인데요,
아까 말씀 드렸죠?
곳곳이 다 작품이라고요~
바닥에도 이런 그림이 있습니다.
바닥을 뚫고 나온 포카리스웨트~ ㅋㅋ
칼과 장미를 손에 쥐고 있는이 작품……
특히 시선을 많이 끌었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예술이네요.
이 곳은 갤러리 1관입니다.
600D에는 9포인트 오토포커스 기능이 있는데요~
이 사진은 포커스를 수동으로 설정하고 찍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포커스를 잡기 위해서는 간단한 설정은 필요하죠~
어느 곳이 포인트일까요? ㅋㅋ
위의 사진들은 조리개 우선 F4.0 ISO 400-800으로 찍었었는데요~
600D의 기능 중에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기능을 테스트해 보려고 설정을 바꿔서 찍어 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기능으로 찍은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실내가 다소 밝아진 느낌이 드시는지요? 그리 어둡지 않은 전시장이었지만
조금 더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로 촬영 후 조금 더 밝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공연장 같은 더 어두운 공간에서는 셔터스피드와 조리개 조절에 대한 부담 없이
최적의 결과물을 보여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기능은
촬영 현장에 따라서 AF, 색조 및 플래시 등이 촬영장면에 맞춰
자동제어를 해주는 기능으로 조금 더 진화된 자동 모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정도 기능이 지원된다면 DSLR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도
일반 컴팩트 디카 다루듯이 쉽게 사진을 찍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다시 돌아와서 조리개 우선모드로 촬영했습니다~ ㅋㅋ
트릭아트를 보여주는 전시회장이라서인지, 익살맞은 아이템들이 많았습니다.
하나 사서 가지고 다녀도 괜찮을 만큼 재미난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화장실도 예외는 아닙니다!
잠시 화장실에 들어왔는데요~ 저런 것이 있더군요.
분명~ 이 곳은 남자화장실인데 말이죠~
화장실조차 전시회의 일부로 사용하는 모습에서 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트샵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로보트 모양으로 선반을 배열한 것이 인상적인데요
저도 한번 집에서 해보고 싶은 인테리어였습니다.
아까 봤던 그 것들이네요~ㅋㅋㅋ
하마터면 살 뻔 했습니다~ ㅋㅋ
예쁜 머그컵도 팔고 있습니다.
보시면 2개의 그림이 이어져 있습니다.
하나하나가 모두 아트라는~
모든 곳을 다 돌아보고, 어두워져서야 집으로 향했습니다.
처음으로 가 본 트릭아트전인데요~
아이와 함께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은 전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집에 와서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아직도 그 재미가 생생하네요~ ^^
관람시 카메라 필수인 거 잊지 마시고요~ ^^
저처럼 캐논 EOS 600D를 사용하시는 초보 이용자분들을 위한
[ 600D 기능 활용 tip ]
오늘 제가 다녀온 전시회처럼 아기자기한 소품이나 배경이 많은 곳에서는
조금 더 느낌 있게 찍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
그럴 때는 촬영 후 원하는 600D가 지원하는 필터 효과를
원하는 사진에 적용해서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 포커스 효과> <거친 흑백 효과>
일견에 미니어쳐 필터 효과의 피사체가 부각되는 느낌과
토이 카메라를 효과의 빈티지스러운 느낌이 돋보이는데요.
아기자기한 기능으로 DSLR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