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겪은 무서운이야기...2

후루룩2011.03.29
조회493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굉장히 좋네요!

월차쓰길 잘한거 같아요!!

아하하하하

오늘은 제가 직접 겪은 무서운 이야기보단 현상?쪽으로 이야기좀 해드릴까 해요!

아하하하!자 그럼 시작할게요~!(음슴체를 사용하니까 별로인거 같네요 ㅠㅠ힝)

 

 

1.계단

제가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살았던 대는 단독주택이였습니다.

흔히들 알고 계시던 집앞에 정원잇고 정원이라고 해봣자 마당?잇는정도...ㅋㅋ

그리고 집으로 들어오는 문은 계단이 7개인가 8개인가 확실치는 않지만 그정도 됬던거 같아요.

하루는 자고 있는대 계단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제방은 집 문 과 가까워 발소리가 잘들리거든요.

하지만 저는 아빠 엄마 그리고 나 가족은 셋이 전부입니다!

두분다 맞벌이를 하시기 때문에 어머님은 새벽에 동대문에서 옷가게를 하시구요

아버님은 공무원이셨습니다.

시간은 새벽시간 됬었고 정확히는 몇시인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너무 어릴때라..

하지만 계단 올라오는 소리가 또각..또각...또각...또각..뚝 들리는 소리가 안들리고

한 5분 있다가 또각...또각...또각...또각....뚝 계속 이런식으로 들렸다가 멈췄다가

들렸다가 멈췄다가 그러는거에요!

다음날

어머님에게 여쭈어보았죠 혹시 어머님께서 새벽에 마당 청소 하셧냐고

그런일이 없다고 하시네요

이상하네요 제가 분명히 들은건 구두 소리였는데 말이죠..

 

아소름쫘악끼치네요 전 당사자라서 ㅠㅠ힝하아호오호어두ㅗㄹ류휼룩

 

2.친구 어머님

고등학교때 친구를 a라 칭하겟습니다..

친구a가 갑자기 소개팅을 받는다 면서 엄청 좋아라 자랑을 하는겁니다!

나는 아~~~나도 외로운 생활좀 벗어나고 싶다~~~~~~

혼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엇죠.ㅜ.ㅜ아직도 외롭답니다..

그래서 소개팅 날짜하고 장소는? 물어보았는데

당연히 주말이고 시내쪽이였습니다.

저희 친구들 어머님 한분중에 무속인 어머님이 계셧거든요.

그어머님이 아침마다 휴대폰 또는 집전화로 전화해서 오늘 하루는 이것만 조심하면된다

오늘은 니가 뭘 하든지 다 잘될거야. 이런식으로 알려주시곤 했어요.

그 친구어머님 즉 무속인 어머님이 a에게 주말에 어디 나가지 말고 집에만 꼭 붙어 있어라..하고 당부를 하신거에요!

a는 안된다고 했죠 오늘 중요한 소개팅이라고 그렇게 할수는 없다고

간만에 여자친구님을 만들수 있는건데 이런 기회는 흔치 않다고.

하지만 친구 어머님은 이런말을 하셧다고해요

a야 니가 꼭 가겟다면 조금 늦게 간다고 그 친구에게 얘기를 하고  그 소개팅 한다는 그 여자애도 늦게 나오라고 얘기좀 하라고..

이렇게 말씀 하셔다는 거에요 친구는 오늘따라 어머님 이상하시다..생각하고 그 소개팅받는 여자 휴대폰 번호는 모르니까

소개시켜주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집안사정 땜에 늦게 가니까 쪼금만늦춰달라고.

친구는 알겟다고 하고 약속시간을 아예 저녁인 6시까지 맞췄다고 하네요.

6시가 다되었고 소개팅할려던 제친구a,그리고 소개팅 시켜줄 친구b, 그리고 여자애

세명은 할말을 잃었다고 해요

만나기로 한 장소 즉 카페가 가스폭발로 불에 검게 그을리고 소방대원 아저씨 들이 불을 끄고 있엇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한 3년 전에 가보았지만 그대로 커피숍을 하고 잇긴 하지만 왠지 거긴 가기 싫더군요

제가 직접 눈으로 보았어요 검게 그을린 자국들..

 

이ㅏ하하하하암나앙하아하아

오늘도 역시 재미느 없군요 ㅠㅠ

리플이 2개나 달렸엇어요!!

이번엔 3개가 목표에요!!!

시간나면 또쓸게요! 다음은 가위눌린거 쓸께요 ㅠㅠ

제가 직접 겪은 무서운 이야기라고 했는데

2번째 이야기는 꼭 해드리고 싶어서..

으힝! 재미없어도 추천이나 리플을 달아주세요!

그럼 복 받으실꺼에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