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눈에 띄는 이성이 보이고 뭐 내가 좋다한들 그 이성이 날 좋아하진 않지만은서도 괜히 혼자서 마음정리하고 ㅋㅋ ( 한심해 보여요? ) 군대는 극히 소수를 빼고는 무조건 가야하니깐 빨리 가고 싶어했기도 하고, 군대 가면 왠지 재밌을 것 같고, 남자다워 질 것 같아 그랬었는데... 막상 또 이렇게 잡념이 들다보니 아침에 학교 가기 싫은 기분? 그런 느낌이에요 현재로선, 그저 군대를 사사삭 슝슝슝 휘익휘익하고 빨리 갔다오고 싶은데, 또 군대라는 곳이 시간이 안 간다고 하니... 얼핏봐도 2년이란 시간은 장난이 아니고 ... 2년이면 나란 존재를 기억하는 사람은 몇 안 남을 것 같고... 그냥 몇자 끄적여봤어요 군대가기 싫어서 우울모드 해있는 그런 찌질이로 보이나요? ...
군대 갈 날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자꾸 눈에 띄는 이성이 보이고
뭐 내가 좋다한들
그 이성이 날 좋아하진 않지만은서도
괜히 혼자서 마음정리하고 ㅋㅋ ( 한심해 보여요? )
군대는 극히 소수를 빼고는 무조건 가야하니깐
빨리 가고 싶어했기도 하고,
군대 가면 왠지 재밌을 것 같고, 남자다워 질 것 같아
그랬었는데...
막상 또 이렇게 잡념이 들다보니
아침에 학교 가기 싫은 기분?
그런 느낌이에요
현재로선, 그저 군대를 사사삭 슝슝슝 휘익휘익하고
빨리 갔다오고 싶은데, 또 군대라는 곳이 시간이 안 간다고 하니...
얼핏봐도 2년이란 시간은 장난이 아니고 ...
2년이면 나란 존재를 기억하는 사람은 몇 안 남을 것 같고...
그냥 몇자 끄적여봤어요
군대가기 싫어서 우울모드 해있는 그런 찌질이로 보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