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기전까지 몇번을 망설이고 이곳저곳을 다 뒤져보다가 이곳밖에 없을것같아서 문의드립니다. 글재주가 없는데다 일이 너무 큰 일이다보니 횡설수설하더라도 이해해주십시요. 일단 시작점 부터 말씀드리자면 저희 할머니재산이 큰틀이겠죠. 서물에 집이있는데 24평정도 이걸 팔아서 나누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파는 과정에 문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할머니에게는 A,B,C,D(4형제를 줄이겠음)의 자식이있습니다. 저는 A의 자식입니다. ABC모두 IMF전까지 너무화목했지요 각자의 가족을 잘꾸리고 추석때만되면 서울집이 와글거려 발둘대가 없을정도로 즐거웠습니다.그중D는 결혼을 못하고 40까지 살다가(패륜아로 동네에세 유명했습니다.건달,술만마시면미친놈,장애인인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쌍욕과 택시기사와 싸움도 세기힘듬,술만먹으면 미쳐서 장님이셧던 할아버지가 녹음기로 녹음해둔 테이프도있음 거의 이건 공갈협박수준) 그러다IMF로 A의가족은 파산이되어 시골로내려가 빚을 갑으며 살았고, 연락을 끈은채살았죠 그러다 C와D가 동업을하다가 C가 몰래쓴사채빚을 남겨두고 잠적했다고 연락이왓고,D는 그 빚을 몽땅 받게되었죠. 아, 그리고 D는 집없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살앗음(할아버지는 지금 사망하셧는데, 당뇨병합병증으로 젊어서 시력을 잃으셔서 장애인이셧죠) A는 C의사정을듣고 막노동해서 빚을 갚아가며 3년정도모은돈으로 제기를 하려고 저축중에 C에게 집도구해주고 애들3명학비도내주고 하며 살았습니다.(3년간모은돈은 A의 마지막자금이였으며 그 돈으로 식당쪽칸방에 살던 4가구를 위한 집을살돈이였음) 그러나 저희A가족은 욕심이정말 많지않은집입니다. 가족을 다시볼수있음에기뻣고, 이렇게 같이 힘내다보면 나중에 추석명절에 다시하하호호 모여서 웃을수있지않을까.하구요 그러던3개월후 C가 돌연잠적하고 A는 부인과식당 막노동으로4년후에다시돈을모아 올라왔죠. 올라오니 상황은 완전히 변해잇었습니다. B는 대기업을 다니다 빚 10억을 남긴 C때문에 살던집을 처분하고 처가에들어간후로 친가와 연락을끊었고, D는 이혼한여자와 결혼을 해 할머니와살았습니다. 말이 같이산거지 이혼녀사이의 애를 키우는 식모로 이용하고 내가 할머니를 보러가면 할머니는 늘 나에게 죽겠다고, 너무 힘들다고 하소면을 해대고 저년은 미친년이라고(D의부인 줄여서X로하겠음) 날 죽일려고한다고 할머니 팔뚝에 시퍼런멍이 있었죠. 사진을 찍었지만 삭제되었네요......(바보같이..)아무튼 그렇게 할머니 집에서 같이살다가 할아버지가 돌아가셧습니다. 그리곤 이년놈드링 작정한듯이 집을 지네꺼마냥쓰다가 사업확장을 위해 이사를 가는데 할머니는 혼자사시면서 우울증에 치매증상이 오셧습니다. 저희어머니와 아버지,제가 매주 주말마다 시간날때마다 밥이랑 음식차려서 가곤했지만, 그걸로는 증세가 도저히 나아지질않았죠 어쩔수없이 월세방을 살던(16평)저희 4가구와 할머니를 모시고 살기위해흑석동을 두고 대출을 받아 아파트로이사가게되었죠 그후로 시간이 조금흘러 진짜사건이 시작됩니다. 동네에서 작은 호프를 하시던 아버지 어머니 가게에 D,X가 와서 흑석동 집을 팔기를 요구합니다.C가 빚을졌을때 D가1억에 빚을 갚아줬다고함. 빨리집을팔아서 나 돈줘라.이런식으로 아버지는 잘구슬려서 조금만 기다려라 재개발확정되면 주겟다. 그날은 DX가 알았다.하고헤어졌죠 아버지는 정에약하신옛날사람이라 빨리 팔아서 줘야겟다고 생각하고잇엇죠 그러나 1달주기로 이놈이술을쳐먹고 집에와서는 왜돈안주냐 빨리내놔라 하면서 행패를부리더니 X이년이 아주무서운년입니다. 옛날에 할머니가무섭다고했던이유를 그때야 알겟더군요.얼굴에 미소를 띄며 정당성을 주장하는데 그 두사람의 정당성은 너무나 객관적이고,말에씨알도안박힐 확고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백순데 밥값을 어떻게냈냐 그동안 밥값내놓고. 전기세,가스비 내가다냈다. 그렇게 인생살지마라,며 우릴쓰레기 취급했습니다. 더심한건 할머니랑 우리가 짜고 같이사는거면서 옛날 그16평쓰레기더미에서살다가 내덕분에 사람답게사는거니 돈내노쇼.하는겁니다 가뜩이나 울화에 근런소리까지들으니 제가 너무화가나서 뭐하는거냐고 했더니 조카새끼이뻐해줬더니 기어오른다고 수준낮은 사람들이랑 대화가않통한다고 빨리 집팔아서 돈이나 내놓으라고.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그거알어?아빠(할아버지)는 엄마(할머니)가죽였어!" 이 패륜적이개새X끼가 이 지X을떨면서 가뜩이나 고지식한아버지나 차갑기로 유명한저를 돌게 만들었습니다. 아버지는 저개새X죽일꺼라고 달겨드시고 D는 와보라고 내가뭐틀린말했냐고 저는 최대한 차갑게 대하기위해 아버지를 말리고섯는데 X년이 하는말이 냅두라고 어른들이 할예기니까 냅두라고 솔찍히D가 잘못한건 없는거라고 할머니는 치매증상이라 앉아서울고 나가라고 소리치고 개판이였죠 저도 머리꼭지가 돌아서 뭐하시는거냐고 싸우는데 .그랬더니X가 어른들일에끼어드는거아니라고 그래서제가 나가달라고 정중히 부탁드리면서 싸움나니까 맑은정신에와서 예기하시라고 아버지 붙들고예기하고있는데 왜나가냐고 어른들일에 나서지말고 나오라고 오히려 당당하게 예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우리집에서 나가라구요! 했더니! 그X가 "우리집?!"(표정이 이게왜니네집이냐는식) 하며 개똥씹은표정을하며 그떄X의진심을 표정으로 처음보았습니다. 이X는 분명히 돈을 노리고있다라는걸(사람을 첫인상으로 판단하면안된다는걸배웠구요) 어찌 어찌 일단락되고 아버지는D대문에 새벽 5까지 잠을 못주무시고 악몽가위에 눌리시며 몸살을 앓으셧고 그렇게또 한달여 지났을까 진정이될즘 다시 찾아와서"내가 본론만예기하고갈꺼다. 나 지금 장사못하고 업종변경해야되는데 내돈빨리 내놔라"해서 할머니가 내놨는데 팔려야주지! 했더니 그D가 "그건 내가알바없고 큰형이랑짜고 내 뒤통수치고 쓰레기더미에서 살다가 내덕에 아파트에서 사니까 돈내놔라" 하고 가려고 일어나려고 하니 그X년이 이이가 노력해서 돈벌은거니 빨리달라 웃으면서 이이말틀린거하나도없어요 어머니. 하면서 나가는데 진짜사람이 돈때문에 너무 무섭고. 아버지는 도망을 갈까 내가 자살을할까라는 괴로움에 떨고계십니다. 이글을 쓰고잇는 이유는 지금도 그X는 우리집에 D는가게로 나뉘어서 난리를 치고있네요.너무 두렵습니다. D는 무식한 막가파라 이런일을 계획할수도없습니다 X가 뒤에서 시키는게 확실하구요 그러면서 착한 우리엄마를 썅X만들고 우리아빠 미친놈만들고 우리D씨 착한데 주변사람이나 가족이 이상한사람취급한다고,우리가족을 매도하네요 글재주가 없어 두서없이 짖거려봣습니다. 요는 이 상황을 해결할수있는방도나 법률적인제도가있을가요 심리적압박에 힘들어하시는 아버지를 더이상보고싶지않습니다. 그새끼가 말하는 쓰레기더미에서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전 방하나없이도 거실아닌 거실에서 구겨져자도 같이살고있는게 우리가 함께라는게 행복했습니다. 어떻게해야 그년놈들을 피할수있을까요 물론 집은 내놨지만 연락이안옴니다. 그방법이외의 것들을 알려주세요.
가정문제(개쓰레기) 도와주세요 법률이든 제도적이든 다른문제든 너무힘들어요.....
이 글을 쓰기전까지 몇번을 망설이고 이곳저곳을 다 뒤져보다가
이곳밖에 없을것같아서 문의드립니다. 글재주가 없는데다 일이 너무 큰 일이다보니
횡설수설하더라도 이해해주십시요.
일단 시작점 부터 말씀드리자면 저희 할머니재산이 큰틀이겠죠.
서물에 집이있는데 24평정도 이걸 팔아서 나누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파는 과정에 문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할머니에게는 A,B,C,D(4형제를 줄이겠음)의 자식이있습니다.
저는 A의 자식입니다.
ABC모두 IMF전까지 너무화목했지요 각자의 가족을 잘꾸리고
추석때만되면 서울집이 와글거려 발둘대가 없을정도로 즐거웠습니다.그중D는 결혼을 못하고
40까지 살다가(패륜아로 동네에세 유명했습니다.건달,술만마시면미친놈,장애인인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쌍욕과 택시기사와 싸움도 세기힘듬,술만먹으면 미쳐서 장님이셧던 할아버지가 녹음기로 녹음해둔 테이프도있음 거의 이건 공갈협박수준)
그러다IMF로 A의가족은 파산이되어 시골로내려가 빚을 갑으며 살았고, 연락을 끈은채살았죠
그러다 C와D가 동업을하다가 C가 몰래쓴사채빚을 남겨두고 잠적했다고 연락이왓고,D는 그 빚을 몽땅 받게되었죠.
아, 그리고 D는 집없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살앗음(할아버지는 지금 사망하셧는데, 당뇨병합병증으로 젊어서 시력을 잃으셔서 장애인이셧죠)
A는 C의사정을듣고 막노동해서 빚을 갚아가며 3년정도모은돈으로 제기를 하려고 저축중에 C에게 집도구해주고 애들3명학비도내주고
하며 살았습니다.(3년간모은돈은 A의 마지막자금이였으며 그 돈으로 식당쪽칸방에 살던 4가구를 위한 집을살돈이였음)
그러나 저희A가족은 욕심이정말 많지않은집입니다. 가족을 다시볼수있음에기뻣고, 이렇게 같이 힘내다보면
나중에 추석명절에 다시하하호호 모여서 웃을수있지않을까.하구요
그러던3개월후 C가 돌연잠적하고 A는 부인과식당 막노동으로4년후에다시돈을모아 올라왔죠.
올라오니 상황은 완전히 변해잇었습니다.
B는 대기업을 다니다 빚 10억을 남긴 C때문에 살던집을 처분하고 처가에들어간후로 친가와 연락을끊었고,
D는 이혼한여자와 결혼을 해 할머니와살았습니다.
말이 같이산거지 이혼녀사이의 애를 키우는 식모로 이용하고 내가 할머니를 보러가면 할머니는 늘 나에게 죽겠다고,
너무 힘들다고 하소면을 해대고 저년은 미친년이라고(D의부인 줄여서X로하겠음)
날 죽일려고한다고 할머니 팔뚝에 시퍼런멍이 있었죠.
사진을 찍었지만 삭제되었네요......(바보같이..)아무튼 그렇게 할머니 집에서 같이살다가 할아버지가 돌아가셧습니다.
그리곤 이년놈드링 작정한듯이 집을 지네꺼마냥쓰다가 사업확장을 위해 이사를 가는데 할머니는 혼자사시면서 우울증에
치매증상이 오셧습니다. 저희어머니와 아버지,제가 매주 주말마다 시간날때마다 밥이랑 음식차려서 가곤했지만, 그걸로는 증세가 도저히 나아지질않았죠
어쩔수없이 월세방을 살던(16평)저희 4가구와 할머니를 모시고 살기위해흑석동을 두고
대출을 받아 아파트로이사가게되었죠
그후로 시간이 조금흘러 진짜사건이 시작됩니다.
동네에서 작은 호프를 하시던 아버지 어머니 가게에 D,X가 와서 흑석동 집을 팔기를 요구합니다.C가 빚을졌을때 D가1억에 빚을 갚아줬다고함.
빨리집을팔아서 나 돈줘라.이런식으로 아버지는 잘구슬려서 조금만 기다려라 재개발확정되면 주겟다. 그날은 DX가 알았다.하고헤어졌죠
아버지는 정에약하신옛날사람이라 빨리 팔아서 줘야겟다고 생각하고잇엇죠
그러나 1달주기로 이놈이술을쳐먹고 집에와서는 왜돈안주냐 빨리내놔라
하면서 행패를부리더니 X이년이 아주무서운년입니다.
옛날에 할머니가무섭다고했던이유를 그때야 알겟더군요.얼굴에 미소를 띄며 정당성을 주장하는데
그 두사람의 정당성은 너무나 객관적이고,말에씨알도안박힐 확고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백순데 밥값을 어떻게냈냐 그동안 밥값내놓고. 전기세,가스비 내가다냈다.
그렇게 인생살지마라,며 우릴쓰레기 취급했습니다. 더심한건 할머니랑 우리가 짜고 같이사는거면서
옛날 그16평쓰레기더미에서살다가 내덕분에 사람답게사는거니 돈내노쇼.하는겁니다
가뜩이나 울화에 근런소리까지들으니 제가 너무화가나서 뭐하는거냐고
했더니 조카새끼이뻐해줬더니 기어오른다고 수준낮은 사람들이랑 대화가않통한다고 빨리 집팔아서 돈이나 내놓으라고.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그거알어?아빠(할아버지)는 엄마(할머니)가죽였어!"
이 패륜적이개새X끼가 이 지X을떨면서 가뜩이나 고지식한아버지나 차갑기로 유명한저를 돌게 만들었습니다.
아버지는 저개새X죽일꺼라고 달겨드시고 D는 와보라고 내가뭐틀린말했냐고
저는 최대한 차갑게 대하기위해 아버지를 말리고섯는데 X년이 하는말이 냅두라고 어른들이 할예기니까
냅두라고 솔찍히D가 잘못한건 없는거라고 할머니는 치매증상이라 앉아서울고 나가라고 소리치고 개판이였죠
저도 머리꼭지가 돌아서 뭐하시는거냐고 싸우는데 .그랬더니X가 어른들일에끼어드는거아니라고
그래서제가 나가달라고 정중히 부탁드리면서 싸움나니까 맑은정신에와서 예기하시라고 아버지 붙들고예기하고있는데
왜나가냐고 어른들일에 나서지말고 나오라고 오히려 당당하게 예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우리집에서 나가라구요!
했더니! 그X가 "우리집?!"(표정이 이게왜니네집이냐는식)
하며 개똥씹은표정을하며 그떄X의진심을 표정으로 처음보았습니다.
이X는 분명히 돈을 노리고있다라는걸(사람을 첫인상으로 판단하면안된다는걸배웠구요)
어찌 어찌 일단락되고
아버지는D대문에 새벽 5까지 잠을 못주무시고 악몽가위에 눌리시며 몸살을 앓으셧고
그렇게또 한달여 지났을까 진정이될즘
다시 찾아와서"내가 본론만예기하고갈꺼다. 나 지금 장사못하고 업종변경해야되는데
내돈빨리 내놔라"해서 할머니가 내놨는데 팔려야주지! 했더니 그D가 "그건 내가알바없고 큰형이랑짜고
내 뒤통수치고 쓰레기더미에서 살다가 내덕에 아파트에서 사니까 돈내놔라"
하고 가려고 일어나려고 하니 그X년이 이이가 노력해서 돈벌은거니 빨리달라 웃으면서 이이말틀린거하나도없어요
어머니. 하면서 나가는데 진짜사람이 돈때문에 너무 무섭고.
아버지는 도망을 갈까 내가 자살을할까라는 괴로움에 떨고계십니다. 이글을 쓰고잇는 이유는 지금도 그X는 우리집에 D는가게로 나뉘어서
난리를 치고있네요.너무 두렵습니다. D는 무식한 막가파라 이런일을 계획할수도없습니다 X가 뒤에서 시키는게 확실하구요
그러면서 착한 우리엄마를 썅X만들고 우리아빠 미친놈만들고
우리D씨 착한데 주변사람이나 가족이 이상한사람취급한다고,우리가족을 매도하네요
글재주가 없어 두서없이 짖거려봣습니다.
요는 이 상황을 해결할수있는방도나 법률적인제도가있을가요 심리적압박에 힘들어하시는 아버지를 더이상보고싶지않습니다.
그새끼가 말하는 쓰레기더미에서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전 방하나없이도 거실아닌 거실에서 구겨져자도 같이살고있는게 우리가 함께라는게 행복했습니다.
어떻게해야 그년놈들을 피할수있을까요 물론 집은 내놨지만 연락이안옴니다.
그방법이외의 것들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