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커니마들 ㅋㅋㅋ 할일은 많은데 할기 싫어서 빈둥대는 그런 밤임니다 ㅋㅋㅋㅋ 해야될껀 산더미 같은뎅 마냥 놀고만 잇는 23女임니다 ㅋㅋㅋ 싸이님의 말에 따라 전 그냥 내일걱정은 내일모레 해야댈 팔자인가봐여 ㅋㅋㅋ 요까진 그냥 주저리엿구염 ㅋㅋㅋ 일단 판 스타일로 음습체로 이어가겟음 ㅋㅋㅋㅋ 싫으신 분들도 그냥 불쌍하게 봐주셈 ㅠ 나란 녀자는 중학교 1학년때 처음 연애를 시작하셧음 ㅋㅋㅋ 그때 뭘알았겠음 ㅋㅋㅋ 그냥 남자 여자 좀 친하게 다니면 그게 연애구나 하던 시절이었음 ㅋㅋㅋ '연애다'라고 해도 손잡고 가던걸 누구에게만 들켜도 부끄러워 하던 순진무구한 시절이었으며 연애하는걸 엄마한테 들킬까바 그저 대부분의 연애는 문자와 전화로 이어가던 시절이었음 ㅋㅋㅋㅋㅋ 알의 노예였던 나에게 엄마가 없는 시간 집전화는 최강의 아이템이었음 ㅋㅋㅋ 솔직히 내가 봐도 예쁘다거나 뭐 잘난 구석이 있는거 같진 않지만 나는 바로 요거임 ㅋㅋㅋ 예뿌지는 안치만 사랑스럽...응? 여튼 예뿐건 아니지만 나만의 매력이 있다고 해서 항상 썸남은 있었음ㅋㅋㅋ 사실 어릴적부터 남자애들이랑 노는걸 더 좋아라해서 남자인 친구들이 워낙 만았고 그러다보니 그냥 자연스레 썸남이 생기곤 했던거 같음 ㅋㅋㅋ 한참 솔로로 잘나갈땐 한달사이에 다섯이나 있었던거 같기도 함..ㄷㄷㄷ 물론 한남자를 만나면 길게 만나는 타입이라 모든남자 수를 합쳐도 그리 많진 않은거 같음. 물론 어렸을땐 누가 나 좋아하는게 좋아서 그걸 막 즐기기도 했떤거 같지만 지독한 짝사랑을 해보곤 '아 난 나쁜련이 엿숴'라고 깨달았음 그래서 그이후로 미리 남자들에게 "나에게 반하지마"라고 농처럼 진담을 함. 하지만 아무래도 그거에 더 발끈하고 경쟁심이 발동되어 더 난리를 치는 남들도 있는거 같음 그런뒈.. 그런뒈에...... 무려 11년간 대부분의 시간이 썸남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한남자와 이년이상 교제한것이 두번이나 됨에도 불구하고, 난 못해 본게 너무 만은거 같음... 1. 커플링 반띵을 하자 적금을 붓자 갖은 말로 다 꼬셔도 1男은 돈이 없단 핑계로 (그럼 알바좀 해 이자식아 ) 2男은 남자는 무조건 반지는 남자가 해줘야 한다는 이유로 (결국 그래서 해줬어 이노마?! 더치하자고 했찌!!) 기타 등등 갖은 핑계로 이 손꾸락에 은가락지 하나 못끼워보앗음.. 솔직히 고가인거 인정하지만 백일만에도 손가락에 금테 두르고 다니는 친구들 보면 부러운게 사실임.. 2. 커플룩 커플룩도 하지 못했음... 예쁜 옷 사서 니캉 내캉 예뿌게 갈라입고 싶었는데.. 하아.. 역시 돈없다의 핑계였음.. 물론 커플운동화도 예외 없음. 내캉 고작 해본간 손수 커플핸드폰줄을 사다 핸드폰에 달아드렷을때 아 비로소 커플 핸드폰줄이다 라고 한거뿌님.. 3. 이게 제일 큰거임.. 별표 백만 스물한개임 사실 다른건 다 부질없는거 암.. 그래 뭐 깨지고 나면 처리도 어려운 것들따위 그때만 잠시 좋을뿌니지 흥이라고 콧방귀 뀔수 있지만 이것만은.. 먼지 알겟음? 생일추카추카 케익임.. 나란녀자 단한번도 생일 추카를 남친한테 받은적 엄는녀자.. 놀랍지 아니함..? 다들 그렇다함.. 사귄 남친들도 전남친이 한번도 챙겨준적 없어서 생일 추카해주면 좋겟다하면 정색하며 당연한거라고 꼬셔두고 생일날에 난 방ㅋ콕ㅋ 혹은 친구나 가족 ㅋㅋㅋㅋ 이게머임 ㅋㅋㅋㅋㅋㅋ 누가 선물사달래?ㅋㅋㅋㅋㅋㅋ 그냥 추카추카 생일 케익에 초만 꽂아주라고 ㅋㅋㅋ 추카추카 노래나 불러주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일년에 한번인데 꼭 내가 전화해서 노래불러주라고 아양떨어야겟음?ㅋㅋㅋㅋ 애교떨면서도 나 포풍눈물남 ㅋㅋㅋㅋ 왜 그때 화도 못냈는지 후회댐 ㅋㅋㅋㅋ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공연 같이 보러 가고 매일 학식에 찌들어도 한달에 한두번쯤은 내캉 먹고 싶은 맛있는것도 먹고 날 이해해주려고 노력하고 그냥 그정도면 좋겟는데 내 욕심이 과한거임?ㅋㅋ 아 내생일에 추카추카 해주고 ㅋㅋㅋ 나 이래뵈도 고무신도 지조있게 한눈 안팔고 2년이나 한 녀자고 다른남자가 다 나 좋다해도 5년이나 한남자 좋아해줬으면 그것도 멍청하게 니가 전녀친 만난거 용서도 해줬으면!!! 생일 추카 한번은 해줄수 있지 아늠?ㅋㅋㅋㅋㅋ 야이 나쁜놈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으리ㅓ즈다러ㅏㅣ즈사ㅓ드라저ㅣㅅ드아ㅓ리ㅡ자ㅣㅓㄷ라ㅢ자ㅓ사ㅣ드라ㅣㅓ자ㅡ리더라ㅣㅡ지ㅏ서다ㅣㅡ라ㅣ저프ㅏㅣ더라ㅣ젛다ㅡ리ㅏ저 요기까지 올 생일도 남친 전화 한통으로 그것도 생일 추카 노래 구걸해서 보냈는데 결국 헤어지고 만 한 녀자의 넋두리였슴니다. 제가 욕심이 과한가요?ㅠㅠㅠ 아리저랴ㅐ듸ㅏ러지ㅡ리다ㅓ시ㅡ지ㅏ더기자ㅡㄹ아ㅓㅣ지러디ㅏㅡ리좌다ㅣㅓ리ㅏㅡㅏ이ㅏ러ㅣ자ㅓㄹ 이제 좋은남자 만나게 해주세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란 녀자에게 관심관심 열매를 주시면 제가 만난 나쁜남자 시리즈 감니다. 독하게... 나뿐놈들 복수하겟숴.. 부숴버릴테야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나란녀자 욕심마는녀자?
안녕하세요 토커니마들 ㅋㅋㅋ
할일은 많은데 할기 싫어서 빈둥대는 그런 밤임니다 ㅋㅋㅋㅋ
해야될껀 산더미 같은뎅 마냥 놀고만 잇는 23女임니다 ㅋㅋㅋ
싸이님의 말에 따라 전 그냥 내일걱정은 내일모레 해야댈 팔자인가봐여 ㅋㅋㅋ
요까진 그냥 주저리엿구염 ㅋㅋㅋ
일단 판 스타일로 음습체로 이어가겟음 ㅋㅋㅋㅋ
싫으신 분들도 그냥 불쌍하게 봐주셈 ㅠ
나란 녀자는 중학교 1학년때 처음 연애를 시작하셧음 ㅋㅋㅋ
그때 뭘알았겠음 ㅋㅋㅋ
그냥 남자 여자 좀 친하게 다니면 그게 연애구나 하던 시절이었음 ㅋㅋㅋ
'연애다'라고 해도 손잡고 가던걸 누구에게만 들켜도 부끄러워 하던 순진무구한 시절이었으며
연애하는걸 엄마한테 들킬까바 그저 대부분의 연애는 문자와 전화로 이어가던 시절이었음 ㅋㅋㅋㅋㅋ
알의 노예였던 나에게 엄마가 없는 시간 집전화는 최강의 아이템이었음 ㅋㅋㅋ
솔직히 내가 봐도 예쁘다거나 뭐 잘난 구석이 있는거 같진 않지만
나는 바로 요거임 ㅋㅋㅋ
예뿌지는 안치만 사랑스럽...응?
여튼 예뿐건 아니지만 나만의 매력이 있다고 해서 항상 썸남은 있었음ㅋㅋㅋ
사실 어릴적부터 남자애들이랑 노는걸 더 좋아라해서 남자인 친구들이 워낙 만았고 그러다보니 그냥 자연스레 썸남이 생기곤 했던거 같음 ㅋㅋㅋ
한참 솔로로 잘나갈땐 한달사이에 다섯이나 있었던거 같기도 함..ㄷㄷㄷ
물론 한남자를 만나면 길게 만나는 타입이라 모든남자 수를 합쳐도 그리 많진 않은거 같음.
물론 어렸을땐 누가 나 좋아하는게 좋아서 그걸 막 즐기기도 했떤거 같지만
지독한 짝사랑을 해보곤 '아 난 나쁜련이 엿숴'라고 깨달았음
그래서 그이후로 미리 남자들에게 "나에게 반하지마"라고 농처럼 진담을 함.
하지만 아무래도 그거에 더 발끈하고 경쟁심이 발동되어 더 난리를 치는 남들도 있는거 같음
그런뒈.. 그런뒈에......
무려 11년간 대부분의 시간이 썸남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한남자와 이년이상 교제한것이 두번이나 됨에도 불구하고,
난 못해 본게 너무 만은거 같음...
1. 커플링
반띵을 하자 적금을 붓자 갖은 말로 다 꼬셔도
1男은 돈이 없단 핑계로 (그럼 알바좀 해 이자식아
)
2男은 남자는 무조건 반지는 남자가 해줘야 한다는 이유로
(결국 그래서 해줬어 이노마?!
더치하자고 했찌!!)
기타 등등 갖은 핑계로 이 손꾸락에 은가락지 하나 못끼워보앗음..
솔직히 고가인거 인정하지만 백일만에도 손가락에 금테 두르고 다니는 친구들 보면 부러운게 사실임..
2. 커플룩
커플룩도 하지 못했음...
예쁜 옷 사서 니캉 내캉 예뿌게 갈라입고 싶었는데.. 하아..
역시 돈없다의 핑계였음..
물론 커플운동화도 예외 없음.
내캉 고작 해본간 손수 커플핸드폰줄을 사다 핸드폰에 달아드렷을때 아 비로소 커플 핸드폰줄이다 라고 한거뿌님..
3. 이게 제일 큰거임.. 별표 백만 스물한개임
사실 다른건 다 부질없는거 암..
그래 뭐 깨지고 나면 처리도 어려운 것들따위 그때만 잠시 좋을뿌니지 흥이라고 콧방귀 뀔수 있지만 이것만은..
먼지 알겟음?
생일추카추카 케익임..
나란녀자 단한번도 생일 추카를 남친한테 받은적 엄는녀자..
놀랍지 아니함..?
다들 그렇다함..
사귄 남친들도 전남친이 한번도 챙겨준적 없어서 생일 추카해주면 좋겟다하면
정색하며 당연한거라고 꼬셔두고 생일날에 난 방ㅋ콕ㅋ
혹은 친구나 가족 ㅋㅋㅋㅋ
이게머임 ㅋㅋㅋㅋㅋㅋ
누가 선물사달래?ㅋㅋㅋㅋㅋㅋ
그냥 추카추카 생일 케익에 초만 꽂아주라고 ㅋㅋㅋ
추카추카 노래나 불러주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일년에 한번인데 꼭 내가 전화해서 노래불러주라고 아양떨어야겟음?ㅋㅋㅋㅋ
애교떨면서도 나 포풍눈물남 ㅋㅋㅋㅋ
왜 그때 화도 못냈는지 후회댐 ㅋㅋㅋㅋ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공연 같이 보러 가고
매일 학식에 찌들어도 한달에 한두번쯤은 내캉 먹고 싶은 맛있는것도 먹고
날 이해해주려고 노력하고
그냥 그정도면 좋겟는데 내 욕심이 과한거임?ㅋㅋ
아 내생일에 추카추카 해주고 ㅋㅋㅋ
나 이래뵈도 고무신도 지조있게 한눈 안팔고 2년이나 한 녀자고
다른남자가 다 나 좋다해도 5년이나 한남자 좋아해줬으면
그것도 멍청하게 니가 전녀친 만난거 용서도 해줬으면!!!
생일 추카 한번은 해줄수 있지 아늠?ㅋㅋㅋㅋㅋ
야이 나쁜놈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으리ㅓ즈다러ㅏㅣ즈사ㅓ드라저ㅣㅅ드아ㅓ리ㅡ자ㅣㅓㄷ라ㅢ자ㅓ사ㅣ드라ㅣㅓ자ㅡ리더라ㅣㅡ지ㅏ서다ㅣㅡ라ㅣ저프ㅏㅣ더라ㅣ젛다ㅡ리ㅏ저
요기까지 올 생일도 남친 전화 한통으로
그것도 생일 추카 노래 구걸해서 보냈는데
결국 헤어지고 만 한 녀자의 넋두리였슴니다.
제가 욕심이 과한가요?ㅠㅠㅠ
아리저랴ㅐ듸ㅏ러지ㅡ리다ㅓ시ㅡ지ㅏ더기자ㅡㄹ아ㅓㅣ지러디ㅏㅡ리좌다ㅣㅓ리ㅏㅡㅏ이ㅏ러ㅣ자ㅓㄹ
이제 좋은남자 만나게 해주세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란 녀자에게 관심관심 열매를 주시면
제가 만난 나쁜남자 시리즈 감니다.
독하게...
나뿐놈들 복수하겟숴.. 부숴버릴테야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