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게 무서운 이야기#3

하이하이2011.03.30
조회503

새벽이 가기전에 하나 더쓰고 갈라고 왔어!! ! !

 

소심하게 추천해준 "레비님!" 감사합니다~

 

별로 무섭지 않지만 무섭다고 해주신 "탱이님" 감사합니다!

 

조회수 216까지 만들어주신 "둘리님" 감사합니다!

 

불쌍해서 원해주신 "으아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댓글 달아주신 "용용이님"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모두모두 감사합니다!파안

 

 

뭐 또 봐주실지 안봐주실지는 모르지만, 나 댓글만 달려도 기분 좋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다이어트 하는데..그래서 삶은달걀 먹을라고 가스에 불켰는데..글쎄..어무니가 나 먹으라고

현미밥 해놓고 올려놓은곳을 불켜서 현미밥 다타고 아침 댓바람부터 주방에 하얀 연기가 풀풀...ㅋㅋㅋ

 

완전 상큼한 하루의 시작이였어! ㅎㅎㅎㅎ

 

 

 

 

---------------------------------------------------------------------------------------------

 

이것도 정말 소심한 이야기야. 나.

 

나는 정말 여러분들이 "미친놈 ㅋㅋㅋㅋ" 이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항상 마음속으로

 

나는 하늘에서 선택 받은 남자다. 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

 

일단 나는 2월 22일 2시 22분에 태어났어. 뒈~~~~~~작이지? 짱

 

그래서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나는 죽을번 한적이 3번이 있었어! 

 

첫번째는 말이야. 내가 애기 였을때 일이야. 우리가족 모두 바닷가에 갔는데

 

그 배타는거 알지? 바닷가에서 배타는거 이써..오리배처럼..발로 패달 밟아서..

 

아무튼 아빠랑 나랑 아빠회사사람인가? 삼촌인가? 아무튼 같이 탔는데

 

배가 뒤집어 진거야//// 물 깊이가 2m는 넘게 됬을거야.. 그런데 우리 아부지가

 

날 살릴려고 물속에 잠겨서 머리로 나를 지탱해서 계셨어.....

 

그때 목격했던 친척누나가 그러는데

 

너는 아부지 죽게생겼는데 애기때라서 아버지 머리밟고 좋다고!! 웃고있더래...

 

아부지 쏴랑해! 부끄

 

두번째는

 

내가 아마도 음...4~5살정도때로 기억되는데.. 가족끼리 모두 모여서 친척이랑 할것없이 다 모여서

 

밥을 먹고 있었어.. 그때 내가 좀 까불까불 했거덩...

 

친척누나가 까불까불하던애가 갑자기 조용해서 어디갔나 찾았대.. 그랬더니

 

내가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는 엑..엑..엑..엑..이러고 있더래...

 

알고 봤더니..사탕이 목에 걸려서 숨을 못쉬고 있던거지..

 

우리 어무니가 내 등을 탁 쳐서... 피와함께 사탕을 토해내고 살았어...

 

엄마, 작은칙척누나 쏴랑해!부끄

 

세번째는

 

내가 캐나다에 잠시 살때 이야긴데...

 

운동을 하고 밤늦게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어.. 밤에 혼자 걸어가면 무서워서

 

노래 흥얼 거리자나.. 근데 나는 노래 부르는게 좋아서 한참 진정으로 부르면서

 

가고 잇었어.. 좀 산꼭대기 같은 곳에 있는 집이야...

 

그렇게 노래를 부르면서 집에 거의 다 와갈때쯤, 클라이맥스부분 부르려고

 

호읍을 들어마시고 노래를 뱉으려 하는데 뒤에서 누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아..X팔려...부끄... 그래서 노래는 못하고 아..이러면서 괜한 핸드폰으로 엉..여보세요?

 

이러면서 집에가는데.. 문앞에 왠 커다란 슈퍼개가 있는거야!!!!!

 

알고 봤떠니 곰이였어... 내가 클라이맥스 부분 부르면 곰에 죽을뻔한거지....

 

내뒤에 걸어오시던 분. 외국인일거라 생각해!

 

내 목숨 살려줘서 쌩유!!!짱

 

 

 

 

 

 

 

 

 

 

 

 

무서운 이야기는 내일밤에 올릴께!!! 모두모두 쏴랑해! 좋은밤 굳밤! 하이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