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26세 女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두달 전에 새로 이사 온 옆집 남자때문에 아주 죽겠습니다ㅡㅡ 현재 원룸빌라에서 반지하에 살고 있는데 이 층에 집이 3곳이다보니 방음이 잘 되지 않습니다. 머 원래 빌라라는 게 어느정도 소음이 있을꺼라고는 생각했었지만 옆집 남자가 이사오기 전까지는 비교적 조용한 환경이었는데 이사오고 나서부터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같이 밤 11시정도부터 새벽 4시 5시, 심하면 6시정도까지 남녀 여러명이 술먹고 웃고 떠드는 소리에 도무지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옆집에 얘기도 해보고 집주인에게 2차례 말도 해봤지만 나아지기는 커녕 더욱 소음이 심해지기만 하네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새벽에 잠도 못자고 웃음소리에 자다가 깨기까지 하는데 도무지 참을 수가 없네요 이사를 가고 싶지만 아직 계약기간이 1년 2개월이나 남은 상태라 임대인을 구해놓고 나가야 하는데 정말 하루하루가 미치겠습니다. 옆집 소음 스트레스때문에 매일 잠도 못자고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성 위염에 얼마 전엔 위궤양까지 생겨서 약먹으면서 치료도 받았구요 경찰에 신고를 해도 별 소용이 없다던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일 제가 이사를 가겠다고 하면 계약만료 전이니까 집주인 말대로 임대인 구해놓고 복비를 지불하고 나가는 방법 밖에 없는 건가요?? 도와주세요..ㅠㅠ
[개념상실방 중복] 옆집 소음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ㅠ
평소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26세 女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두달 전에 새로 이사 온 옆집 남자때문에 아주 죽겠습니다ㅡㅡ
현재 원룸빌라에서 반지하에 살고 있는데 이 층에 집이 3곳이다보니 방음이 잘 되지 않습니다.
머 원래 빌라라는 게 어느정도 소음이 있을꺼라고는 생각했었지만
옆집 남자가 이사오기 전까지는 비교적 조용한 환경이었는데
이사오고 나서부터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같이 밤 11시정도부터 새벽 4시 5시, 심하면 6시정도까지
남녀 여러명이 술먹고 웃고 떠드는 소리에 도무지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옆집에 얘기도 해보고 집주인에게 2차례 말도 해봤지만
나아지기는 커녕 더욱 소음이 심해지기만 하네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새벽에 잠도 못자고 웃음소리에 자다가 깨기까지 하는데
도무지 참을 수가 없네요
이사를 가고 싶지만 아직 계약기간이 1년 2개월이나 남은 상태라 임대인을 구해놓고 나가야 하는데
정말 하루하루가 미치겠습니다.
옆집 소음 스트레스때문에 매일 잠도 못자고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성 위염에
얼마 전엔 위궤양까지 생겨서 약먹으면서 치료도 받았구요
경찰에 신고를 해도 별 소용이 없다던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일 제가 이사를 가겠다고 하면 계약만료 전이니까 집주인 말대로 임대인 구해놓고 복비를 지불하고
나가는 방법 밖에 없는 건가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