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싸울때 애인이 맘에 상처준 말 써주세요

.열받네2011.03.30
조회6,073

전남친은 평상시에는 성격이 온순한데

 

한번 욱하면 미친놈이 됩니다.

 

 얼굴에 살기가 느껴질정도로 흥분해서 

 

저에 단점을 하나 둘... 꺼내서

 

절 돌아버리게만듭니다.

 

제일 상처준말들은

 

욱할때마다 우리집 얘기하면서

 

제가 아파트14평에 살고있는데

 

전 남친이 그게 집이냐 개집이지'......

 

우리 엄마가 가사도우미를하시는데

 

우리집에와서 청소 좀하라고 돈2배로 줄테니까

 

가서 니네 엄마한테 얘기해보라고.........................

 

너가 나같은 남자 어디가서 만날 수 있겠냐구

 

지금 몇번째인지 모릅니다. 이게 계속적으로

 

반복되니까 저도 자존심이 상하고 이런사람

 

없어도 살 수 있을것같아서 헤어졌습니다.

 

전남친은 마음이 진정되면 항상 잘못했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합니다.  전 이제 상처

 

받을만큼 받았고 지칠만큼 지쳤습니다.

 

맘 더이상 다치지않게 좀 쉬고싶습니다.

 

님들은 애인이 어떤 상처주는말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