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하게 편하게 적어보겠슴다.. 나 친구들이랑 간단히 한잔하고 강남역 사거리 길에 있는 택시를 잡으려 했음.택시들이 쭉 서있는데, 건널목을 사이에 두고 앞차와의 거리가 있어서내앞에 있던 건널목에 대기해있는 택시에 오름.갑자기 건널목 앞에서있던 택시에서 기사가 내려서나한테 성큼성큼 오더니내문을 열고 정확히 이랬음"야이~씨바ㄹ 년 아 앞에 차 기다리고있는거 안보이냐? 순서대로 차타는것도 모르냐?거지같은 녀ㄴ" 그러면서 문을 확닫음난 어이없고 벙쩌서 멍해있고내가탄택시 아저씨가 아저씨 손님한테 뭐하는거냐고 소리질러줌.택시가 줄서있는건 알지만 거기가 택시정류소도 아니고 힘든데 맨~~앞까지올라가서 앞에있는 차 타야함?내바로앞에 있는 차타면 ㅆㅂㄴ에 ㄱㅈㄱㅇㄴ 되는거임?그 차 넘버랑 회사명 급히 메모함.신고를 하든 뭘 하든 사과를 받아야 할 것 같아서근데 인터넷을 다 뒤져보고 114에 물어보고 타는 택시마다 물어봐도진성운수란 회사는 없다고함. 그아저씨 뭐야?아정말 지금생각해도 열받네.
타면 큰일날 뻔 했던 택시 ..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편하게 적어보겠슴다..
나 친구들이랑 간단히 한잔하고 강남역 사거리 길에 있는 택시를 잡으려 했음.
택시들이 쭉 서있는데, 건널목을 사이에 두고 앞차와의 거리가 있어서
내앞에 있던 건널목에 대기해있는 택시에 오름.
갑자기 건널목 앞에서있던 택시에서 기사가 내려서
나한테 성큼성큼 오더니
내문을 열고 정확히 이랬음
"야이~씨바ㄹ 년 아 앞에 차 기다리고있는거 안보이냐? 순서대로 차타는것도 모르냐?
거지같은 녀ㄴ" 그러면서 문을 확닫음
난 어이없고 벙쩌서 멍해있고
내가탄택시 아저씨가 아저씨 손님한테 뭐하는거냐고 소리질러줌.
택시가 줄서있는건 알지만 거기가 택시정류소도 아니고 힘든데 맨~~앞까지
올라가서 앞에있는 차 타야함?
내바로앞에 있는 차타면 ㅆㅂㄴ에 ㄱㅈㄱㅇㄴ 되는거임?
그 차 넘버랑 회사명 급히 메모함.
신고를 하든 뭘 하든 사과를 받아야 할 것 같아서
근데 인터넷을 다 뒤져보고 114에 물어보고 타는 택시마다 물어봐도
진성운수란 회사는 없다고함. 그아저씨 뭐야?
아정말 지금생각해도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