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기자] 2011/2012 F/W 서울패션위크가 개막했다. 이와 함께 런웨이 모델처럼 멋진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은 남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들은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떨어지는 컬렉션룩 대신 일상생활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아이템을 활용해 멋스런룩을 완성하고자 한다. 때문에 데님을 활용한 한상혁 디자이너의 2011 S/S와 최범석 디자이너의 2011-2012 F/W가 주목받고 있다.
지금부터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활용도가 높은 데님을 런웨이에서 선보인 한상혁과 최범석 디자이너의 쇼를 자세히 살펴본다.
●● 2011 S/S 서울패션위크 한상혁 - 댄디남
디자이너 한상혁은 2010년 10월에 열린 2011 S/S 서울패션위크에서 라이딩을 테마로 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그는 데님 소재를 활용한 밝고 경쾌한 컬렉션으로 눈길을 끈다. 데님 소재의 셔츠, 밝은 톤의 팬츠, 블랙 컬러 넥타이를 함께 매치한 룩은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느낌이 물씬하다. 또한 2011년 봄을 강타중인 청청패션은 넥타이와 베스트가 더해지며 캐주얼함을 버리고 깔끔한 룩으로 재탄생했다.
리바이스 스텐다드 핏의 소투스 데님 셔츠는 양쪽 가슴부분에 포켓 디테일이 있어 밋밋하지 않은 스타일리시함이 엿보인다. 이는 이너로 티셔츠를 입으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단추를 잠그고 딱 맞게 입으면 댄디한 스타일링까지 연출이 가능하다.
최범석 디자이너는 레드컬러로 포인팅 된 상의에 하의로 데님을 함께 매치해 패셔너블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잘 살렸다. 또한 워싱이 들어간 청바지, 진한 청바지 등 다양한 느낌의 데님을 상의와 어우러지게 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그는 대부분의 데님의 밑부분을 롤업해 캐주얼함과 발랄함을 더하는 것 역시 잊지 않았다.
리바이스의 제이피 미드는 스트레이트 핏에 미드톤의 피니시로 클래식함과 고급스러움이 물씬하다. 허벅지 부분에 워싱이 들어가 있어 슬림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쓰리 만스 브레이크는 약한 피니쉬와 자연스런 워싱이 들어가 모던한 느낌이 물씬하다.
리바이스코리아 MD 주나영 과장은 “서울패션위크의 개막과 함께 모델들의 스타일리시한 런웨이룩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흔히 볼 수 있는 데님 아이템을 활용한 컬렉션 룩들은 남성들을 자극해 데님아이템의 구매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1-12 F/W 서울패션위크] 화려한 런웨이 ‘데님’을 재조명하다
[이유미 기자] 2011/2012 F/W 서울패션위크가 개막했다. 이와 함께 런웨이 모델처럼 멋진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은 남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들은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떨어지는 컬렉션룩 대신 일상생활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아이템을 활용해 멋스런룩을 완성하고자 한다. 때문에 데님을 활용한 한상혁 디자이너의 2011 S/S와 최범석 디자이너의 2011-2012 F/W가 주목받고 있다.
지금부터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활용도가 높은 데님을 런웨이에서 선보인 한상혁과 최범석 디자이너의 쇼를 자세히 살펴본다.
●● 2011 S/S 서울패션위크 한상혁 - 댄디남
디자이너 한상혁은 2010년 10월에 열린 2011 S/S 서울패션위크에서 라이딩을 테마로 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그는 데님 소재를 활용한 밝고 경쾌한 컬렉션으로 눈길을 끈다. 데님 소재의 셔츠, 밝은 톤의 팬츠, 블랙 컬러 넥타이를 함께 매치한 룩은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느낌이 물씬하다. 또한 2011년 봄을 강타중인 청청패션은 넥타이와 베스트가 더해지며 캐주얼함을 버리고 깔끔한 룩으로 재탄생했다.
리바이스 스텐다드 핏의 소투스 데님 셔츠는 양쪽 가슴부분에 포켓 디테일이 있어 밋밋하지 않은 스타일리시함이 엿보인다. 이는 이너로 티셔츠를 입으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단추를 잠그고 딱 맞게 입으면 댄디한 스타일링까지 연출이 가능하다.
●● 2011-2012 F/W 서울패션위크 최범석 - 캐주얼남
2011-2012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최범석은 밀리터리룩과 아웃도어룩을 조화시켜 트렌디한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최범석 디자이너는 레드컬러로 포인팅 된 상의에 하의로 데님을 함께 매치해 패셔너블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잘 살렸다. 또한 워싱이 들어간 청바지, 진한 청바지 등 다양한 느낌의 데님을 상의와 어우러지게 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그는 대부분의 데님의 밑부분을 롤업해 캐주얼함과 발랄함을 더하는 것 역시 잊지 않았다.
리바이스의 제이피 미드는 스트레이트 핏에 미드톤의 피니시로 클래식함과 고급스러움이 물씬하다. 허벅지 부분에 워싱이 들어가 있어 슬림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쓰리 만스 브레이크는 약한 피니쉬와 자연스런 워싱이 들어가 모던한 느낌이 물씬하다.
리바이스코리아 MD 주나영 과장은 “서울패션위크의 개막과 함께 모델들의 스타일리시한 런웨이룩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흔히 볼 수 있는 데님 아이템을 활용한 컬렉션 룩들은 남성들을 자극해 데님아이템의 구매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http://club.cyworld.com/Qooco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