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월요일 진슈님네 어머니와 셋이 점심식사를 하고 진슈님 부릉부릉으로 학원까지 데려다주셨당. 나는야 꽁쥬!'ㅁ' 화이트데이때 나한테만 해준거시 아쉬워 울 엄니를위한 트로피도 주문했는데 오늘저녁에야 완성이 된다구 해서 저녁에 가져다 주신다 하였다 냥냥냥 씐나씐나 빛나는 학원에서 끝나고 집으로 고고씽. 진슈님은 트로피를 이제서야 가즈러 간다기에 난 흐억 종로에서 거기까지 2시간이나 걸려?!하고 놀랐을뿐 아무런 의심이없음 그냥 배고플뿐..... 암튼 집에 도착해서 엄마랑 쑐랑쑐랑 겁나리 맛있게 먹은 점심이야기를 하며 놀구 있는디, 진슈님이 편의점간다고 하고 나오라는거시기에 또 씐낭씐낭개씐나 냐발냐발 나갔더랍니당 나갔떠니 우왕굳, 예쁜 트로피가 있었씁니당. 들어가서 엄니한테 "감 장수가 감팔때 뭐라고 해야하게요?"하고 물으면 엄마가 "감사" 해야지 라고 대답할꺼라며 오그리도그리한 멘트까지 준비했더랍니당. 랄랄라 ( 우당탕탕탕 문열고 꽈이아 ) 집에 들어와서 엄마아아아~!!! 감장수가 감팔떄에 뭐라고 해야하게~? 캬캬캭 모게모게모게모게모ㅔㄱ메ㅗ게메고메고ㅔ~!!! 엄마가 감사쥐~ 그러면서 안방에서 나왔숩니당 나오자마쟈, "엄머~! 이거 내꺼니? 어머어머~!!!! 엄머@@@ 얘 또 왔다갔늬?? 얜 하루종일 이거만 하나봐~!!" 읭?? 이게 뭔소리?? 엄마가 방에 들어가시더니 음청 커다란 상자를 꺼내셨습니다 "아까 진슈와서 이거 놓구 갔따?~!" 우리 가족은 거실에 불을 다켜고 진슈님이 쥬신 선물들과 편지를 보면서 한참동안 웃었습니다.(편지도 완전 욱껴씀) 이거시 어떻게 된거시냐면 진슈님은 절 학원에 내려다 놓고 준비해놨던 상자를 울 집에다 가따노코 내가 집에 올 시간에 맞춰 집에서 나와 트로피를 또 가즈러 갔다온거십니다 그사이에는 양쪽에다가 엄마한테는 나 놀래킨다고 하면서 마구 폭풍문자로 둘이 놀고, 나랑도 엄마 놀래킨다고 샤바샤뱌 한거시여뜸... 엄마는 나 놀래킨다고 씐나있고 난 엄마놀래킨다고 씐나있다가 진슈님의 계략에 뒤통수 마즌거십니다( 엄만 놀아났다고 나중에 괘씸해해뜸-ㅁ-;;) 아놔 대박. 나한테 이벤트 해주는것도 너무 고마운데 울 엄마까지 챙겨주고, 또 엄마만 챙기지 않고 날 또 놀래켜주는 이사람땜에 오늘도 울 가족의 두여자가 너무 행복쓥니다 아빤 즐거워하는 두여자를 보구 "녀석~물건이네"허허허허허허허켜켜ㅕㅋ켜켜켜 이벤트 하나마다 너무 많은 정성으로 생각치도 못하게 놀래켜주는 이사람을 도대체 어뜨케 안사랑할수 있겠어요 정말 진슈님 넘넘 고맙고 많이 좋아해요♡ 타밍&슈크의 오그리도그리 짜증나는 러브 스토리 뽀에버! 저 위에 꽃도 다 설탕임ㅎ 케이스 덮으기 전 사진이구용 지금은 케이스에 밀봉되어있어용 상자안에는 요즘 요리에 푹 빠져있는 절 위해 열씌미 해보라구 식기류들이 가득 들어있었어용 요리의 달인이 되십시요란 카드와 함께 ㅋㅋ http://pann.nate.com/talk/310965008 화이트데이때 이벤트 사진한번 보셰여~
★★사진有] 슈크표 이벤트2번째-애미랑딸래미 놀려먹기편
3월 28일 월요일 진슈님네 어머니와 셋이 점심식사를 하고 진슈님 부릉부릉으로 학원까지 데려다주셨당. 나는야 꽁쥬!'ㅁ'
화이트데이때 나한테만 해준거시 아쉬워 울 엄니를위한 트로피도 주문했는데 오늘저녁에야 완성이 된다구 해서 저녁에 가져다 주신다 하였다
냥냥냥 씐나씐나 빛나는 학원에서 끝나고 집으로 고고씽.
진슈님은 트로피를 이제서야 가즈러 간다기에 난 흐억 종로에서 거기까지 2시간이나 걸려?!하고 놀랐을뿐 아무런 의심이없음 그냥 배고플뿐.....
암튼 집에 도착해서 엄마랑 쑐랑쑐랑 겁나리 맛있게 먹은 점심이야기를 하며 놀구 있는디, 진슈님이 편의점간다고 하고 나오라는거시기에 또 씐낭씐낭개씐나 냐발냐발 나갔더랍니당
나갔떠니 우왕굳, 예쁜 트로피가 있었씁니당.
들어가서 엄니한테 "감 장수가 감팔때 뭐라고 해야하게요?"하고 물으면
엄마가 "감사" 해야지 라고 대답할꺼라며
오그리도그리한 멘트까지 준비했더랍니당.
랄랄라 ( 우당탕탕탕 문열고 꽈이아 )
집에 들어와서 엄마아아아~!!! 감장수가 감팔떄에 뭐라고 해야하게~? 캬캬캭 모게모게모게모게모ㅔㄱ메ㅗ게메고메고ㅔ~!!!
엄마가 감사쥐~ 그러면서 안방에서 나왔숩니당 나오자마쟈,
"엄머~! 이거 내꺼니? 어머어머~!!!! 엄머@@@
얘 또 왔다갔늬?? 얜 하루종일 이거만 하나봐~!!"
읭?? 이게 뭔소리??
엄마가 방에 들어가시더니 음청 커다란 상자를 꺼내셨습니다
"아까 진슈와서 이거 놓구 갔따?~!"
우리 가족은 거실에 불을 다켜고 진슈님이 쥬신 선물들과 편지를 보면서 한참동안 웃었습니다.(편지도 완전 욱껴씀)
이거시 어떻게 된거시냐면
진슈님은 절 학원에 내려다 놓고 준비해놨던 상자를 울 집에다 가따노코 내가 집에 올 시간에 맞춰 집에서 나와 트로피를 또 가즈러 갔다온거십니다
그사이에는 양쪽에다가 엄마한테는 나 놀래킨다고 하면서 마구 폭풍문자로 둘이 놀고, 나랑도 엄마 놀래킨다고 샤바샤뱌 한거시여뜸...
엄마는 나 놀래킨다고 씐나있고 난 엄마놀래킨다고 씐나있다가 진슈님의 계략에 뒤통수 마즌거십니다( 엄만 놀아났다고 나중에 괘씸해해뜸-ㅁ-;;)
아놔 대박.
나한테 이벤트 해주는것도 너무 고마운데
울 엄마까지 챙겨주고,
또 엄마만 챙기지 않고 날 또 놀래켜주는 이사람땜에
오늘도 울 가족의 두여자가 너무 행복쓥니다
아빤 즐거워하는 두여자를 보구 "녀석~물건이네"허허허허허허허켜켜ㅕㅋ켜켜켜
이벤트 하나마다 너무 많은 정성으로 생각치도 못하게 놀래켜주는 이사람을 도대체 어뜨케 안사랑할수 있겠어요
정말 진슈님 넘넘 고맙고 많이 좋아해요♡
타밍&슈크의 오그리도그리 짜증나는 러브 스토리 뽀에버!![★★사진有] 슈크표 이벤트2번째-애미랑딸래미 놀려먹기편](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em23.gif)
저 위에 꽃도 다 설탕임ㅎ 케이스 덮으기 전 사진이구용 지금은 케이스에 밀봉되어있어용
상자안에는 요즘 요리에 푹 빠져있는 절 위해 열씌미 해보라구 식기류들이 가득 들어있었어용
요리의 달인이 되십시요란 카드와 함께 ㅋㅋ
http://pann.nate.com/talk/310965008
화이트데이때 이벤트 사진한번 보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