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척하지 않는 남자 (잘난척, 멋있는척, 있는척)등등..
아무리 자신이 잘났어도 좋아하는 여자에게 잘보이기 위해선 직접 보여주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로 부터 전해 들어야 합니다. 자신의 친구가 "쟤좀 괜찮은거 같아"
"쟤 어디 대학 나왔다더라" 이렇게 전해 듣는게 여자의 입장에서는 앞에서 대놓고
어색하고 부담스럽게 보여주려 하는 남자보다 훨신 호기심도 유발하고 관심도 생깁니다.
2. 매너가 좋은 남자
흔히 lady first 라는 마인드를 적당히 가지고 있는 남자라고 해야하나요
설령 문을 잡아주는 아주 사소한것에도 여자들은 호감을 느낀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절대 잘보이려고 매너를 지키는것이 티가 나선 안됩니다.
몸에 배인 것같은 매너가 보여야 진실성이 느껴져요.
3. 자존심을 적당히 지킬 줄 아는남자
남자들에게 자존심 빼면 시체가 되버리는 그런 존제이죠. 하지만 제가 말하는 자존심은
승부욕같은 것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도도함에 가까운데요.
남들이 다 예쁘다고 좋아라하는 여자가 있지만 옆에서 같이 좋다고 여신이다
어떻게 저렇게 예쁘냐, 어제 그여자가 나한테 말걸어 줬다 좋아라 하는 남자들은
정말 이해는 되도 좋게 보이진 않죠.
반면에 혼자 별 관심 없어보이고 나는 딱히 라는 식으로 행동한다면
정말 다시 보게 되고 인격이 높아 보인다고 해요.
4. 담배는 하지않고 술은 적당히 할 줄 아는 남자
여자들은 아무리 좋아하던 남자라도 담배를 피는 것을 목격하거나 알게 되면
대부분 정이 뚝 떨어지죠. 담배는 정말 사람의 인격을 낮추는데 딱인거 같아요.
그렇다고 담배피는 분들을 욕하는건 아니지만,
흔히 스트레스때문에 담배를 피시는 남자분들이 많으신데, 스트레스 받을때는
친구들끼리 농구를 하러 가는 남자들은 정말 멋있어요.
5. 욕은 절제하는 남자
정말 말끝마다 ㅈㄴ ㅅㅂ 하시는 남자분들 주의하세요.
사람의 말도 사람의 인격을 표현하는것인데 그냥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이
정말 비호감이에요. 여자건 남자건 요즘 10대들도 문젠데, 좋은 말만 평생 하고
살아도 모자란데, 언젠가 욕을 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뉘우치는 날이 오시길.
하지만 예를들어 제가 전남친이랑 뉴스를 보다가 아동성폭행범이 뉴스에 나왔는데
남자친구가 딱 저 쓰레기도 못한 ㅅㄲ 해주니까 멋있더라구요 ㅋㅋ (앞뒤가 맞지 않네요) ㅋ
6. 너무 묵묵하지도 않지만 수다스럽지 않은 남자
수다스러운 남자 정말 별로에요. 재밌는 남자분들 좋아하시는 여자분들도 다수이지만,
재밌는거랑 수다스러운것도 달라요. 거두절미 할말만 딱 하면서 쓸데 없는 수다는 떨지
않아야 댄디한 진정한 차도남!
7. 어느정도 표현은 할 줄 아는 남자
남자분들 혹시 좋아하는 여자분이 계시 다면 아이컨택트를 해주세요!
관심이 없더라고 눈이 자주 마주치다 보면, 가끔 심장이 쿵쾅거릴고 그래요
제 남자친구는 저랑 사귀기 전에 강의시간마다 저는 나름 자꾸 눈길을 줘도
남자친구도 저를 마음에 두고 있긴했어도 눈길 한번을 안줘서
저는 남친이 제가 아예 존재하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나중에 남친이 혹시나 혼자 좋아하고 있는것이 티날까봐 그런건데
제가 그렇게 생각할 줄은 몰랐다 하네요.
8. 배려심이 좋은 남자
배려심 진짜 중요하죠.
예를 들자면 그냥 대학교 과에서 여행을 간적이 있는데
남자인 친구가 제 비행기 좌석 옆에 모르는 남자분이 앉으셨는데 좀 불편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친구가 눈치를 쳈는지 ==야~ 너 일루 올래? 난 창가쪽이 좋아서
이렇게 해주고는 나 잘했지란 미소를 짓는데 ^^^^^^
9. 세련되고 과도하게 꾸미지 않은 남자
여자들은 남자들이 그냥 너무 신경쓰지 않은 듯하면서도 깔끔해 보이는게 좋아보여요
향수 냄새가 진하게 나거나, 머리에 헤어 젤이 반들반들 하거나
허리띠에 블링블링 묵직한 체인이 걸려있거나
또!! 바지를 너무 아래 입으신 분들!! 또는 스키니진 필로 입으신 분들
호감은 안가요.
10. 목소리가 좋은 남자
왜 모든 여자들의 로망이신 강동원씨도 이상형으로 꼽히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목소리잖아요
남자분들 목소리가 안타고 나셨다면 일부러라도 잘보이고 싶은 이성앞에서
신경을 조금만 써보세요. 저도 남자친구가 전화할때 목소리가 제일 이쁘다네요
11. 일이면 일, 공부면 공부, 자신의 임무에 열정적인 남자.
공과 사 구별할 줄 아는 남자들 정말 매력적이에요. 남들 놀러다닐때 열심히 일해 성공하고
또 사회적인 자리에서는 즐길 줄 아는 남자가 그렇게 멋져 보일 수가 없데요.
12. 깔끔한 남자
사람이 청결해 보여야 남자든 여자든 비호감이 안생기는건 당연한 거겠죠
남자분들이 비누향기 나는 여자에게 끌린다고 들었는데
여자들도 예외는 아니죠~ 남자들에게 비누향기가 난다면 진짜 심장 박동수 올라가요
그리고 수염이 있는게 로맨틱하다 남성적이다 하시는 여자 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푸르스름한 수염 삐죽빼죽 수염 길러논거
드럽다고 느끼실 수 도 있습니다.
13. 착한 남자
갈수록 점점 설명이 짧아 지네요. 한창 나쁜남자가 대세라는 말이 있었잖아요
그거 따라한다고 제 주위에 설치고 다니는 남자들 본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이렇게 하면 정말 여자들이 좋아하냐며.
나쁜남자에게 매력을 느낄 수 있죠 저도 구준표 좋아라 했죠.
하지만 야야 거리면서 흡사 너희는 다 내 밑이야 이런식으로 행동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런거 정말 아니구요. 진짜 여자 분들이 호감 갖는건 착한 남자에요!
예의 바르고 어른들에게 이쁨받고 4가지 있는 말투!!
절대 호감이죠 !!!
아 그리고!!!
여자들이 말하는 착한남자들 밍숭맹숭하구 바보같은 남자들은 아닐거에요ㅠㅠ
나만 그른가? 모 착하다고 여자분들에게 이용당하면 바보같은 남자지(ㅈㅅ) 착한남잘 까요
제가 말하는 착한남자는 그냥 다정다감하고 잘 챙겨주고 아빠같은 그런 건뎅.
바보 같다고 하니 또 표현이 좀.. 그냥 남자분들이 보시는 착한남자 한마디로
다 퍼주는 남자인거 같은데... 제가 말하는 여자가 말하는
착한남자는 그게 아니라구 생각해요..
추천하면 10cm 커진다
여자들이 절대 호감 가지는 남자가 되려면(외모 상관 무)
주관적일지도 모르지만
저를 포함해 대부분의 여자들이 공감하실 수 있을 수 있는
외모를 떠나서 호감가는 남자들은
---
1. 척하지 않는 남자 (잘난척, 멋있는척, 있는척)등등.. 아무리 자신이 잘났어도 좋아하는 여자에게 잘보이기 위해선 직접 보여주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로 부터 전해 들어야 합니다. 자신의 친구가 "쟤좀 괜찮은거 같아" "쟤 어디 대학 나왔다더라" 이렇게 전해 듣는게 여자의 입장에서는 앞에서 대놓고 어색하고 부담스럽게 보여주려 하는 남자보다 훨신 호기심도 유발하고 관심도 생깁니다.
2. 매너가 좋은 남자 흔히 lady first 라는 마인드를 적당히 가지고 있는 남자라고 해야하나요 설령 문을 잡아주는 아주 사소한것에도 여자들은 호감을 느낀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절대 잘보이려고 매너를 지키는것이 티가 나선 안됩니다. 몸에 배인 것같은 매너가 보여야 진실성이 느껴져요.
3. 자존심을 적당히 지킬 줄 아는남자 남자들에게 자존심 빼면 시체가 되버리는 그런 존제이죠. 하지만 제가 말하는 자존심은 승부욕같은 것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도도함에 가까운데요. 남들이 다 예쁘다고 좋아라하는 여자가 있지만 옆에서 같이 좋다고 여신이다 어떻게 저렇게 예쁘냐, 어제 그여자가 나한테 말걸어 줬다 좋아라 하는 남자들은 정말 이해는 되도 좋게 보이진 않죠. 반면에 혼자 별 관심 없어보이고 나는 딱히 라는 식으로 행동한다면 정말 다시 보게 되고 인격이 높아 보인다고 해요.
4. 담배는 하지않고 술은 적당히 할 줄 아는 남자 여자들은 아무리 좋아하던 남자라도 담배를 피는 것을 목격하거나 알게 되면 대부분 정이 뚝 떨어지죠. 담배는 정말 사람의 인격을 낮추는데 딱인거 같아요. 그렇다고 담배피는 분들을 욕하는건 아니지만, 흔히 스트레스때문에 담배를 피시는 남자분들이 많으신데, 스트레스 받을때는 친구들끼리 농구를 하러 가는 남자들은 정말 멋있어요.
5. 욕은 절제하는 남자 정말 말끝마다 ㅈㄴ ㅅㅂ 하시는 남자분들 주의하세요. 사람의 말도 사람의 인격을 표현하는것인데 그냥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이 정말 비호감이에요. 여자건 남자건 요즘 10대들도 문젠데, 좋은 말만 평생 하고 살아도 모자란데, 언젠가 욕을 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뉘우치는 날이 오시길. 하지만 예를들어 제가 전남친이랑 뉴스를 보다가 아동성폭행범이 뉴스에 나왔는데 남자친구가 딱 저 쓰레기도 못한 ㅅㄲ 해주니까 멋있더라구요 ㅋㅋ (앞뒤가 맞지 않네요) ㅋ
6. 너무 묵묵하지도 않지만 수다스럽지 않은 남자 수다스러운 남자 정말 별로에요. 재밌는 남자분들 좋아하시는 여자분들도 다수이지만,
재밌는거랑 수다스러운것도 달라요. 거두절미 할말만 딱 하면서 쓸데 없는 수다는 떨지
않아야 댄디한 진정한 차도남!
7. 어느정도 표현은 할 줄 아는 남자 남자분들 혹시 좋아하는 여자분이 계시 다면 아이컨택트를 해주세요!
관심이 없더라고 눈이 자주 마주치다 보면, 가끔 심장이 쿵쾅거릴고 그래요
제 남자친구는 저랑 사귀기 전에 강의시간마다 저는 나름 자꾸 눈길을 줘도
남자친구도 저를 마음에 두고 있긴했어도 눈길 한번을 안줘서
저는 남친이 제가 아예 존재하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나중에 남친이 혹시나 혼자 좋아하고 있는것이 티날까봐 그런건데
제가 그렇게 생각할 줄은 몰랐다 하네요.
8. 배려심이 좋은 남자 배려심 진짜 중요하죠.
예를 들자면 그냥 대학교 과에서 여행을 간적이 있는데
남자인 친구가 제 비행기 좌석 옆에 모르는 남자분이 앉으셨는데 좀 불편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친구가 눈치를 쳈는지 ==야~ 너 일루 올래? 난 창가쪽이 좋아서
이렇게 해주고는 나 잘했지란 미소를 짓는데 ^^^^^^
9. 세련되고 과도하게 꾸미지 않은 남자 여자들은 남자들이 그냥 너무 신경쓰지 않은 듯하면서도 깔끔해 보이는게 좋아보여요
향수 냄새가 진하게 나거나, 머리에 헤어 젤이 반들반들 하거나
허리띠에 블링블링 묵직한 체인이 걸려있거나
또!! 바지를 너무 아래 입으신 분들!! 또는 스키니진 필로 입으신 분들
호감은 안가요.
10. 목소리가 좋은 남자 왜 모든 여자들의 로망이신 강동원씨도 이상형으로 꼽히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목소리잖아요 남자분들 목소리가 안타고 나셨다면 일부러라도 잘보이고 싶은 이성앞에서 신경을 조금만 써보세요. 저도 남자친구가 전화할때 목소리가 제일 이쁘다네요
11. 일이면 일, 공부면 공부, 자신의 임무에 열정적인 남자. 공과 사 구별할 줄 아는 남자들 정말 매력적이에요. 남들 놀러다닐때 열심히 일해 성공하고 또 사회적인 자리에서는 즐길 줄 아는 남자가 그렇게 멋져 보일 수가 없데요.
12. 깔끔한 남자 사람이 청결해 보여야 남자든 여자든 비호감이 안생기는건 당연한 거겠죠 남자분들이 비누향기 나는 여자에게 끌린다고 들었는데 여자들도 예외는 아니죠~ 남자들에게 비누향기가 난다면 진짜 심장 박동수 올라가요
그리고 수염이 있는게 로맨틱하다 남성적이다 하시는 여자 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푸르스름한 수염 삐죽빼죽 수염 길러논거 드럽다고 느끼실 수 도 있습니다.
13. 착한 남자 갈수록 점점 설명이 짧아 지네요. 한창 나쁜남자가 대세라는 말이 있었잖아요 그거 따라한다고 제 주위에 설치고 다니는 남자들 본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이렇게 하면 정말 여자들이 좋아하냐며. 나쁜남자에게 매력을 느낄 수 있죠 저도 구준표 좋아라 했죠.
하지만 야야 거리면서 흡사 너희는 다 내 밑이야 이런식으로 행동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런거 정말 아니구요. 진짜 여자 분들이 호감 갖는건 착한 남자에요!
예의 바르고 어른들에게 이쁨받고 4가지 있는 말투!! 절대 호감이죠 !!!
아 그리고!!! 여자들이 말하는 착한남자들 밍숭맹숭하구 바보같은 남자들은 아닐거에요ㅠㅠ 나만 그른가? 모 착하다고 여자분들에게 이용당하면 바보같은 남자지(ㅈㅅ) 착한남잘 까요 제가 말하는 착한남자는 그냥 다정다감하고 잘 챙겨주고 아빠같은 그런 건뎅. 바보 같다고 하니 또 표현이 좀.. 그냥 남자분들이 보시는 착한남자 한마디로 다 퍼주는 남자인거 같은데... 제가 말하는 여자가 말하는 착한남자는 그게 아니라구 생각해요.. 추천하면 10cm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