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하하! 친구 녀석이 어제 제게 연락와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제작보고회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니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소리 지르고 방방뛰고, 난리법석을 하루동안 피운다음 오늘 드디어 11시에 제작보고회를 갔다왔습니다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오다니 ㅠ_ㅠ 사회는 박지선이 맡았는데, 진짜 말 잘하더라구요 ㅋㅋ 계속 자신의 트위터 얘기하고 ㅋㅋ 그리구 저 자켓 안에 입은 니트는 어머니께서 직쩝 짜주셨다고 하네요 ㅋㅋ 자랑할려고 입고 나왔대요 ㅋㅋ 제작보고회 분위기는 진짜 대체적으로 유쾌했는데요 가족 영화라 그릉가.. 기자들이랑 영화관만 아니었담 꼭 집 안방에서 같이 대화나누는 느낌이었던 것같애요 그리곤 대화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었던 저 주사위 토크시간 -ㅅ-? 암튼- 저 박스에 여러가지 주제가 있는데요, 각 배우들이 슬슬 굴려서 그거에 맞는 주제로 토크를 하는거였어요 가장 잼났던 것은 '개똥' 주제였는데요 ㅋㅋㅋㅋㅋ 김지영 할머니가 극 중 치매걸린 할머니로 나오셔서, 개똥을 연시로 먹는 장면이 있는데 감독님도 그 개똥이 무얼로 만들어졌는지는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ㅅ-;; 정말 다정다감하게 생기신 감독님 ㅋ 하필 뒤에 글씨가 '웬수'로 잡혀서 ㅋㅋㅋㅋ 완젼 ㅋㅋ 아 진짜.. 젊은 배우들과 같이 있어도 절대 뒤쳐지지 않더라구요 완젼 짱!! 다시한번 반했음!! 사춘기 딸이 있다는 말에 얼마나 놀랬던지!! 딸하고는 친구같이 잘 지낸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왠지 진짜 그럴듯 ㅋ 극 중 동서랑 딸로 나오는 서영희, 박하선! 아 근데.. 실제로 봤을땐 저보다 더 말랐는데 ㅠ 특히 박하선은 무슨 모델인줄 아라뜸 -ㅅ- 저 주황색깔 옷 뒤에가 다 뚫려있어서 박지선이 포토타임때 많이 놀렸(?)어요 ㅋㅋ 서영희랑 11살 차이나는 유준상!! 실제로 홍은희하고도 11살 차이라고 하시는데요 완젼 동안이시죠?! 박지선이 엄청 조아하나보더라구요~ 계속 잘생겼다고 막 ㅋㅋ 김갑수 아저씨닷!! 영화찍을때도 완젼 유쾌해서 다른 사람들 감정 몰입할때 힘들었다고 ㅋㅋㅋ 진짜 푸근하고 정감있으시더라구요! 완젼 팬됐어요 ㅎㅎ 유쾌한 제작보고회 분위기 ㅋ 마지막 포토타임은. 가족사진 컨셉에 맞춰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진짜 다정해보였어요~ 나도 저기 끼고싶었다능 ㅠ_ㅠ 가..감독님 귀엽다.. ㅋㅋ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로고!! ㅋㅋ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은 아까 민규동 감독님 뒤에 쓰여있던 '웬수'카피처럼 갑작스레 찾아 온 이별의 순간으로 인해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웬수같았던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고하니 가정의달을 맞이해서 부모님과 같이 오붓하고 뜻깊게 같이 보러가면 딱일 것 같네요 ㅋ 암튼, 분위기만큼 재밌었던 제작보고회 현장!! 완젼 좋았어요 >_<
진짜 가족같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제작보고회 현장!
크하하!
친구 녀석이 어제 제게 연락와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제작보고회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니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소리 지르고 방방뛰고, 난리법석을 하루동안 피운다음
오늘 드디어 11시에 제작보고회를 갔다왔습니다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오다니 ㅠ_ㅠ
사회는 박지선이 맡았는데, 진짜 말 잘하더라구요 ㅋㅋ
계속 자신의 트위터 얘기하고 ㅋㅋ
그리구 저 자켓 안에 입은 니트는 어머니께서 직쩝 짜주셨다고 하네요 ㅋㅋ
자랑할려고 입고 나왔대요 ㅋㅋ
제작보고회 분위기는 진짜 대체적으로 유쾌했는데요
가족 영화라 그릉가.. 기자들이랑 영화관만 아니었담 꼭 집 안방에서
같이 대화나누는 느낌이었던 것같애요
그리곤 대화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었던
저 주사위 토크시간 -ㅅ-?
암튼- 저 박스에 여러가지 주제가 있는데요, 각 배우들이
슬슬 굴려서 그거에 맞는 주제로 토크를 하는거였어요
가장 잼났던 것은 '개똥' 주제였는데요 ㅋㅋㅋㅋㅋ
김지영 할머니가 극 중 치매걸린 할머니로 나오셔서, 개똥을 연시로 먹는 장면이 있는데
감독님도 그 개똥이 무얼로 만들어졌는지는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ㅅ-;;
정말 다정다감하게 생기신 감독님 ㅋ
하필 뒤에 글씨가 '웬수'로 잡혀서 ㅋㅋㅋㅋ 완젼 ㅋㅋ
아 진짜.. 젊은 배우들과 같이 있어도 절대 뒤쳐지지 않더라구요
완젼 짱!! 다시한번 반했음!!
사춘기 딸이 있다는 말에 얼마나 놀랬던지!!
딸하고는 친구같이 잘 지낸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왠지 진짜 그럴듯 ㅋ
극 중 동서랑 딸로 나오는 서영희, 박하선!
아 근데.. 실제로 봤을땐 저보다 더 말랐는데 ㅠ
특히 박하선은 무슨 모델인줄 아라뜸 -ㅅ-
저 주황색깔 옷 뒤에가 다 뚫려있어서 박지선이 포토타임때 많이 놀렸(?)어요 ㅋㅋ
서영희랑 11살 차이나는 유준상!!
실제로 홍은희하고도 11살 차이라고 하시는데요
완젼 동안이시죠?! 박지선이 엄청 조아하나보더라구요~ 계속 잘생겼다고 막 ㅋㅋ
김갑수 아저씨닷!!
영화찍을때도 완젼 유쾌해서 다른 사람들 감정 몰입할때 힘들었다고 ㅋㅋㅋ
진짜 푸근하고 정감있으시더라구요!
완젼 팬됐어요 ㅎㅎ
유쾌한 제작보고회 분위기 ㅋ
마지막 포토타임은. 가족사진 컨셉에 맞춰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진짜 다정해보였어요~ 나도 저기 끼고싶었다능 ㅠ_ㅠ
가..감독님 귀엽다.. ㅋㅋ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로고!! ㅋㅋ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은 아까 민규동 감독님
뒤에 쓰여있던 '웬수'카피처럼
갑작스레 찾아 온 이별의 순간으로 인해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웬수같았던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고하니
가정의달을 맞이해서 부모님과 같이 오붓하고 뜻깊게 같이 보러가면
딱일 것 같네요 ㅋ
암튼, 분위기만큼 재밌었던 제작보고회 현장!!
완젼 좋았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