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 이러기 잇나요!!!!!!!!

너는봐라2011.03.30
조회126

※며칠전에 올렷는데 묻혀서 다시올려요 ㅠㅠ 양해바람 ㅠㅠ

 

우리는 20살도 아니고 22살도 아닌
21살 여자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윙크

편히 음체쓰겠음 어색해도 양해바람 ㅋㅋㅋ 처음임 ㅋㅋㅋㅋㅋ


평범하지만은 않은 우리과를 소개해 드릴까 함
우리과는 돌+I 천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우리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다른아이들도 소개시켜주겟음 ㅋㅋ
일단오늘은 제일 문제아 를 소개시켜드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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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시작하겠음 .

 

우리 친구엿음 걘 커플이엇음...........CC...좋은거임..나도 CC엿으니까....
그래..그랫엇지............
암튼 그 커플은 우리랑 같이 놀던 사이엿음
지금은 적이 되엇음


그 둘은 학과 내에서 간부엿음 둘이 붙어다니다가 눈맞아서 이러쿵저러쿵됫음

와와와~~ 축하축하 해줫음 ㅋㅋ
하지만 우린 내심 불안햇음 왜냐면 그 남자 별로엿음


지가 잘생긴 줄 암 ㅋㅋ 솔직히 처음엔 이완 닮아서 오~ 햇음
근데 ,,,, 점점 알면 알수록 허세 작렬임
군대 갓다 오지도 않앗으면서 군대얘기함 .. 돈없어서 컵라면 먹으면서 돈많은 척함 지 말로는 적금 3000만원 들어놧다함 확인할 방법은 없음
뭐만하면 적금얘기함 짱남 ㅡㅡ

 

 지 초콜릿폰 들고다닌다고 열라 자랑함
하지만 곧 우리친구중 한명이 갤럭시 처음나왓을때 갤럭시 들고옴
그뒤로부터 초콜릿 사라짐

 

 

 

 

 

 

우리가 적이된 사건의 발단!!!!!!!!!!!

그 여자애가 과에서 모은 돈을 홀라당 써버렷음 나쁜년임


28만원정도엿음 그걸 지가 다써놓고 우리보고 어떡하냐면서 징징댐
그 남친은 자기가 해결할거라며,,,,그래놓고....적금깬대놓고 안깸
우리가 다 책임짐 ㅡㅡ 돈 다 물어냄

 

 

그 커플은 돈 하나도 안내고.....단지..친구라는 이유만으로....
그 거금을 내놔야 햇엇음......
친구들 다 자취하고 긱사살아서 그지엿는데 엄마한테 돈넣어달라해서 그 돈 채워주고 햇엇음
 
처음엔 "그래! 그럴수도잇지! 걱정마 친구야!!! 다 잘될거야!" 햇음 ㅋㅋ
근데 그 커플은 은혜를 원수로 갚앗음!!

 

 

 

그 여자애 : "고마워...고마워서 고맙단말 못하겟어 ㅠㅠ 미안해서 미안하단 말도못하겟구.. 이돈 내가 꼭 갚을게 ㅠㅠ 용돈받으면너희한테 먼저 갚을게..."

 

내친구 : "괜찮다 ㅋㅋ 친구끼리 천천히 갚아도된다 ㅋㅋ "

 

대충 이렇게 얘기를 햇엇음


근데 하루..이틀..일주일..한달..두달..지나도 애가 돈줄 기미가 안보이는거임!!!!!!!!!!!!!!!


그리고 여름방학을 맞이햇음
우리친구들은 모두함께 놀러를 갓음 하지만 그 커플은 오지않앗음
찔리는게 잇엇나봄 ㅋㅋㅋ 말로는 돈없어서 못가겟다고 햇지만!!
실질적인 이유는 곧 다가올 그 커플 백일!!!!! 때문이엿음 ㅡㅡ

 

 

그 여자애가 방학동안 공장알바를 햇다함 ㅋㅋ
솔직히 공장알바 ㅋㅋ 내친구 공장알바선수임 ㅋㅋ 한달에못해도 100만원은 받앗음
근데 그 여자애는 50만원 받앗다고 함 말이됨??  뻥친거라 생각됨 ㅋㅋ (내생각임)

 

 

난 당연히 그 돈으로 우리에게 돈을 갚을거라 생각햇음
하지만 갚지않앗음
 왜냐고?? 그 커플 백일이엇으니까....
8월달이엿으니까 펜션은 성수기..뭘해도 성수기...어딜가도 바가지..ㄷㄷㄷ
그래서 다썻다함 ....


우리의 돈은 하늘나라로...휭휭..사라졋음...

 

 

 

그러던 어느날 같이 돈을 보탯던 내 친구가 급하게 돈 쓸일이 잇다고 그 여자애한테 

알바 월급날 맞춰서 문자를 햇음
근데 그 여자애가 돈이 없다고함 계속 돈이없다고함


그래서 내친구가 "니 월급날인거 알고 연락한거라고" 햇음
그니까 그 여자애가 지 백일날 돈쓴거 매꿔야 된다며 .... 안줄라고 햇음
내친구 열받아서 막말 쌔렷음 걔 막말쩜 ㅋㅋ

 

그러다가 전화와가지고 친구한테 돈빌렷다며.. 돈 주겟다고 햇음
내친구는 알겟다고햇음
근데 또 돈 안줌 이게 뭥미???

내친구 막말쩐다고 햇잖소 ㅋㅋ 싸웟음 ㅋㅋ 승리의 깃발을 흔들엇음

 

이제부턴 개강하고 나서 얘기임

 

돈 빌려준 친구들 중 한명 내친구가 돈을 달라고햇음
걔랑 그여자애랑 같은 긱사 살고잇엇음
근데 그 여자애가 내 친구한테 줄 돈이잇엇는데 돈없다고 뻐김


근데 뻥이엇음
막말쩌는애가 전화해서 따졋음 걘 일층이엇고 우린 이층이엇음
그 여자애가 "돈받을라믄 니가 와라 일층" 이라고 햇음
그래서 또 싸웟음 ㅋㅋ 이겻음 ㅋㅋ받아냇음!!

 

그리고 다음날 나한테 줄 돈을 학교에서 던져주고 감 ㅡㅡ 나 뻥졋음...

그래도 받아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활할 돈이 생겨서 기뻣음..


아니 돈을 빌려줘놓고 이게 우리가 할 짓임?? 넘 억울함 ㅠㅠ
돈을 빌려주고도 욕듣는사람은 우리밖에없을거임 ㅠㅠ 위로해주삼

 

 

 


톡 처음 쓰는거 티내서 미안함 ...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겟음
그니까 톡시켜주삼 ^^

 

 


이거말고도 억울한 일 많음 ㅠㅠ

톡되면 2탄 올리겟음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