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전역을하고 뒹굴거리는 23살 남자입니다.! 재밌는 글을 보기만하다가. 저두 하나써봐요.! 별로 재미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ㅋㅋㅋㅋ 이왕이면 댓글,추천도 ㅠㅠ 글쓴이가 맨날눈팅만하다가....... 글쓰는 건 처음이라 글이 쏙쏙안박혀 들어갈 수가 있음 이해해주기바라겠음..... 1. 내가 20살때 임 난학교때문에 자취를하고있었음 아침에 일어나보면. 친구가 취해서 옆에자고있고, 학교갔다오면.. 술판이벌어져있고 난대인배니까 친구들에게 밀린 설겆이와 빨레와 청소를 시키고 눈감아주었음... 그러다가 친구한놈이 엄마랑 싸우고 집을나왔다고. 우리집에서 며칠 신세좀 진다고하여. 친구와의 동거가 시작되었음.. 친구가 집안일을 다해놓으니깐 난 나름대로 집에서 심심하지도 않고 집안일 안해도되고 편했음. 그러다가 1주일때 되는날 일이 터졌음. 친구랑 tv를 보고있는데. 누군가 벨을 눌렀음. 나는 아무생각없이 인터폰화면을 보았음....... 부왘!!!!!!!!>................ " 야 너희 어머니다 어케...어케;;;;;???" " 안돼!!! 절대 열지마 안돼 안돼 안돼 " 난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함. 친구도 충격과 공포에 넋이 나가있었음 난일단 tv를 끄는 임기응변의 자세를 취함 그리고 최대한 이집안에는 지금아무도없다라는걸 알려주기위해 쥐죽은듯이 있었음.. 그러나 친구 어머니는 끈기있게 일정한 간격으로 벨을 누르시고 문을 두드리고 계셨음. 난 이러고있으면 끝이안날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나는 친구를 내방 장롱에다가 숨겨놓고 친구의 흔적들을 없앤뒤 (신발,옷,등등) 머리를 헝클어트리고 최대한 난 자다가 방금 깬거임 모습으로 문을열었음 친구어머니는 문을 열자마자 " 집에있엇니 ^^? 우리 xx여기 안왔니? " 여기있는 걸 다 알고있다라는 표정으로 친구의 행방을 물었음. 난 나의 연기력에 놀랐음. 최대한 아무렇지도 않은듯 " 아니요 ^^.. 얼마전에 왔었는데 . 지금은없어요 .." 무턱대고 안왔다고 둘러대면 의심하기 딱좋음. 얼마전에 왔었다는 떡밥을던진후 하지만 지금은 없다. 이렇게되면 의심을 할 확률이 적어짐. 중고등학교 시절에 많이써먹어봤음.. 나는 확신을 심어주기위해 친구어머니를 집에 모신후 . 여기엔 아무도없다는걸 확인시켜주었음 친구어머니는 반신반의 하며 돌아가려고 하셨음. 난 아 나의 연기가 이정도야.. 친구한테 밥한끼 사라고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친구어머니가 핸드폰을꺼내어 어딘가 전화를하는거임.. 근데....................... " 텔미 텔미 테테테테테테텔미 " 헉........... 희미하지만.. 또렷하게들리는 악마의 소리가 내방 장롱에서 나기시작함....... 난 그뒤로 그친구에 집에 한동안 놀러가지 못했음.......... 2. 2년정도 전이였음.. 친한 친구놈한명이 여자친구와 헤어졌음 그래서 그 친구를 달래주기위해 " 오늘 우리집 비니까 기분도 풀겸 애들이랑 술먹자 !!~" 이렇게 해서 4명이서 우리집에서 술을먹기로 하였음 난 나름대로 친구들의 주량을 생각하여 소주 6병과 피쳐 2병과 삼겹살을 사와 친구들을 기다렸음 그런데 이게왠일.... 평소에는 상호배려도 없던놈들이... 오늘따라 술을 사들고 온거임.... 아마 헤어진 친구때매 나름대로 신경을 쓴것같았음 글쓴이는 있는 술 남기는 걸 무척싫어함. 술집을가도.. 시킨술을 왠만하면 다 먹고나옴.. 들어온 술은 화장실에서 다시 내보내면 되기때문에...그러다 보니 .. 4명다 꽐라가 되어버림.... 그렇게 해서 새벽이되고 친구들도 슬슬 갈려는 분위기가 되었음 난 일단 집에있는 흔적들을 치워야되기 때문에 비닐봉다리 모든걸 넣고 친구손목에 걸어주었음 그리고 친구들이 가고나서 그 헤어진친구에게 전화를걸었음 " 어ㄷ ㅣ야? 집에 잘들어갓ㅇ무어?ㅇ.." " 응ㅇㅇ.여기집인것같아." 난 친구가 집에들어 갔다는걸 확인하고 그대로 쓰려졌음.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전화가옴... 그런데 번호를보니 핸드폰번호가 아니라 일반전화번호였음. "여보세요?" "야~ 나xx인데 나어제 너네집에 폰두고 갔나봐 이따가 찾으러갈게 " ㅇ,ㅇ?ㅇ?ㅇ?ㅇ?ㅇ?ㅇ?ㅇ???????????????????????!!! 뭔개소리야 내가 어제 전화했을때 너집에서 받았는데?????받았는데??? 친구핸드폰에 전화를 걸어봐도 신호는 가는데 아무도 받지않았음....그렇게 며칠을 찾다가 그냥 포기하고 시간이 흘렀음.. 우리집 지하에는 창고가 하나있음 필요없는 물건을 거기에다 쳐박아놓고그럼... 난 물건을 찾다가 창고를 뒤지게되었음 그런데.... 뒤적거리는데 핸드폰 하나가발견됨.. 어???어??????? 어????????? 친구핸드폰이였음.... 친구놈이 술취해서 우리집지하실에서 자다가.. 전화받고.... 놓고간거였음...
우리집에서의 충격과 공포의시간..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전역을하고 뒹굴거리는 23살 남자입니다.!
재밌는 글을 보기만하다가. 저두 하나써봐요.!
별로 재미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ㅋㅋㅋㅋ 이왕이면 댓글,추천도 ㅠㅠ
글쓴이가
맨날눈팅만하다가....... 글쓰는 건 처음이라 글이 쏙쏙안박혀 들어갈 수가 있음
이해해주기바라겠음.....
1.
내가 20살때 임
난학교때문에 자취를하고있었음 아침에 일어나보면.
친구가 취해서 옆에자고있고, 학교갔다오면.. 술판이벌어져있고
난대인배니까 친구들에게 밀린 설겆이와 빨레와 청소를 시키고 눈감아주었음...
그러다가 친구한놈이 엄마랑 싸우고 집을나왔다고. 우리집에서 며칠 신세좀 진다고하여. 친구와의 동거가 시작되었음..
친구가 집안일을 다해놓으니깐 난 나름대로 집에서 심심하지도 않고 집안일 안해도되고 편했음. 그러다가 1주일때 되는날 일이 터졌음.
친구랑 tv를 보고있는데. 누군가 벨을 눌렀음. 나는 아무생각없이 인터폰화면을 보았음.......
" 야 너희 어머니다 어케...어케;;;;;???"
" 안돼!!! 절대 열지마 안돼 안돼 안돼 "
난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함. 친구도 충격과 공포에 넋이 나가있었음
난일단 tv를 끄는 임기응변의 자세를 취함 그리고 최대한 이집안에는 지금아무도없다라는걸
알려주기위해 쥐죽은듯이 있었음.. 그러나 친구 어머니는 끈기있게 일정한 간격으로
벨을 누르시고 문을 두드리고 계셨음.
난 이러고있으면 끝이안날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나는 친구를 내방 장롱에다가 숨겨놓고
친구의 흔적들을 없앤뒤 (신발,옷,등등)
머리를 헝클어트리고 최대한 난 자다가 방금 깬거임 모습으로 문을열었음
친구어머니는 문을 열자마자
" 집에있엇니 ^^? 우리 xx여기 안왔니? "
여기있는 걸 다 알고있다라는 표정으로 친구의 행방을 물었음.
난 나의 연기력에 놀랐음. 최대한 아무렇지도 않은듯
" 아니요 ^^.. 얼마전에 왔었는데 . 지금은없어요 .."
무턱대고 안왔다고 둘러대면 의심하기 딱좋음. 얼마전에 왔었다는 떡밥을던진후 하지만 지금은
없다. 이렇게되면 의심을 할 확률이 적어짐. 중고등학교 시절에 많이써먹어봤음..
나는 확신을 심어주기위해 친구어머니를 집에 모신후 . 여기엔 아무도없다는걸 확인시켜주었음
친구어머니는 반신반의 하며 돌아가려고 하셨음.
난 아 나의 연기가 이정도야.. 친구한테 밥한끼 사라고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친구어머니가 핸드폰을꺼내어 어딘가 전화를하는거임..
근데.......................
" 텔미 텔미 테테테테테테텔미 "
헉........... 희미하지만.. 또렷하게들리는 악마의 소리가 내방 장롱에서 나기시작함.......
난 그뒤로 그친구에 집에 한동안 놀러가지 못했음..........
2.
2년정도 전이였음..
친한 친구놈한명이 여자친구와 헤어졌음 그래서 그 친구를 달래주기위해
" 오늘 우리집 비니까 기분도 풀겸 애들이랑 술먹자 !!~"
이렇게 해서 4명이서 우리집에서 술을먹기로 하였음
난 나름대로 친구들의 주량을 생각하여 소주 6병과 피쳐 2병과 삼겹살을 사와 친구들을 기다렸음
그런데 이게왠일.... 평소에는 상호배려도 없던놈들이... 오늘따라 술을 사들고 온거임....
아마 헤어진 친구때매 나름대로 신경을 쓴것같았음 글쓴이는 있는 술 남기는 걸 무척싫어함.
술집을가도.. 시킨술을 왠만하면 다 먹고나옴.. 들어온 술은 화장실에서 다시 내보내면
되기때문에...그러다 보니 .. 4명다 꽐라가 되어버림....
그렇게 해서 새벽이되고 친구들도 슬슬 갈려는 분위기가 되었음
난 일단 집에있는 흔적들을 치워야되기 때문에 비닐봉다리 모든걸 넣고 친구손목에 걸어주었음
그리고 친구들이 가고나서 그 헤어진친구에게 전화를걸었음
" 어ㄷ ㅣ야? 집에 잘들어갓ㅇ무어?ㅇ.."
" 응ㅇㅇ.여기집인것같아."
난 친구가 집에들어 갔다는걸 확인하고 그대로 쓰려졌음.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전화가옴...
그런데 번호를보니 핸드폰번호가 아니라 일반전화번호였음.
"여보세요?"
"야~ 나xx인데 나어제 너네집에 폰두고 갔나봐 이따가 찾으러갈게 "
ㅇ,ㅇ?ㅇ?ㅇ?ㅇ?ㅇ?ㅇ?ㅇ???????????????????????!!!
뭔개소리야 내가 어제 전화했을때 너집에서 받았는데?????받았는데???
친구핸드폰에 전화를 걸어봐도 신호는 가는데 아무도 받지않았음....그렇게 며칠을 찾다가 그냥
포기하고 시간이 흘렀음..
우리집 지하에는 창고가 하나있음 필요없는 물건을 거기에다 쳐박아놓고그럼...
난 물건을 찾다가 창고를 뒤지게되었음 그런데.... 뒤적거리는데 핸드폰 하나가발견됨..
어???어??????? 어?????????
친구핸드폰이였음....
친구놈이 술취해서 우리집지하실에서 자다가..
전화받고.... 놓고간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