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나 각종 쇼 프로그램들을 보면 신종 이색직업을 소개하는 내용이 참 많더라고요. “말도 안돼~ 저런 직업이 어딨어?” 싶다가도 진지하게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알면 알수록 신기한게 직업의 세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색직업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정말 재밌는 직업들이 많더라고요~ 여러분께 살짝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돈 받고 귀 파드립니다!! 인도의 귀 파주는 직업
인도에 가면 돈을 받고 귀를 파주는 일을 업으로 삼은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꽤 아프게 파주지만, 한번 귀를 파고 나면. 그 묘한 카타르시스에 중독되어 다시 그들을 찾게 된다고 하더군요!ㅋ 이 직업은 어느새 인도 관광에서 경험해야 할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프로페셔널하게 귀를 파준다는 건 어떤 느낌일지 은근 궁금하네요~ -ㅅ-;;
부끄러움 해결사, 부끄러움 컨설턴트
<여러분의 부끄러움을 상담해드립니다(두둥)>
여러분은 부끄러움 많이 타시나요? 저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나 식당에서 반찬을 더 달라고 할 때(?) 유난히 부끄러움을 많이 탄답니다ㅋㅋ 그런데 이런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직업도 있었군요. 바로 부끄러움 컨설턴트입니다. 자산 관리를 해주는 컨설턴트도 아니고 부끄러움을 해결해 준다니~~ 과연 어떤 방식으로 저의 28년 고민을 해결해 줄 지 컨설팅 한 번 받아 보고 싶네요~ㅋㅋ
(여러분은 부끄러움을 느낄 때 어떻게 하시나요-ㅂ-;;;?)
애완동물의 권익을 보호한다, 애완동물 전문 변호사
애완동물 키우시는 분들 많으시죠? 때론 친구처럼 때론 자식처럼 사랑을 주고 받는 애완동물! 미국에는 그런 애완동물들을 위한 변호사까지 있다고 하네요~ 애완동물의 주인이 갑자기 죽었을 때 그 동물의 양육권이나 재산상속 문제를 주로 다룬다고 해요~ 일반 변호사들과 마찬가지로 4년제 학사 졸업 후 3년간의 까다로운 로스쿨 과정을 밟아야 한다고 하니 애완동물 변호사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듬직하고 훤칠한 남자 보모, 매니
헐리우드 스타나 미국, 영국의 상류층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매니 (Manny) 흔히들 여자보모인 Nanny에 대해선 잘 알고 있지만 Manny에 대해선 생소하실 텐데요~ 매니는 Man과 Nanny의 합성어로 남자보모란 뜻이지요^^ 전통적으로 아이를 돌보는 일은 섬세한 여성의 영역이라고 생각해 왔지만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이며 놀아주기엔 아무래도 남자보모가 더 유리하겠지요?
조만간 tvN에서 이 매니라는 직업을 다룬 드라마를 방영할 예정이라고 하던데 서지석이 아이비리그 출신의 ‘엘리트 매니’ 역할을 맡았다는 군요 실제로 매니는 단순히 아이를 돌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역할모델이 되어주기 때문에 셀러브리티들이나 부유층 사이에서 고학력 매니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고 하네요
평소에 서지석의 열렬한 팬인지라….^^ 이 드라마에서 남자보모 역할을 어떻게 소화해 낼지 너무 기대됩니다! 4월 13일 저녁 9시 첫 방송이라는데 앞으로 수요일, 목요일엔 무조건 칼퇴!!! 9시 땡~하면 TV앞에 앉아 본방사수 해야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생소한 직업에 속하지만 이렇게 매니라는 직업을 다룬 드라마까지 나오는 걸로 봐선 이제 우리 주변에서도 남자보모를 보게 될 날이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지요?^^
음~ 여기서 언급한 이색직업 외에도 다른 커플의 신혼여행지를 둘러보는 ‘신혼여행지 테스터’나 온천 물을 배달하는 일본의 ‘온천 배달부’ 등 다양한 직업이 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애완동물 변호사가 땡기는데 현실은 평범한 회사원이네요~^^
이색적인 직업!!! 진짜 다양하네요~~~
요즘 드라마나 각종 쇼 프로그램들을 보면
신종 이색직업을 소개하는 내용이 참 많더라고요.
“말도 안돼~ 저런 직업이 어딨어?” 싶다가도
진지하게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알면 알수록 신기한게 직업의 세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색직업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정말 재밌는 직업들이 많더라고요~
여러분께 살짝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돈 받고 귀 파드립니다!! 인도의 귀 파주는 직업
인도에 가면 돈을 받고 귀를 파주는 일을 업으로
삼은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꽤 아프게 파주지만, 한번 귀를 파고 나면.
그 묘한 카타르시스에 중독되어 다시 그들을 찾게 된다고 하더군요!ㅋ
이 직업은 어느새 인도 관광에서 경험해야 할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프로페셔널하게 귀를 파준다는 건
어떤 느낌일지 은근 궁금하네요~ -ㅅ-;;
부끄러움 해결사, 부끄러움 컨설턴트
<여러분의 부끄러움을 상담해드립니다(두둥)>
여러분은 부끄러움 많이 타시나요?
저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나
식당에서 반찬을 더 달라고 할 때(?)
유난히 부끄러움을 많이 탄답니다ㅋㅋ
그런데 이런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직업도 있었군요.
바로 부끄러움 컨설턴트입니다.
자산 관리를 해주는 컨설턴트도 아니고
부끄러움을 해결해 준다니~~
과연 어떤 방식으로 저의 28년 고민을 해결해 줄 지
컨설팅 한 번 받아 보고 싶네요~ㅋㅋ
(여러분은 부끄러움을 느낄 때 어떻게 하시나요-ㅂ-;;;?)
애완동물의 권익을 보호한다, 애완동물 전문 변호사
애완동물 키우시는 분들 많으시죠?
때론 친구처럼 때론 자식처럼 사랑을 주고 받는 애완동물!
미국에는 그런 애완동물들을 위한 변호사까지 있다고 하네요~
애완동물의 주인이 갑자기 죽었을 때
그 동물의 양육권이나 재산상속 문제를 주로 다룬다고 해요~
일반 변호사들과 마찬가지로 4년제 학사 졸업 후
3년간의 까다로운 로스쿨 과정을 밟아야 한다고 하니
애완동물 변호사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듬직하고 훤칠한 남자 보모, 매니
헐리우드 스타나 미국, 영국의 상류층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매니 (Manny)
흔히들 여자보모인 Nanny에 대해선 잘 알고 있지만
Manny에 대해선 생소하실 텐데요~
매니는 Man과 Nanny의 합성어로 남자보모란 뜻이지요^^
전통적으로 아이를 돌보는 일은
섬세한 여성의 영역이라고 생각해 왔지만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이며 놀아주기엔
아무래도 남자보모가 더 유리하겠지요?
조만간 tvN에서 이 매니라는 직업을 다룬
드라마를 방영할 예정이라고 하던데
서지석이 아이비리그 출신의
‘엘리트 매니’ 역할을 맡았다는 군요
실제로 매니는 단순히 아이를 돌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역할모델이 되어주기 때문에
셀러브리티들이나 부유층 사이에서
고학력 매니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고 하네요
평소에 서지석의 열렬한 팬인지라….^^ 이 드라마에서
남자보모 역할을 어떻게 소화해 낼지 너무 기대됩니다!
4월 13일 저녁 9시 첫 방송이라는데
앞으로 수요일, 목요일엔 무조건 칼퇴!!!
9시 땡~하면 TV앞에 앉아 본방사수 해야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생소한 직업에 속하지만
이렇게 매니라는 직업을 다룬 드라마까지 나오는 걸로 봐선
이제 우리 주변에서도 남자보모를 보게 될 날이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지요?^^
음~ 여기서 언급한 이색직업 외에도
다른 커플의 신혼여행지를 둘러보는 ‘신혼여행지 테스터’나
온천 물을 배달하는 일본의 ‘온천 배달부’ 등 다양한 직업이 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애완동물 변호사가 땡기는데
현실은 평범한 회사원이네요~^^
여러분은 어떤 직업을 갖고 계신가요?
특이한 직업을 갖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