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 지원하려고 한다. 자소서를 써야한다. 근데 쓸 게 하나도 없다. 절망적이다...OTL 이런 고민,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주체는 최고의 지원자만 뽑는다. 당연하다. 봉사단, 마케터, 탐방단 등등 같은 돈을 들인다면 좀 더 나은 사람, 좀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을 뽑는다. 최소 비용, 최대 효과. 이런 이유 때문에 한 번 하던 애들은 계속하고 못 하던 애들은 계속 못 한다. 하지만 잘하는 애들도 처음이 있었다. 처음은 쉬운 것, 경쟁이 없는 것이다. 이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1. 동호회, 동아리, 학회 활동 - 일부 단체들은 들어가기가 빡세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다. 2. 봉사활동 - 중, 고등학교 때하던 하던 봉사활동을 떠올리자. 봉사단체 또는 구청이나 동사무소의 사회복지 관련 부서에 찾아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하자. 아니면 집 근처의 고아원, 노인정, 장애우 시설에 찾아가도 된다. 3. 여행 - 필자는 2008년에 혼자서 1,800km 자전거 전국일주를 했는데 이 경험은 각종 프로그램에 지원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 4. 돈을 주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 - 워크캠프를 예로 들 수 있겠다. 워크캠프는 다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하는 봉사 + 놀이 프로그램인데 www.1.or.kr 또는 http://youth.unesco.or.kr 에 들어가면 신청할 수 있다. (워크캠프는 필자의 인생이 큰 전환점이 되었다. 그 정도로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나중에 이에 대해 자세히 쓰도록 하겠다.) 5. 강연회 또는 무경쟁 지원프로그램 - 기아체험? 등등 여러 가지 처음에는 이런 것들에 도전하자. 의지만 있으면 된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통해 경험을 쌓고 쓸거리를 만든다면 High 레베루의 프로그램을 정복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대.즐.법) 기본적인 쓸거리 만들기
프로그램에 지원하려고 한다.
자소서를 써야한다.
근데 쓸 게 하나도 없다.
절망적이다...OTL
이런 고민,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주체는 최고의 지원자만 뽑는다.
당연하다. 봉사단, 마케터, 탐방단 등등
같은 돈을 들인다면 좀 더 나은 사람, 좀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을 뽑는다.
최소 비용, 최대 효과.
이런 이유 때문에 한 번 하던 애들은 계속하고 못 하던 애들은 계속 못 한다.
하지만 잘하는 애들도 처음이 있었다.
처음은 쉬운 것, 경쟁이 없는 것이다.
이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1. 동호회, 동아리, 학회 활동
- 일부 단체들은 들어가기가 빡세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다.
2. 봉사활동
- 중, 고등학교 때하던 하던 봉사활동을 떠올리자.
봉사단체 또는 구청이나 동사무소의 사회복지 관련 부서에 찾아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하자.
아니면 집 근처의 고아원, 노인정, 장애우 시설에 찾아가도 된다.
3. 여행
- 필자는 2008년에 혼자서 1,800km 자전거 전국일주를 했는데
이 경험은 각종 프로그램에 지원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
4. 돈을 주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
- 워크캠프를 예로 들 수 있겠다.
워크캠프는 다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하는 봉사 + 놀이 프로그램인데
www.1.or.kr 또는 http://youth.unesco.or.kr 에 들어가면 신청할 수 있다.
(워크캠프는 필자의 인생이 큰 전환점이 되었다.
그 정도로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나중에 이에 대해 자세히 쓰도록 하겠다.)
5. 강연회 또는 무경쟁 지원프로그램
- 기아체험? 등등 여러 가지
처음에는 이런 것들에 도전하자. 의지만 있으면 된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통해 경험을 쌓고 쓸거리를 만든다면
High 레베루의 프로그램을 정복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