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톡된거임 ㅠ_ㅠ? 내 굴욕담으로 톡된거임?! 난생 처음 톡된게 이거임? 잠시 나 눈물 좀 닦고............ 당당하게 내 얼굴 올릴 용기는 안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 공개함:D www.cyworld.com/pinkkhk 그리고 베플 상다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여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떨결에 다른 사람 따라했다가 베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다연 이미 제 여자예요 이미 캐리비안 같이 가고 심심하면 만나서 영화보고 스사찍고 하는 사랑하는 사이임 상다홈피:D http://www.cyworld.com/sdyo3o 다시 태어나라던 언니 홈피 http://www.cyworld.com/najana1004 주변 사람 이쁘다고 약올린 광주 솔로 홈피 http://www.cyworld.com/elsrid_kor 톡되라고 빌면서 추천 하나 눌러준 광주 남자(솔ㅋ로ㅋ) http://www.cyworld.com/jentleho 다들 친해서 이런 소리 막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그래도 연애는 해봤다고 하신 분들 ㅠ_ㅠ 제대로 길게 정상적으로 연애한 적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브릿지라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도 차이고 솔로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도 눈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생 처음 톡의 영광을 날 구박해주신 어무니께 돌립니닼ㅋㅋㅋㅋㅋㅋ 어무니 그래도 싸랑해요 ♥ 다른 톡에 외모지상주의라고 비교당한 글이 올라왔길래 ㅋㅋㅋ 제 굴욕도 올려봄 ㅠㅠ 실은 톡톡쓰기 찾느라 한참 헤맸어요 헤매는 동안 다 까먹은 듯 ^.^ 으하하 일단 생각나는대로 써봄 일단 글쓴이는 짧고 굵고 못난 남자들에게 거부당하는 그런 뇨자임 여자들이 데리고 다니기 좋아함 ^.^ 나님 옆에선 누구든 S라인 이쁜이가 될 수 있음. 1. 남자친구 그런데도 불구하고 일단 남친이 있던 적은 몇 번 있음. 그런데 남자친구가 매번 귀엽다 귀엽다 하면서 다른 여자한테만 이쁘다 하는 거임 빡챠서 물어봄. " 오빤 왜 다른 여자한테만 이쁘다고 해? ^.^ " 난 이렇게 말하면 응 너도 이뻐 정도는 해줄 줄 알았음 그래도 우리에겐 콩깍지란게 있지 않음? " 너한텐 도저히 이쁘다곤 말 못하겠어. 그냥 귀엽다고 하자. " 2. 엄마1 우리 어머님, 굉장히 귀여우심 딸이랑 초특급 친밀도를 가지고 계심. 내 고민 상담 다 들어주시는 우리 마미. 집에 내려갈 때마다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 넌 어째 갈수록 더 못생겨지냐 " 아 어무니 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어무니, 예전에 고등학생일 때 같이 TV를 시청 중이었음. 오나미가 나왔음. " 쟤는... 너만큼 못생겼다 딸 "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엄마 딸 조정린 닮았단 소리까지밖에 안들었어요 ㅠㅠㅠ 그러지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어무니는 김연아나 예쁜 연예인들을 볼 때마다 정말 날 번갈아 보며 깊은 한숨을 쉬심 ^.^;; 3. 엄마2 한번은 집에 내려갔을 때 뒹굴면서 마미와 대화 중 왜이리 혼자 몇 년 살더니 자신감이 급감했냐고 뭐라 하심 " 엄마가 맨날 못생겼다고 구박해서 그래. " 라고 했더니 우리 어무니, 내 손 고이 붙잡고 우심 " 미안해 딸, 엄마가 정말 많이 미안해 " 난 엄마가 나한테 그렇게 말해서 미안하다고 그냥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니까 그냥 한 말이었다고 해주시는 줄 알았음 " 엄마가 이렇게 낳아놔서 미안해....... 엄마도 딸 이렇게 낳아놓고 싶지 않았어. 엄마 정말 예쁜 딸 낳고 싶었어. 이렇게 생긴 딸 낳을지 몰랐어....." 우리 어머니, 꼭 어떻게 해서든 내 눈만큼은 수술해주신다고 약속하셨음........ 하아........ 눈만 고친다고 해결될 게 아닌데 엄마........ 4. 엄마3 왜 자꾸 엄마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우리 엄만 진심임 ㅠㅠ 항상 정말 장난말로 나한테 못생겼다고 하는게 아님 ㅠㅠ 우리 엄마, 나 공모전 상 타 왔을 때도, 학교 붙었을 때도, 취업했을 때도 ' 응 잘했네 우리딸 ' 정도였는데 정말 제일 기뻐했을 때는 엄마가 전화했을 때 뭐하냐길래 살뺀다고 운동가고 있다 했을 때임. 정말 레알 기뻐하시면서 엄마가 방해하면 안되지!! 얼른 전화 끊을게! 우리딸 열심히 해! 라고 뚝 그랬던 우리 엄마, 나와 길을 걷고 있을 때였음. 성형외과 광고였나 무슨 전단지에 못생겼다고 강조된 사진이 있었음 내가 그거 보고 입 떼려는 순간 우리 엄마 정색하시면서 진지한 눈빛으로 말씀하심. " 딸, 넌 다른 사람 생긴걸로 뭐라 하면 안돼. 너한테 그런 소리 들으면 그 사람은 기분이 어떻겠니. " 5. 친한 오빠 며칠 전, 가장 친한 오빠가 내 싸이에서 친구들 사진을 보더니 한 마디 굵게 던짐. " 정말 옛 말 하나도 틀린 거 없는 거 같아. 못생긴 애 주변에 예쁜 애들이 많다는 거. " 오빠 거울 보고 말하자고 열폭해드림. 6. 남친2 나 좋다고 따라다녀서 만났던 남자친구 주변에 이쁜 친구랑 친한 동생 소개해주자 마자 걔 좋다고 떠난 애가 4명임. ^.^ 우와 난 그냥 브릿지 7. 패완얼 난 매우 내 개성이 뚜렷한 여자임 ^.^ 그냥 남들 시선 의식 안하고 내 맘대로 입는데 가~~~~~~끔 그런걸 곱게 봐주는 분들이 있음. (전)남자친구 일하던 가게에 놀러갔는데 친한 손님이 " 참 센스있으세요" 라고 함 그 옆에서 다른 오빠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함. " 하지만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건 레알 ㅇㅇ " 내 패션은 평생 완성될 수 없다고 함 ^.^ 8. 나도 이뻐지고 싶어 이쁜 언니들 보다가 짱 친한 언니한테 문득 이런 카톡을 날림 " 언니 나도 이뻐지고 싶어 " 시크한언니 답장 " 다시 태어나 " 아 일단 생각나는 것만 써봤는데 톡톡쓰기 찾다가 다 까먹음. 아 마무리 어케함 ? 뿅 1432
못생겼다고 구박받는 뇨자 ㅠㅠ 더러운 외모지상주의ㅠ
엄마 나 톡된거임 ㅠ_ㅠ?
내 굴욕담으로 톡된거임?!
난생 처음 톡된게 이거임?
잠시 나 눈물 좀 닦고............
당당하게 내 얼굴 올릴 용기는 안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 공개함:D
www.cyworld.com/pinkkhk
그리고 베플 상다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여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떨결에 다른 사람 따라했다가 베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다연 이미 제 여자예요
이미 캐리비안 같이 가고 심심하면 만나서 영화보고 스사찍고 하는 사랑하는 사이임
상다홈피:D
http://www.cyworld.com/sdyo3o
다시 태어나라던 언니 홈피
http://www.cyworld.com/najana1004
주변 사람 이쁘다고 약올린 광주 솔로 홈피
http://www.cyworld.com/elsrid_kor
톡되라고 빌면서 추천 하나 눌러준 광주 남자(솔ㅋ로ㅋ)
http://www.cyworld.com/jentleho
다들 친해서 이런 소리 막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그래도 연애는 해봤다고 하신 분들 ㅠ_ㅠ
제대로 길게 정상적으로 연애한 적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브릿지라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도 차이고 솔로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도 눈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생 처음 톡의 영광을
날 구박해주신 어무니께 돌립니닼ㅋㅋㅋㅋㅋㅋ
어무니 그래도 싸랑해요 ♥
다른 톡에 외모지상주의라고 비교당한 글이 올라왔길래 ㅋㅋㅋ
제 굴욕도 올려봄 ㅠㅠ
실은 톡톡쓰기 찾느라
한참 헤맸어요
헤매는 동안 다 까먹은 듯 ^.^ 으하하
일단 생각나는대로 써봄
일단 글쓴이는 짧고 굵고 못난 남자들에게 거부당하는 그런 뇨자임
여자들이 데리고 다니기 좋아함 ^.^ 나님 옆에선 누구든 S라인 이쁜이가 될 수 있음.
1. 남자친구
그런데도 불구하고 일단 남친이 있던 적은 몇 번 있음.
그런데 남자친구가 매번 귀엽다 귀엽다 하면서 다른 여자한테만 이쁘다 하는 거임
빡챠서 물어봄.
" 오빤 왜 다른 여자한테만 이쁘다고 해? ^.^ "
난 이렇게 말하면 응 너도 이뻐 정도는 해줄 줄 알았음
그래도 우리에겐 콩깍지란게 있지 않음?
" 너한텐 도저히 이쁘다곤 말 못하겠어. 그냥 귀엽다고 하자. "
2. 엄마1
우리 어머님, 굉장히 귀여우심
딸이랑 초특급 친밀도를 가지고 계심.
내 고민 상담 다 들어주시는 우리 마미.
집에 내려갈 때마다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 넌 어째 갈수록 더 못생겨지냐 "
아 어무니 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어무니, 예전에 고등학생일 때 같이 TV를 시청 중이었음.
오나미가 나왔음.
" 쟤는... 너만큼 못생겼다 딸 "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엄마 딸 조정린 닮았단 소리까지밖에 안들었어요 ㅠㅠㅠ
그러지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어무니는 김연아나 예쁜 연예인들을 볼 때마다
정말 날 번갈아 보며 깊은 한숨을 쉬심 ^.^;;
3. 엄마2
한번은 집에 내려갔을 때 뒹굴면서 마미와 대화 중
왜이리 혼자 몇 년 살더니 자신감이 급감했냐고 뭐라 하심
" 엄마가 맨날 못생겼다고 구박해서 그래. "
라고 했더니 우리 어무니,
내 손 고이 붙잡고 우심
" 미안해 딸, 엄마가 정말 많이 미안해 "
난 엄마가 나한테 그렇게 말해서 미안하다고
그냥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니까 그냥 한 말이었다고 해주시는 줄 알았음
" 엄마가 이렇게 낳아놔서 미안해.......
엄마도 딸 이렇게 낳아놓고 싶지 않았어.
엄마 정말 예쁜 딸 낳고 싶었어.
이렇게 생긴 딸 낳을지 몰랐어....."
우리 어머니, 꼭 어떻게 해서든 내 눈만큼은 수술해주신다고 약속하셨음........
하아........ 눈만 고친다고 해결될 게 아닌데 엄마........
4. 엄마3
왜 자꾸 엄마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우리 엄만 진심임 ㅠㅠ
항상 정말 장난말로 나한테 못생겼다고 하는게 아님 ㅠㅠ
우리 엄마, 나 공모전 상 타 왔을 때도, 학교 붙었을 때도, 취업했을 때도
' 응 잘했네 우리딸 ' 정도였는데 정말 제일 기뻐했을 때는
엄마가 전화했을 때 뭐하냐길래 살뺀다고 운동가고 있다 했을 때임.
정말 레알 기뻐하시면서 엄마가 방해하면 안되지!! 얼른 전화 끊을게! 우리딸 열심히 해! 라고 뚝
그랬던 우리 엄마, 나와 길을 걷고 있을 때였음.
성형외과 광고였나 무슨 전단지에 못생겼다고 강조된 사진이 있었음
내가 그거 보고 입 떼려는 순간
우리 엄마 정색하시면서 진지한 눈빛으로 말씀하심.
" 딸, 넌 다른 사람 생긴걸로 뭐라 하면 안돼.
너한테 그런 소리 들으면 그 사람은 기분이 어떻겠니. "
5. 친한 오빠
며칠 전, 가장 친한 오빠가 내 싸이에서 친구들 사진을 보더니 한 마디 굵게 던짐.
" 정말 옛 말 하나도 틀린 거 없는 거 같아. 못생긴 애 주변에 예쁜 애들이 많다는 거. "
오빠 거울 보고 말하자고 열폭해드림.
6. 남친2
나 좋다고 따라다녀서 만났던 남자친구
주변에 이쁜 친구랑 친한 동생 소개해주자 마자
걔 좋다고 떠난 애가 4명임.
^.^ 우와
난 그냥 브릿지
7. 패완얼
난 매우 내 개성이 뚜렷한 여자임 ^.^
그냥 남들 시선 의식 안하고 내 맘대로 입는데
가~~~~~~끔 그런걸 곱게 봐주는 분들이 있음.
(전)남자친구 일하던 가게에 놀러갔는데
친한 손님이 " 참 센스있으세요" 라고 함
그 옆에서 다른 오빠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함.
" 하지만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건 레알 ㅇㅇ "
내 패션은 평생 완성될 수 없다고 함 ^.^
8. 나도 이뻐지고 싶어
이쁜 언니들 보다가 짱 친한 언니한테 문득 이런 카톡을 날림
" 언니 나도 이뻐지고 싶어 "
시크한언니 답장
" 다시 태어나 "
아 일단 생각나는 것만 써봤는데
톡톡쓰기 찾다가 다 까먹음.
아 마무리 어케함 ?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