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에 힘입어 3등과 7등을 동시에 !!!!!!!!!!!!!!!! 하 복숭인 정말 복덩이구나 너무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기분이 너무너무너무 좋아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바로밑에 그 유명한 앙팡님도 계시고 괜히 영광 ㅋㅋㅋㅋㅋㅋㅋㅋ 앙팡님 전 앙팡님 팬인데 제 톡 보시나요?.........안보시는구나 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숫자가 3이랑 7인데 내일 좋은일이 생길것 같으네요 동영상이 자꾸만 안나오네요 하.......... 이번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동영상인데 ====================================================================== 안녕하세요 복숭이오빠에요 ^^ 댓글 다 잘읽어 봤구요 복숭이 이후로 제 일상이 이렇게 즐거워지게 만들어준 판이 정말 고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연애하는것처럼 자꾸 톡 쓰고 싶고 그냥 그렇네요... 하하 이게 다 여러분이 주신 관심덕분입니다~~~ 감사하모니 댓글에 답변?이랄거까진 없지만 아무튼 몇분만 거론해서 말씀드릴게요 ㅋㅋㅋ 178女 - 낯익은 닉네임이라 싸이 놀러갔는데 일촌공개인데다가 비회원은 방명록도 못쓰네요 ^^ 흔적남기고 싶었는데 충고한마디 - 어떻게 재미를 유도하죠..? 저희집은 맨날 교육시킨답시고 밥 그릇에 퍼논다음에 못먹게 하고 손 내놓는거 교육시키다가 한참후에 먹게 하는데........... 어쩌죠 붕글붕글 - 복숭이 이름 진짜 괜찮지 않아요? 다음 애완동물은 복숭이로 지어보세요 ㅋㅋㅋ 입에 착착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숭이 혼날때 심정을 같이 느끼셨다니 몰입이 잘되셨나봐요..^^ 까도녀 - 무슨 댓글에서 사투리가 이마이도 묻어나노 내 사투리쓰는 여자 보믄 미쳐분다 아주 (3편 베플) 끼얄 - 그..... 사진이 없어서 그렇지 복숭이도 슬리퍼에.....^^ 샤..샤당해 - ㅋㅋㅋㅋㅋ 대체 이런사진들은 어디서들 이렇게 구하시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슝쨔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사람인냥 오리발 댓글 남기실때 닉네임 바꿔서 하니까 같은분인줄 몰랐어요 싸이 들어가보고 아 봐주셨던분이구나 했네요 ^^ 아아아 - 먹을걸로 뭐라하셨던님 ㅋㅋ 마음에 담아뒀다기보다 이런데 글 잘못썼다가 악플 시달리면 슬플거 같아서 말 조심한거에요 밝고맑은 - 눈에 익는 닉네임이시네요 ^^ 고맙습니다~ kiki - 아뇨 아닙니다 ㅋㅋㅋ 사랑이맘 - 아!!!!!!! 이번에 복숭이 사랑이같은 밝은 옷 사줘야지 ㅋㅋ 봄도 됐응게 콩치 - 리고라는 고양이를 키우시는 콩치님 싸이보니까 해외를 참 많이 다니셨나봐요 저도 외국을 꼭 가려고 머릿속으로 구상중인데 아직 먼얘기지만... 리고랑 해외여행 톡좀 써서 링크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 글 보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하하 찌나 - 추천 감사드려요 ^^ 깨무러주구시퍼 - 제가 지금은 밤낮이 바뀐 일을 안하는데요 완전 애기였을때는 한달정도 밤에는 부모님이 계셨고 낮에는 제가 있었으니까 완전히 혼자있던 시간은 얼마 없었어요 ㅋㅋㅋ 근데 그 이후로는 출근시간부터 저녁때까지 쭉 혼자였답니다 크게 말썽도 안부리는 성격이어서 집들어오면 똥오줌 갈겨논거 말고는 큰 문제 없었네요 애가 혼자 배고파할까봐 누가 됐든 서둘러서 귀가하긴 했었죠~ ^^ 26세女 - 오빠...아니에요 저 많이 늙은거 같나요...하하 사람들이 너무 사진이랑 동영상만 봐서 괜히 글 길게 써서 사람들이 뒤로가기 누르고 나갈까봐 혼자 걱정스러워서 ㅋㅋㅋㅋㅋ 스크롤 부담 줄여본건데....... 길게 써도 괜찮나요? ㅋㅋㅋ 복숭이 옷이 배꼽티가 됐으니 얼른 사주시라던 분들 ㅋㅋㅋㅋㅋ 이번글도 큰 관심 받으면 제가 꼭 옷 사입히고 신상찍어 올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변훈련에 대한 도움글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ㅋㅋㅋ 근데 전 이미 님들이 안좋다는 방법데로만 했네요... 한참뒤에 발견해서 그때 혼낸다거나 뭐 그런거... 됐어요 어차피 곧 이사도 갈거같은데 그때 새로운환경에서 제대로 하면 잘 알아 듣겠죠????????ㅋㅋㅋ 간식 안좋다고 써주신분들이 많네요 어떡하죠 엄마랑 저번에 마트가서 저거 왕창 사놓은건데.......... 다들 안좋다니까 주지말아야겠죠? 내가 먹어야겄어 아참 복숭이가 처음 1편이랑 다르게 너무 폭풍성장했다는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쓰는 사이에 복숭이가 저렇게 큰게 아니구요 복숭이는 지금 현재 귀가 날아가는 상태로 큰지 꽤 된거구요 처음에 쓴글들이 어릴때 사진을 제가 끄집어내서 그런거랍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렇게 생각해주세요 오늘은 아마 복숭이 애깃적 모습이 소개 될듯.. =====================================음슴================================ 복숭이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 몇개 있음 그 중 하나는 가오리 모양처럼생긴 인형인데 이 인형은 누르면 뾱뾱하는 소리가 남 처음엔 별 관심 없다가 소리가 난다는걸 알고는 관심폭발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소개글이 길어서 지루했을 여러분을 위해 본문동영상 잽싸게 하나 투척하겠음 볼륨 낮춰주시기 바람 인형소리가 정말 큼 ㅋㅋㅋ 저때는 단지 저렇게 쫓아다니고 그럴뿐이었음 근데 저러고 며칠뒤에 안방에서 자꾸 내방에서 컴퓨터 하는데 안방에서 엄마가 뾱뾱이로 복숭이를 놀리는거임 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컴퓨터를 쭉 했는데 너무한다 싶을정도로 오랫동안 뾱뾱거리는거임 듣기도 거슬리고 해서 그만 좀 하라니까 엄마가 나 아니야!!!!!! 라며 억울해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봤더니 복숭이가 지 스스로 물었다 놨다 하면서 뾱뾱소리를 내는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 모습도 잡아놨어야 되는데 너무 아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었다 놨다 물었다 놨다 그리고 또 하나 좋아하는 장난감은 그냥 농구공 모양의 인형임 이건 뭐 물어도 아무 반응도 없고 한데 그냥 물컹물컹하니 이갈이할때 간지럼 해소용으로 딱 맘에 들었었나봄 그래서 한창 이갈이할때구나 싶어서 복숭이 집에 혼자 두고 외출할때면 저 농구공이랑 뾱뾱이 인형을 꼭 마루에 투척해주고 감 ㅋㅋㅋ 근데 복숭이는 누군가 문밖으로 나갈때면 지가 먼저 나가서 문이 열릴때까지 문앞에서 앉아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치 지 혼자 두지 말라는것처럼........... 진짜 한동안은 너무 안쓰러워서 문열고 한참이나 못나간적도 있었음..... 이쯤에서 또 NBA복숭이 소개해드리겠음 욕심도 많으시지 복숭이는 저거 말고도 갖고 놀거나 물던게 참 많았음 근데 정말 다행인건 다른강아지들처럼 신발을 물어뜯거나 벽지를 뜯거나 집에 해가 되는 일은 하지 않았음 아!!! 내 충전기 내 충전기 꼬다리부분을 질겅질겅 며칠이나 씹어댄 바람에 충전이 가끔씩 불량되더니 어느날부터는 아예 안되기 시작함.........^^ 폰이 대세를 따른 스마트폰이라 (전역한 자들의 로망 스마트폰) 가족들 충전기를 쓸수도 없었음 결국 새로 하나 장만했는데 전이랑 똑같이 방바닥에 충전기가 늘어져있는데도 이번엔 입도 안갖다 댐 ㅋㅋㅋㅋㅋㅋ 거참 오빠 지갑사정 생각해줄줄 아는 경제적능력을 갖춘 복숭이임 책상 맨 아랫서랍 나무손잡이도 완전 갉아 먹어버려서 거의 나사만 남은거 빼고는 집안에 피해가 될만한 버릇은 없었음 정말 복숭이는 여러가지로 사랑받아 마땅하고 사랑스러워 죽어버릴거같은 매력숭이임 사실 지금 아빠생일파티를 하려고 가족들이 모여있는데 난 톡이 너무 쓰고 싶어서 얼른 밥먹고 혼자 컴터를 하는중이었음 아까부터 간다고 재촉했는데 지금 나 이러고 있는 와중에 자기들끼리 인사하고 나가는중임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울아빠 지금 술마셔서 운전할사람 나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난 지금 당장 가봐야만 해서 나중에 다시 수정을 하든 다음편을 쓰든 하겠음 추천 해주실꺼임????????? 34
[5] 우리집 활력소 복숭이를 소개합니다
성원에 힘입어 3등과 7등을 동시에 !!!!!!!!!!!!!!!!
하 복숭인 정말 복덩이구나
너무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기분이 너무너무너무 좋아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바로밑에 그 유명한 앙팡님도 계시고 괜히 영광
ㅋㅋㅋㅋㅋㅋㅋㅋ 앙팡님 전 앙팡님 팬인데 제 톡 보시나요?.........안보시는구나 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숫자가 3이랑 7인데
내일 좋은일이 생길것 같으네요
동영상이 자꾸만 안나오네요
하.......... 이번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동영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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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숭이오빠에요 ^^
댓글 다 잘읽어 봤구요
복숭이 이후로 제 일상이 이렇게 즐거워지게 만들어준 판이 정말 고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연애하는것처럼 자꾸 톡 쓰고 싶고 그냥 그렇네요... 하하
이게 다 여러분이 주신 관심덕분입니다~~~ 감사하모니
댓글에 답변?이랄거까진 없지만 아무튼 몇분만 거론해서 말씀드릴게요 ㅋㅋㅋ
178女 - 낯익은 닉네임이라 싸이 놀러갔는데 일촌공개인데다가 비회원은 방명록도 못쓰네요 ^^ 흔적남기고 싶었는데
충고한마디 - 어떻게 재미를 유도하죠..? 저희집은 맨날 교육시킨답시고 밥 그릇에 퍼논다음에 못먹게 하고 손 내놓는거 교육시키다가 한참후에 먹게 하는데........... 어쩌죠
붕글붕글 - 복숭이 이름 진짜 괜찮지 않아요? 다음 애완동물은 복숭이로 지어보세요 ㅋㅋㅋ 입에 착착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숭이 혼날때 심정을 같이 느끼셨다니 몰입이 잘되셨나봐요..^^
까도녀 - 무슨 댓글에서 사투리가 이마이도 묻어나노 내 사투리쓰는 여자 보믄 미쳐분다 아주
(3편 베플) 끼얄 - 그..... 사진이 없어서 그렇지 복숭이도 슬리퍼에.....^^
샤..샤당해 - ㅋㅋㅋㅋㅋ 대체 이런사진들은 어디서들 이렇게 구하시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슝쨔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사람인냥 오리발
댓글 남기실때 닉네임 바꿔서 하니까 같은분인줄 몰랐어요 싸이 들어가보고 아 봐주셨던분이구나 했네요 ^^
아아아 - 먹을걸로 뭐라하셨던님 ㅋㅋ 마음에 담아뒀다기보다 이런데 글 잘못썼다가 악플 시달리면 슬플거 같아서 말 조심한거에요
밝고맑은 - 눈에 익는 닉네임이시네요 ^^ 고맙습니다~
kiki - 아뇨 아닙니다 ㅋㅋㅋ
사랑이맘 - 아!!!!!!! 이번에 복숭이 사랑이같은 밝은 옷 사줘야지 ㅋㅋ 봄도 됐응게
콩치 - 리고라는 고양이를 키우시는 콩치님 싸이보니까 해외를 참 많이 다니셨나봐요 저도 외국을 꼭 가려고 머릿속으로 구상중인데 아직 먼얘기지만... 리고랑 해외여행 톡좀 써서 링크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 글 보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하하
찌나 - 추천 감사드려요 ^^
깨무러주구시퍼 - 제가 지금은 밤낮이 바뀐 일을 안하는데요 완전 애기였을때는 한달정도 밤에는 부모님이 계셨고 낮에는 제가 있었으니까 완전히 혼자있던 시간은 얼마 없었어요 ㅋㅋㅋ
근데 그 이후로는 출근시간부터 저녁때까지 쭉 혼자였답니다
크게 말썽도 안부리는 성격이어서 집들어오면 똥오줌 갈겨논거 말고는 큰 문제 없었네요 애가 혼자 배고파할까봐 누가 됐든 서둘러서 귀가하긴 했었죠~ ^^
26세女 - 오빠...아니에요 저 많이 늙은거 같나요...
하하
사람들이 너무 사진이랑 동영상만 봐서 괜히 글 길게 써서 사람들이 뒤로가기 누르고 나갈까봐 혼자 걱정스러워서 ㅋㅋㅋㅋㅋ 스크롤 부담 줄여본건데....... 길게 써도 괜찮나요? ㅋㅋㅋ
복숭이 옷이 배꼽티가 됐으니 얼른 사주시라던 분들 ㅋㅋㅋㅋㅋ
이번글도 큰 관심 받으면 제가 꼭 옷 사입히고 신상찍어 올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변훈련에 대한 도움글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ㅋㅋㅋ
근데 전 이미 님들이 안좋다는 방법데로만 했네요...
한참뒤에 발견해서 그때 혼낸다거나 뭐 그런거...
됐어요 어차피 곧 이사도 갈거같은데 그때 새로운환경에서
제대로 하면 잘 알아 듣겠죠????????ㅋㅋㅋ
간식 안좋다고 써주신분들이 많네요
어떡하죠 엄마랑 저번에 마트가서 저거 왕창 사놓은건데..........
다들 안좋다니까 주지말아야겠죠?
내가 먹어야겄어
아참 복숭이가 처음 1편이랑 다르게 너무 폭풍성장했다는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쓰는 사이에 복숭이가 저렇게 큰게 아니구요
복숭이는 지금 현재 귀가 날아가는 상태로 큰지 꽤 된거구요
처음에 쓴글들이 어릴때 사진을 제가 끄집어내서 그런거랍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렇게 생각해주세요 오늘은 아마 복숭이 애깃적 모습이 소개 될듯..
=====================================음슴================================
복숭이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 몇개 있음
그 중 하나는 가오리 모양처럼생긴 인형인데 이 인형은 누르면 뾱뾱하는 소리가 남
처음엔 별 관심 없다가 소리가 난다는걸 알고는 관심폭발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소개글이 길어서 지루했을 여러분을 위해 본문동영상 잽싸게 하나 투척하겠음
볼륨 낮춰주시기 바람 인형소리가 정말 큼 ㅋㅋㅋ
저때는 단지 저렇게 쫓아다니고 그럴뿐이었음
근데 저러고 며칠뒤에 안방에서 자꾸 내방에서 컴퓨터 하는데
안방에서 엄마가 뾱뾱이로 복숭이를 놀리는거임
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컴퓨터를 쭉 했는데
너무한다 싶을정도로 오랫동안 뾱뾱거리는거임
듣기도 거슬리고 해서 그만 좀 하라니까
엄마가 나 아니야!!!!!! 라며 억울해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봤더니 복숭이가 지 스스로 물었다 놨다 하면서 뾱뾱소리를 내는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 모습도 잡아놨어야 되는데 너무 아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었다 놨다 물었다 놨다
그리고 또 하나 좋아하는 장난감은 그냥 농구공 모양의 인형임
이건 뭐 물어도 아무 반응도 없고 한데 그냥 물컹물컹하니
이갈이할때 간지럼 해소용으로 딱 맘에 들었었나봄
그래서 한창 이갈이할때구나 싶어서 복숭이 집에 혼자 두고 외출할때면
저 농구공이랑 뾱뾱이 인형을 꼭 마루에 투척해주고 감 ㅋㅋㅋ
근데 복숭이는 누군가 문밖으로 나갈때면 지가 먼저 나가서 문이 열릴때까지
문앞에서 앉아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치 지 혼자 두지 말라는것처럼........... 진짜 한동안은 너무 안쓰러워서 문열고 한참이나
못나간적도 있었음.....






이쯤에서 또 NBA복숭이 소개해드리겠음
욕심도 많으시지
복숭이는 저거 말고도 갖고 놀거나 물던게 참 많았음
근데 정말 다행인건 다른강아지들처럼 신발을 물어뜯거나
벽지를 뜯거나 집에 해가 되는 일은 하지 않았음
아!!! 내 충전기
내 충전기 꼬다리부분을 질겅질겅 며칠이나 씹어댄 바람에
충전이 가끔씩 불량되더니 어느날부터는 아예 안되기 시작함.........^^
폰이 대세를 따른 스마트폰이라 (전역한 자들의 로망 스마트폰) 가족들 충전기를 쓸수도 없었음
결국 새로 하나 장만했는데 전이랑 똑같이 방바닥에 충전기가 늘어져있는데도
이번엔 입도 안갖다 댐 ㅋㅋㅋㅋㅋㅋ 거참 오빠 지갑사정 생각해줄줄 아는 경제적능력을 갖춘 복숭이임
책상 맨 아랫서랍 나무손잡이도 완전 갉아 먹어버려서 거의 나사만 남은거 빼고는
집안에 피해가 될만한 버릇은 없었음
정말 복숭이는 여러가지로 사랑받아 마땅하고 사랑스러워 죽어버릴거같은 매력숭이임
사실 지금 아빠생일파티를 하려고 가족들이 모여있는데
난 톡이 너무 쓰고 싶어서 얼른 밥먹고 혼자 컴터를 하는중이었음
아까부터 간다고 재촉했는데 지금 나 이러고 있는 와중에 자기들끼리 인사하고 나가는중임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울아빠 지금 술마셔서 운전할사람 나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난 지금 당장 가봐야만 해서 나중에 다시 수정을 하든 다음편을 쓰든 하겠음
추천 해주실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