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또 열화와 같은 성원 감사드리며..ㅠ 글이 남들보다 조금 느려서 ㅈㅅ 해여;; 바쁜 티내는건 아니지만~ 머 여튼 최대한 빨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군대에서는 진짜 누구나 다 귀신 한번쯤은 보는것같아여ㅋ 저도 군대가서 무서운얘기 많이들었습니다 자 이번에는 인셉션!! 제가 중학교3학년 때 꿨던 아직도 잊을 수 없는...작년에도 한번 올린적있는데 반응 나름 좋았었던.. 꿈얘기..시작합니다~ 무섭다기보다는...재밌고...신기하실꺼에여ㅋㅋ 근데 과장 2%만 하고 진짜 모두 리얼이고 실화이오니 잘부탁드려여 시작합니다^^ 형광등 불끄고...조용한 목소리로 갈께..친구들.... --------------------------------------------------------------------------------------------- 혹시 같은 꿈 꿔본적있어? 지금 하는 내 꿈 얘기는 평생에 잊지못할 내 악몽이자 같은 꿈을 꾼 이야기야... 조금 길 수도 있으니 잘 들어봐~ 중학교 3학년 때였어.. 아마 오래전이니 2001년정도 됐으려나? 봄이었던 것 같아 어김없이 난 편하게 누워서 잤어~ 근데 그거 알아? 꿈이 너무 생생하면 꿈인줄 현실인줄 구분 못하는거... 그 날 꿨던 꿈은 바로 현실 같이 너무 생생한 꿈이었어..처음엔 그게 다 현실인줄 알았어 어쨌든 꿈은 뭐냐면 아빠 차를 타고 시골에 가고있었어 물론 엄마랑 누나랑 함께 말이야.. 꿈은 원래 중간쯤부터 기억하자나? 그렇게 시골에 가고 있는데 밤이 되어서야 도착했어. 그런데 이게 왠걸.. 마치 빨리감기 하는 것처럼 아빠,엄마,누나가 잽싸게 내려서 먼저 들어가는거야.... 나는 순간 당황해서 " 아.뭐야..같이가!!" 하고 차에서 내려서 대문을 열었어...그런데.... 없는거야.... 아빠, 엄마, 누나가.. 없는거야!! 그렇게 빨리감기처럼 먼저 들어갔다고 해도 시골이라 마당도 넓은데 집 들어가는데 거리도 있고.. 보여야 할 사람들이 없는거지~ 난 일단 그게 현실인 줄 알았으니깐... ' 이상하다..어디갔지? 엄마!! 아빠!! 누나!! ' 이러며 찾았지...그런데...대문을 열고 바로 왼쪽에 농기구 같은거 있는 영화 이끼에서 공동창고로 쓴다는 뭐 그거 비슷한 쇠로 된 문으로 되있는 창고가 있는데 거기가 반쯤 열려있는거야!! 순간 ' 아 가족들이 저기부터 뭐 꺼내려고 들어갔구나' 그런 바보같은 생각을 가지고..(왜냐면 현실인 줄 알았으니깐, 사람이 그리 쉽게 사라질리 없자나) 조심스레 창고 문을 열었어..그런데.. . . . . . . .휘익~~~~~~~~~ 뭔가 하얀게 내 눈앞으로 확 오는거야~ 그리고나서... " 으아악!!" 하며 꿈에서 깼어... 에이 뭐야 현실인 줄 알았는데 꿈이었자나..근데 생생하다.. 이렇게 생각하며 시간은 새벽 2시정도 되었었고 다시 졸려서 눈을 감고 잤어... 근데...눈을 뜨니 창고인거야!!! 알겠어?? 꿈이 이어진거야.. 꿈속에서 아마 기절을 한것같은데 다시 자고 눈을 뜨니깐 창고인거야....깜깜한 한밤중.. 간혹 귀뚜라미 소리 등 곤충소리도 조금은 들리는.... 난 약간 어리버리 끼가 있어서 처음엔 이게 뭐지? 하다가 나중에 이게 꿈이 이어진걸 알았어..그리고 무서워서 빨리 나가야겠다 싶을 타이밍에.... 갑자기 등 뒤에서 누군가 나를 보고있는 확실한 느낌이 들면서 소름이 쫙 돋는거야... 에이 어차피 꿈이니깐 용기를 내어서 뒤를 돌아봤는데... 왠 30대 초반의 너무 창백한 ..옷은 하얀색 베옷같은 걸 입은.. 귀신이 서있는거야.. 귀신이라 어떡게 단정지었냐면....얼굴 반쪽이...깨져있었어.....너무 끔찍한.. 사고사해서 죽은 시체같은 모습??... 난 보는 순간 비명을 질렀지!! " 으아아아아악!!" 그리고 밀쳐질진 모르겠지만 그 귀신을 밀치고 냅따 대문 밖으로 나가려했어 다행이 귀신은 신기하게도 밀쳐졌고 대문 밖으로 나가고 몇걸음 안되서 진짜 잠이 깼어 아침이 된거야... 불안도 했지만...개꿈이겠지 했고 열심히 학교 갔다오고 그날 하루도 재밌었고 아무문제 없는 하루였어.. 나는 싱글벙글 그렇게 좋은 하루를 보낸 뒤 망설임 없이 이부자리에 누웠어.. 그리고 잠이 들었지....근데... . . . . 아빠차를 타고 아빠, 엄마, 누나랑 시골에 가고 있었어.................. ------------------------------------------------------------------------------------------ 길어서 짤할께요...ㅈㅅ..ㅠㅋ 인셉션은 좀 나눠서 올릴께여ㅋㅋㅋ 5
○ 인셉션이 실화라면?part1
아..또 열화와 같은 성원 감사드리며..ㅠ 글이 남들보다 조금 느려서 ㅈㅅ 해여;;
바쁜 티내는건 아니지만~ 머 여튼 최대한 빨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군대에서는 진짜 누구나 다 귀신 한번쯤은 보는것같아여ㅋ 저도 군대가서 무서운얘기 많이들었습니다
자 이번에는 인셉션!! 제가 중학교3학년 때 꿨던 아직도 잊을 수 없는...작년에도 한번 올린적있는데
반응 나름 좋았었던.. 꿈얘기..시작합니다~
무섭다기보다는...재밌고...신기하실꺼에여ㅋㅋ 근데 과장 2%만 하고 진짜 모두 리얼이고 실화이오니
잘부탁드려여 시작합니다^^
형광등 불끄고...조용한 목소리로 갈께..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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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같은 꿈 꿔본적있어? 지금 하는 내 꿈 얘기는 평생에 잊지못할 내 악몽이자 같은 꿈을 꾼
이야기야... 조금 길 수도 있으니 잘 들어봐~
중학교 3학년 때였어.. 아마 오래전이니 2001년정도 됐으려나? 봄이었던 것 같아 어김없이 난 편하게
누워서 잤어~
근데 그거 알아? 꿈이 너무 생생하면 꿈인줄 현실인줄 구분 못하는거...
그 날 꿨던 꿈은 바로 현실 같이 너무 생생한 꿈이었어..처음엔 그게 다 현실인줄 알았어 어쨌든
꿈은 뭐냐면 아빠 차를 타고 시골에 가고있었어
물론 엄마랑 누나랑 함께 말이야.. 꿈은 원래 중간쯤부터 기억하자나? 그렇게 시골에 가고 있는데
밤이 되어서야 도착했어. 그런데 이게 왠걸..
마치 빨리감기 하는 것처럼 아빠,엄마,누나가 잽싸게 내려서 먼저 들어가는거야....
나는 순간 당황해서
" 아.뭐야..같이가!!"
하고 차에서 내려서 대문을 열었어...그런데....
없는거야.... 아빠, 엄마, 누나가.. 없는거야!! 그렇게 빨리감기처럼 먼저 들어갔다고 해도
시골이라 마당도 넓은데 집 들어가는데 거리도 있고.. 보여야 할 사람들이 없는거지~
난 일단 그게 현실인 줄 알았으니깐...
' 이상하다..어디갔지? 엄마!! 아빠!! 누나!! ' 이러며 찾았지...그런데...대문을 열고 바로 왼쪽에
농기구 같은거 있는 영화 이끼에서 공동창고로 쓴다는 뭐 그거 비슷한 쇠로 된 문으로 되있는
창고가 있는데 거기가 반쯤 열려있는거야!! 순간 ' 아 가족들이 저기부터 뭐 꺼내려고 들어갔구나'
그런 바보같은 생각을 가지고..(왜냐면 현실인 줄 알았으니깐, 사람이 그리 쉽게 사라질리 없자나)
조심스레 창고 문을 열었어..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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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익~~~~~~~~~
뭔가 하얀게 내 눈앞으로 확 오는거야~ 그리고나서...
" 으아악!!" 하며 꿈에서 깼어... 에이 뭐야 현실인 줄 알았는데 꿈이었자나..근데 생생하다..
이렇게 생각하며 시간은 새벽 2시정도 되었었고 다시 졸려서 눈을 감고 잤어...
근데...눈을 뜨니 창고인거야!!! 알겠어?? 꿈이 이어진거야.. 꿈속에서 아마 기절을 한것같은데
다시 자고 눈을 뜨니깐 창고인거야....깜깜한 한밤중..
간혹 귀뚜라미 소리 등 곤충소리도 조금은 들리는.... 난 약간 어리버리 끼가 있어서 처음엔
이게 뭐지? 하다가 나중에 이게 꿈이 이어진걸 알았어..그리고 무서워서 빨리 나가야겠다 싶을
타이밍에.... 갑자기 등 뒤에서 누군가 나를 보고있는 확실한 느낌이 들면서
소름이 쫙 돋는거야... 에이 어차피 꿈이니깐 용기를 내어서 뒤를 돌아봤는데...
왠 30대 초반의 너무 창백한 ..옷은 하얀색 베옷같은 걸 입은.. 귀신이 서있는거야..
귀신이라 어떡게 단정지었냐면....얼굴 반쪽이...깨져있었어.....너무 끔찍한..
사고사해서 죽은 시체같은 모습??... 난 보는 순간 비명을 질렀지!!
" 으아아아아악!!" 그리고 밀쳐질진 모르겠지만 그 귀신을 밀치고 냅따 대문 밖으로 나가려했어
다행이 귀신은 신기하게도 밀쳐졌고 대문 밖으로 나가고 몇걸음 안되서 진짜 잠이 깼어
아침이 된거야... 불안도 했지만...개꿈이겠지 했고 열심히 학교 갔다오고
그날 하루도 재밌었고 아무문제 없는 하루였어.. 나는 싱글벙글 그렇게 좋은 하루를 보낸 뒤
망설임 없이 이부자리에 누웠어.. 그리고 잠이 들었지....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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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차를 타고 아빠, 엄마, 누나랑 시골에 가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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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서 짤할께요...ㅈㅅ..ㅠㅋ 인셉션은 좀 나눠서 올릴께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