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

: )2011.03.30
조회33

한국교육은 한국어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중학교나 고등학교 과정을 보면 항상 국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국어" 과목이 국어를 가르칠까요?

아니 "읽기"를 가르치는 걸까요?

 

수업을 듣다보면 여러가지 문학작품을 주제, 내용인물, 발췌등만 공부하고 시험을 칩니다.

고등학생의 경우는 보통 12시간 이상을 학교에 보내고 야자시간에 소설책읽기는 제한되있습니다.

 

언어는 사물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힘입니다 그리고 많은 훈련이 필요하죠.그래서 국어라는 과목에서 가르치는 문학작품들은 그렇게 줄거리만 보고 내용인물만 봐서 알수 없습니다. 그 문학작품들을 목독하고 낭독하고 탐독하여 문리를 깨달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에게 읽을 시간조차 주지 않다니요.

 

많은 읽기를 통하여 비로서 문제를 상량할수 있는 깜량을 기르고 적응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국의 실태는 어떻습니까? 영어가 우선이고 수학이 우선이고 과학이 우선입니다. 심지어 수업을 영어로 바꾸자는 제의도 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그냥저냥 한국어를 공부하고 소경들이 국어를 바꾸다니요.

 

Amazon.com ( 미국 책 인터넷 웹사이트) 에서 리뷰를 보면 정말 영어의 단어와 표현들이 세련됬다고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한국은 몇몇 소수를 제외하고선  많은 사람들이 적은 양의 단어들과 표현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한국의 영어강압적 교육방식과 "읽기"를 탄압하는 잘못된 방법에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대한민국 학생들은 책을 읽는 시간보단 영어하나 더 외우는거에 더 큰 비중을 두더라구요. 어린 나이에는 많은 책 들을 얇게 많이 접하고 편견을 멀리해야 하거늘 영어단어와 그냥 인물들 수학공식들만 외운다고 책읽는 시간을 없애 학생들 사고의 폭이 점점 좁아지는거 같습니다. 다행히 독야청청하게 책을 읽는애가 있다고 하더라도 아마 시험준비 않하고 논다고 놀려대기만 하겠죠.

 

이런식으로 공부해선 절대 지식을 향유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알더라도 유야무야한 언어 능력으로 자신의 지식을 표출해낼수 없을겁니다. "읽기" 는 역사를 복습하는데 도움이되고 그 시대상황과 그리고 이해력, 분석, 창의력에 많은 기여를 합니다. 

 

한국 학생들이 "읽기" 에 노성해서 바른길을 볼수있으면 합니다.

수학, 영어, 과학 등 이런 과목들을 비판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한국 학생들이 좀더 넓은 시각으로 좀더 바른 한국어로 이런 과목을 배운다면 더욱 많은걸 얻을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