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1-> http://pann.nate.com/talk/3107240452-> http://pann.nate.com/b3107373233-> http://pann.nate.com/b3107485514-> http://pann.nate.com/b3107592475-> http://pann.nate.com/b3107680126-> http://pann.nate.com/b3107680127-> http://pann.nate.com/b310786701 8-> http://pann.nate.com/talk/310794134 안녕하세요? 올해 열아홉되는 청년 종말입니다 오늘 수욜이라서 특기적성을 안해서 시간이 비네요? ㅋㅋㅋㅋㅋㅋ쫌만 쓰고 이따 학원끝나고 마저하고 써야겠어요 일단 오늘쓸내용은, 뭐 별거아니고 간단한이야기에요 제가 쓰는 글들은 그리 심각한게 무서운게아니라 그냥 소소한 이야기와 그림 몇장일뿐이니까요 [ .....] 그리고 한창 방황을 했던 떄의 이야기이도 해요... ㅋㅋㅋㅋㅋ그냥 웃어넘겨요 그럴수도있는거니까요 일단 음. 슴. 체. 섞어쓸께요 --------------------------- 그떄로 거슬러, 거슬러가면 어렷을때. 는 아니고 고1때 엿을꺼임. 그떄난, 방황의 길을 걷고있었음. 그렇게 나쁜뜻은 아님, 그때 처음으로 나는 담배라는걸 접하게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지금은 담배냄새만나도 증오하는 그런 사람임 한창 사춘기떄, 마음의 갈등을 겪고있을떄 어떤선배가 권해준게 바로 담배였음 맨처음엔 하고나선 바로 그형네서 잠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ㅄ임ㅋㅋㅋㅋㅋ어지럽다고 잠듬. 어쩌다보니 내친구들도 하나둘씩 하게되었음. 그렇게되니 친구들끼리 만나서 할게 뭐가있겠음? 그냥 마주보고 담배나 피는 골빈 고1들이었음. 지금은 무척이나 후회하고있음. 몸도 배릴뿐만아니라 학업에도 지장이되고, 무엇보다 학생신분에 어울리지 않는다고생각함. 어라? 어쩌다 담배경험담이 되버렸네........ ㅋㅋㅋㅋㅋㅋ쒀리 그러니까 동생분들, 할꺼라면 고3의 새해가 올떄 하길권함 그떄라면 말리는 사람 없으니까요 여자친구가있다면모를까.. 하지만, 지금 고3인 시점에서 그떄를 생각해보면 나름 추억이 되긴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사건도 담배와 관련된거니까요. 그날은, 모의고사날 학교도 일찍끝나고, 야자도안하는날이었음. 친구들과 서든이나 떙길려고했는데 이미 초딩한테 점령당했었음. 샹..... 이구동성으로 외쳐주고는 터벅터벅 거리를 방황했음. 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어떤새키가 말을꺼냄 '얔ㅋㅋㅋㅋㅋ할꺼도없는데 종말이네나 갈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랰ㅋㅋㅋㅋㅋㅋ우리집은 좁자나ㅋㅋㅋ' ..............개시키들 우리집도 너희가 오면 좁아터지거든? 아무튼 그날 집도 비고해서, 친구들과 일단 갓음 ' 얔ㅋㅋㅋㅋㅋ배고프다 ' ' 긍까ㅋㅋㅋㅋㅋㅅㅂ 석식못먹었어 ' 뱃속에 그지가들은 우리들은 가위바위보로 밥대령할사람을 정했음 근데 사내놈들이 해먹어봣자 뭐겠음? 신라면왕창넣고 걍 끌여먹엇음. 한창 배가부르는데 한놈이 말함. ' 애들앜ㅋㅋㅋㅋㅋ하고싶지않아?' ' 뭘해ㅋㅋㅋ ' ' 나 친척형꺼 이상한 람잇음ㅋㅋㅋㅋ ' '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까?피까?' 우린그떄 담배를 람이라 불럿었음.... 진짜 할일드럽게 없었나봄 우리들. 난 흔쾌히 대답했음 'ㅋㅋㅋㅋㅋ그랰ㅋㅋㅋ피까츄ㅋㅋㅋ' 난 이떄쯤부터 좀 이상했음 친구들사이에서 개드립 난발하는 애가됬음ㅋㅋㅋㅋ 애들다 귀신같은 표정으로 쨰려봄....... ㅡㅡ ' 아 알앗다고....ㅋㅋㅋㅋㅋㅋ 옥상가자 ' 그렇게해서 우린 옥상에 가게되었음. 집에서 했다가 아빠한테 뒤지게 맞긴 싫으니까... 친구들과 우르르 옥상에 올라갔음. 우리집옥상, 참 경치좋은곳임. 뒤로는 산이 쫘악 깔려있고, 앞으로는 그냥 빌라들이있음. 친구한놈이 형한테서 가져왓다는 그, 담배를 꺼내듬. 그리고 우리는 뒤에 산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했음. 산에 나무들 사이로, 묘들도 간간히 보이고, 비석도보임. 그냥 멍떄리면서 보고있는데, 왠지 기분이 이상했음. 바람에 작은 나무들이 이리 흔들리고, 저리흔들리고있었음. 친구들은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면서 자기들끼리 얘기하고있었음. 난 혼자 멍떄리면서 산을 계속 보고있었음... 그냥 왠지 날도 슬슬어둑어둑해질 쯔음이었고, 바람도 참 음산하게도 불어오는거임, 왠지 불길한생각이 마구마구 들기 시작했음....... 그런데, 무덤근처에 뭔가 희끄무리한 물체가 슥 지나간거임. 순간 깜놀해서, 애들쪽을 돌아다봤음. ' 야 봣어? ' ' 응? 뭘ㅋㅋㅋㅋ' ' 누가지나갓어 ' 'ㅋㅋㅋㅋㅋ뭔 개솔? ' ' 아니 저기 누가 지나갓다니깐? ' 난 저기 무덤가를 가르키면서 말했음. ' 뭐야 ㅋㅋㅋ조깅하던 사람이겠지 ' 저산은, 길이 좋아서 조깅하는 사람 많기도함. ' 아닌데.... 본거같은데.. ' 대충 내가 잘못본거라 생각하고, 슬슬내려가기로했음. 하지만, 뭔가 본거같은데 찜찜한 느낌암?.... 그런느낌이 내머릿속에서 떠나질않았음... 잘때도, 한참을 뒤척이다 잠이들었음.... 그런데 꿈을꾸게 된거임 난, 그떄 그 옥상에 똑같은자리에있는거임... 하지만, 친구들은 온데간데없고 나 혼자 있었음. 날은 거의 어두워서 살짝살짝보일정도였음. 그리고, 풍경은 아까 그떄와 똑같았음... 주위엔 캄캄한데다, 바람에 나무도 흔들리는소리들리고 진짜 뭘어쨰해야할지도모르고, 겁부터나는거임. 미친듯이. 근데, 난 보았음. 무덤옆에 누가있는걸. 하얀옷입은. 긴머리에, 하얀소복이라 옷만보였음. 그리고, 서서히 걸어나오는거임... 그건 분명, 사람이었음. 보는순간, 심정? .......말할것도없이 패닉상태였음, 몸은 굳어버리고 내귀엔 내심장소리만 계속 울려퍼졋음. 거기서 꿈은 끝났음, 하지만 꿈을 깨고나서도 진짜 마음이 뒤숭숭했음.... 낮에 본게 진짠지, 아니면 내가 그 블랙스톤이라는 독한 담배를 해서 헛것을 본건지는, 아직도 미스테리임....... 하아, 학원끝나고와서 마저 썼어요. 참고로, 현재는 전 담배와 거리가 먼사람입니다 [......] 혹시, 학생분들 보신다면, 따라하지 말고, 하고싶다면 졸업하고나 하길 권장해요 괜히 그러다가 헛것을 볼지도 몰라요 [........] 그리고, 제글 봐주시는 분들 고마워요 댓글하나하나 다보고있고, 다들 답글못달아줘서 미안하기도해요 추천눌러주시는분도 고맙구요ㅋㅋㅋㅋ 그런데, 그림있는글은 싫은가요? 이해를 돕기위해 그리는건데, 음....... 글만쓰면 솔직히 자신이 없어서요ㅋㅋㅋㅋㅋㅋㅋ글재주가 없거든요 또, 시간날때 뵈어요 여러분! 그리고 제글 봐주시는 누님형님동갑동생분들 고마워요, 추천해주고갈꺼라 믿어요 아니면 말구요 [.......] 소심한 저니까요 아참, 근데 왠지 이런표정 짓고잇을거 같더라구요 댓글 하나 남기고 가줘요 추천 하나 해주고 가줘요 안그러면 아무일도 안생기지만, 그러면 좋은꿈꿀꺼에요. 261
◆종말) 밤에..무덤옆에있는..이상한 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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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http://pann.nate.com/talk/310794134
안녕하세요?
올해 열아홉되는 청년 종말입니다
오늘 수욜이라서 특기적성을 안해서 시간이 비네요?
ㅋㅋㅋㅋㅋㅋ쫌만 쓰고 이따 학원끝나고 마저하고 써야겠어요
일단 오늘쓸내용은, 뭐 별거아니고 간단한이야기에요
제가 쓰는 글들은 그리 심각한게 무서운게아니라
그냥 소소한 이야기와 그림 몇장일뿐이니까요 [ .....]
그리고 한창 방황을 했던 떄의 이야기이도 해요...
ㅋㅋㅋㅋㅋ그냥 웃어넘겨요 그럴수도있는거니까요
일단 음. 슴. 체. 섞어쓸께요
---------------------------
그떄로 거슬러, 거슬러가면 어렷을때.
는 아니고 고1때 엿을꺼임.
그떄난, 방황의 길을 걷고있었음.
그렇게 나쁜뜻은 아님, 그때 처음으로
나는 담배라는걸 접하게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지금은
담배냄새만나도 증오하는 그런 사람임
한창 사춘기떄, 마음의 갈등을 겪고있을떄
어떤선배가 권해준게 바로 담배였음
맨처음엔 하고나선 바로 그형네서 잠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ㅄ임ㅋㅋㅋㅋㅋ어지럽다고 잠듬.
어쩌다보니 내친구들도 하나둘씩 하게되었음.
그렇게되니 친구들끼리 만나서 할게 뭐가있겠음?
그냥 마주보고 담배나 피는 골빈 고1들이었음.
지금은 무척이나 후회하고있음. 몸도 배릴뿐만아니라
학업에도 지장이되고, 무엇보다 학생신분에 어울리지 않는다고생각함.
어라? 어쩌다 담배경험담이 되버렸네........ ㅋㅋㅋㅋㅋㅋ쒀리
그러니까 동생분들, 할꺼라면 고3의 새해가 올떄 하길권함
그떄라면 말리는 사람 없으니까요
여자친구가있다면모를까..
하지만, 지금 고3인 시점에서 그떄를 생각해보면 나름 추억이
되긴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사건도 담배와 관련된거니까요.
그날은, 모의고사날 학교도 일찍끝나고, 야자도안하는날이었음.
친구들과 서든이나 떙길려고했는데 이미 초딩한테 점령당했었음.
샹..... 이구동성으로 외쳐주고는 터벅터벅 거리를 방황했음.
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어떤새키가 말을꺼냄
'얔ㅋㅋㅋㅋㅋ할꺼도없는데 종말이네나 갈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랰ㅋㅋㅋㅋㅋㅋ우리집은 좁자나ㅋㅋㅋ'
..............개시키들 우리집도 너희가 오면 좁아터지거든?
아무튼 그날 집도 비고해서, 친구들과 일단 갓음
' 얔ㅋㅋㅋㅋㅋ배고프다 '
' 긍까ㅋㅋㅋㅋㅋㅅㅂ 석식못먹었어 '
뱃속에 그지가들은 우리들은 가위바위보로
밥대령할사람을 정했음
근데 사내놈들이 해먹어봣자 뭐겠음?
신라면왕창넣고 걍 끌여먹엇음.
한창 배가부르는데 한놈이 말함.
' 애들앜ㅋㅋㅋㅋㅋ하고싶지않아?'
' 뭘해ㅋㅋㅋ '
' 나 친척형꺼 이상한 람잇음ㅋㅋㅋㅋ '
'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까?피까?'
우린그떄 담배를 람이라 불럿었음....
진짜 할일드럽게 없었나봄 우리들.
난 흔쾌히 대답했음
'ㅋㅋㅋㅋㅋ그랰ㅋㅋㅋ피까츄ㅋㅋㅋ'
난 이떄쯤부터 좀 이상했음 친구들사이에서 개드립
난발하는 애가됬음ㅋㅋㅋㅋ 애들다 귀신같은
표정으로 쨰려봄....... ㅡㅡ
' 아 알앗다고....ㅋㅋㅋㅋㅋㅋ 옥상가자 '
그렇게해서 우린 옥상에 가게되었음.
집에서 했다가 아빠한테 뒤지게 맞긴 싫으니까...
친구들과 우르르 옥상에 올라갔음.
우리집옥상, 참 경치좋은곳임.
뒤로는 산이 쫘악 깔려있고,
앞으로는 그냥 빌라들이있음.
친구한놈이 형한테서 가져왓다는 그, 담배를 꺼내듬.
그리고 우리는 뒤에 산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했음.
산에 나무들 사이로, 묘들도 간간히 보이고, 비석도보임.
그냥 멍떄리면서 보고있는데, 왠지 기분이 이상했음.
바람에 작은 나무들이 이리 흔들리고, 저리흔들리고있었음.
친구들은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면서 자기들끼리 얘기하고있었음.
난 혼자 멍떄리면서 산을 계속 보고있었음...
그냥 왠지 날도 슬슬어둑어둑해질 쯔음이었고,
바람도 참 음산하게도 불어오는거임, 왠지 불길한생각이
마구마구 들기 시작했음.......
그런데, 무덤근처에 뭔가 희끄무리한 물체가 슥 지나간거임.
순간 깜놀해서, 애들쪽을 돌아다봤음.
' 야 봣어? '
' 응? 뭘ㅋㅋㅋㅋ'
' 누가지나갓어 '
'ㅋㅋㅋㅋㅋ뭔 개솔? '
' 아니 저기 누가 지나갓다니깐? '
난 저기 무덤가를 가르키면서 말했음.
' 뭐야 ㅋㅋㅋ조깅하던 사람이겠지 '
저산은, 길이 좋아서 조깅하는 사람 많기도함.
' 아닌데.... 본거같은데.. '
대충 내가 잘못본거라 생각하고, 슬슬내려가기로했음.
하지만, 뭔가 본거같은데 찜찜한 느낌암?....
그런느낌이 내머릿속에서 떠나질않았음...
잘때도, 한참을 뒤척이다 잠이들었음....
그런데 꿈을꾸게 된거임
난, 그떄 그 옥상에 똑같은자리에있는거임...
하지만, 친구들은 온데간데없고 나 혼자 있었음.
날은 거의 어두워서 살짝살짝보일정도였음.
그리고, 풍경은 아까 그떄와 똑같았음...
주위엔 캄캄한데다, 바람에 나무도 흔들리는소리들리고
진짜 뭘어쨰해야할지도모르고, 겁부터나는거임. 미친듯이.
근데, 난 보았음.
무덤옆에 누가있는걸. 하얀옷입은.
긴머리에, 하얀소복이라 옷만보였음.
그리고, 서서히 걸어나오는거임...
그건 분명, 사람이었음.
보는순간, 심정? .......말할것도없이
패닉상태였음, 몸은 굳어버리고 내귀엔
내심장소리만 계속 울려퍼졋음.
거기서 꿈은 끝났음, 하지만 꿈을 깨고나서도
진짜 마음이 뒤숭숭했음.... 낮에 본게 진짠지, 아니면
내가 그 블랙스톤이라는 독한 담배를 해서 헛것을 본건지는,
아직도 미스테리임.......
하아, 학원끝나고와서 마저 썼어요.
참고로, 현재는 전 담배와 거리가 먼사람입니다 [......
]
혹시, 학생분들 보신다면, 따라하지 말고, 하고싶다면
졸업하고나 하길 권장해요
괜히 그러다가 헛것을 볼지도 몰라요 [........
]
그리고, 제글 봐주시는 분들 고마워요
댓글하나하나 다보고있고, 다들 답글못달아줘서 미안하기도해요
추천눌러주시는분도 고맙구요ㅋㅋㅋㅋ
그런데, 그림있는글은 싫은가요?
이해를 돕기위해 그리는건데, 음....... 글만쓰면 솔직히
자신이 없어서요ㅋㅋㅋㅋㅋㅋㅋ글재주가 없거든요
또, 시간날때 뵈어요 여러분!
그리고 제글 봐주시는 누님형님동갑동생분들
고마워요, 추천해주고갈꺼라 믿어요
아니면 말구요 [.......] 소심한 저니까요
아참, 근데 왠지 이런표정
짓고잇을거 같더라구요
댓글 하나 남기고 가줘요
추천 하나 해주고 가줘요
안그러면 아무일도 안생기지만,
그러면 좋은꿈꿀꺼에요.